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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조식뷔페에서 밥,김치,소시지 2개 먹는 남편

소식좌 조회수 : 21,334
작성일 : 2022-04-10 13:01:34
남편이 식탐도 없고, 입도 짧아 대부분의 식사를 집밥으로 먹는데요 집에선 그래도 원하는대로 해주니 이정도로 안 먹지는 않았거든요.
오랜만에 가족 모임을 할 일이 생겨서 가족계 돈으로 각각 방을 잡고 조식포함으로 신라호텔을 예약했어요.
신라호텔 조식 맛있잖아요...맛있는 것도 많고 분위기도 좋으니 좀 즐기겠지 했거든요..
근데 남편이 접시에 밥 조금..김치 조금..소시지 진짜 딱 2개만 담아서 먹는 거에요. 그리고 커피 한 잔 들고는 방으로 가더라고요...
어머님이 앞으로 저놈은 무조건 뷔페에서 빼라고..ㅎㅎ
어떻게하면 식탐이 그렇게 없을까 참 신기합니다.
IP : 58.238.xxx.23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의 인식
    '22.4.10 1:05 PM (121.133.xxx.125)

    맛의 인식이 다른거죠.

    밥 반찬할게 계란 요리가 대부분인데요.

    남편분 생각하심 조식도 일식당가심 되었을텐데요.

    전복죽도 있고, 생선구이 정식 이런거면 맛있게 드셨겠죠.

  • 2. 오호
    '22.4.10 1:05 PM (1.227.xxx.55)

    근데 저같은 경우 뷔페 가면 다양하게 안 먹고
    딱 꽂힌 메뉴 한 두 개만 집중해서 먹고 와요. ㅎ

  • 3. ㅎㅎ
    '22.4.10 1:07 PM (39.7.xxx.121)

    여튼 아깝긴 하네요.
    저도 소식인데요,
    저정도는 아닌디…

  • 4.
    '22.4.10 1:10 PM (122.61.xxx.171)

    할수없지요, 나이드니 부페가서 조금 과식해서 먹으면 너무 속불편해서 저희 가족들은
    이제 부페는 안가게되더군요

  • 5. 커피들고
    '22.4.10 1:12 PM (223.38.xxx.8)

    방으로 간게 좀 이상하네요
    더 먹든말든 가족들이랑 모인 아침식사 자리인데
    식탐도 없고 예의도 없네요

  • 6. 00
    '22.4.10 1:13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부페라도 많이 안먹게 되더라고요
    목적이 부페였으면 아깝긴 해요

  • 7. 소식좌
    '22.4.10 1:13 PM (58.238.xxx.239)

    가족계 총무인 시누이가 조식포함으로 예약을 했어요..시누이네는 엄청 대식가들이라 전투적으로 몇 접시를 비우고 즐거워하는데..남매가 정말 달라도 너무 달라요. 남편은 커피 들고 빠른 퇴장..^^;

  • 8. ,,
    '22.4.10 1:13 PM (72.213.xxx.211)

    저도 부페가는 거 좋아했는데 남편이 즐기지 않으니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남의 일이지만 조식 부페 아깝네요.

  • 9. 저도
    '22.4.10 1:1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방으로 간게 좀 이상하네요
    더 먹든말든 가족들이랑 모인 아침식사 자리인데
    식탐도 없고 예의도 없네요
    2222222222222

    이 글의 포인트가 이게 아닌건 알지만 너무 별로네요.

  • 10. 소식좌
    '22.4.10 1:19 PM (58.238.xxx.239)

    솔직히 돈이 좀 아깝긴 했어요.....
    근데 안 먹으면서 계속 앉아만 있는 것도 그래서..
    먼저 일어나겠다고하니까 다들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나머지 식구들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안 먹는 사람 끼여있으니 다른 식구들 불편할것도 같고요...

  • 11. 저런사람
    '22.4.10 1:19 PM (223.39.xxx.138)

    진짜 짜증나요 집에서는 와구와구 먹으면서 뷔페가서는 저런척 이중인격자라 보시면 됩니다

  • 12. ㅇㅇ
    '22.4.10 1:21 PM (14.39.xxx.44)

    급 남편분의 성욕이 궁금해집니다

    초식남은 아니시길요.......

  • 13. 이중인격은
    '22.4.10 1:23 PM (121.133.xxx.125)

    아니죠.

    식성이 한식인데..한식 메뉴가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남편은 한식 좋아해서

    신라호텔 디너가도 양상치.김치.잡채.소갈비.딤섬 몇 개빼고 다 별로 안좋아해요.

  • 14. 가족같은
    '22.4.10 1:27 PM (223.33.xxx.144)

    사람많고 시끄럽고
    많이 먹어대는거에
    에너지 뺏겨 혼자있고 싶을거에요
    특히 내집아닐시 더 그렇죠

  • 15.
    '22.4.10 1:33 PM (106.101.xxx.45)

    저도 조식가면
    계란후라이에 아메리카노 마시고 나와요.
    집에서는 아예 안 먹기에 그나마도 겨우 먹어요.

  • 16. ㅇㅇ
    '22.4.10 1:45 PM (39.7.xxx.117)

    우리 아들들도 뷔페 데려가면 돈 아까워요

    계란 후라이를 가져다 먹기에
    어떻게 부페 와서 계란 후라이를..
    했다가 저도 한 번 먹어봤거든요
    오메 맛있어~~

  • 17. ....
    '22.4.10 1:52 PM (211.208.xxx.187)

    입 짧은 소식남 저희 남편과 비슷하네요.
    야쿠르트 하나 다 못 먹어 버리고
    작은 귤 하나 까면 2~3쪽 먹고 하루종일 식탁 위에 있어요.
    신라면 작은컵은 국물 두세모금 마시고 아 배불러 그러구요.

  • 18. 소식좌
    '22.4.10 1:58 PM (58.238.xxx.239)

    ㄴ 윗님 정말 비슷하네요^^;
    저희집도 스낵면 한개 끓여서 둘이 나눠먹거든요..
    라면 1갤 둘이 다 못 먹어요.
    그래도 저는 뷔페 가면 이거저거 맛보는 재미가 있던데..
    식탐없고 소식하시는 분들 이야기도 재밌네요^^

  • 19. 괜찮아요
    '22.4.10 2:04 PM (223.38.xxx.45)

    잠 더 잔다고 조식 아예 안먹으로 가는 사람 여기 있어요;;
    결제해 놓고 아예 안가요
    너무아깝죠....그것보단 낫네요!!

  • 20. ㅡㅡㅡㅡ
    '22.4.10 2: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 아침을 안 먹어서.
    어딜가든 저는 조식에서 빼라고 해요.

  • 21. ㅇㅇ
    '22.4.10 2:52 PM (180.66.xxx.124)

    저희 남편도 유독 뷔페 가면 더 안 먹어요
    원래 체면 중시하고요
    조식 뷔페에서 아침 입맛 없다고 딱 한두 접시에 조금 담아서..
    돈 아깝죠.

  • 22. 식탐
    '22.4.10 3:28 PM (211.250.xxx.224)

    대마왕인 전 식탐 없는 분 부러워요. 두분 부부가 다 넘 날씬하실듯.

  • 23. ㅋㅋㅋㅋ
    '22.4.10 3:30 PM (123.212.xxx.149)

    아 웃기다 우리엄마보다 더하네요. 그래도 차라리 얼른 자리피해줄 수 있으니 낫네요. 옆에 있음 약간 밥맛 떨어질 수 있어욬ㅋㅋ 저희암만 접시에 새모이만큼 덜어와서 배부르다고 계속 말하거든요 ㅋㅋㅋ반대로 우리 시댁가면 서로 퍼주고 난리납니다. 식탁 미어터지는데 계속 누군가 접시를 채워옴. 저는 그냥 보통으로 먹는데 시댁에서는 소식가됨 ㅋㅋㅋ

  • 24. 입 짧아도
    '22.4.10 3:46 PM (211.206.xxx.180)

    자기 입맛 스스로 해결하고 음식투정 안하면 상관없음.
    아니면 밥맛.

  • 25. 안 먹는
    '22.4.10 5:18 PM (122.32.xxx.66)

    남편도 있어요. 식탐도 있고 대식가인데 어찌 호텔만 가면 안 먹는지 하도 뭐라해서 내려오면 정말 딱샐러드 커피 빵 조금 먹고 나가요. 그리고 2시간 있다가 배고프다고 ㅠㅠ

  • 26. ㅁㅁㅁ
    '22.4.10 5:23 PM (211.51.xxx.77)

    어머니의 빡침이 느껴지네요 ㅋㅋㅋㅋ 저놈은 빼라고 ㅋㅋㅋㅋ

  • 27. 에효
    '22.4.10 5:32 PM (211.248.xxx.147)

    저희는 딸이 그래요. 그래서 진짜 조식은 빼고주문합니다. 잠이 많아서 먹고와도 못일어나거든요. 부페가면 죽 반그릇먹고 땡이라서요.

  • 28. ...
    '22.4.10 7:55 PM (221.147.xxx.132)

    그래도 시어머니가 자기아들 편안들고 아셔서 다행

  • 29. 저도
    '22.4.10 9:21 PM (175.114.xxx.96)

    평소 아침에 커피 한 잔 땡인데
    여행가서 조식먹고 나면 배불러 미치고 불쾌하고....
    차라리 11시쯤 조식 먹을 수 있으면 아점으로나 먹겠어요. ㅠ

  • 30. 그려려니 해요
    '22.4.10 10:15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딸이 저것보다 더 안먹어서 가족모임에서 뷔페 가는 횟수를 줄엿어요
    딱히 뭘 좋아하는게 없고 적게 먹으니
    뭘 먹어도 적게 먹어요
    외식에서 집밥보다 더 먹는 경우가 없어요

  • 31. 진해
    '22.4.10 10:38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제 며느님이세요??? ㅎㅎㅎ
    키는 크신가요?
    울아들 어릴때나 초딩땐 말할것도 없고
    한창 먹을 중고딩때도 밥은 반공기, 삼겹살 다섯쪽만 먹어도
    배불러 더이상 못먹겠다 했어요
    그렇다고 과일을 먹기를 하나..
    그러다보니 애가 키가 안커요
    양쪽집안 대대로 키도 크고 등치도 좋아 도대체 작을 이유가 없는데
    너무 안먹다보니 나이 34살인데도
    비쩍 마른데다 키는 180이 못됩니다
    아작도 먹는건 그모냥이예요

  • 32. .....
    '22.4.10 11:20 PM (222.234.xxx.41)

    말랐나요???궁금 ㅋㅋ

  • 33. ㅎㅎㅎ
    '22.4.10 11:34 PM (14.138.xxx.241)

    키우면서 시어머님 많이 힘드셨을 듯 저놈은 앞으로 빼라

  • 34. 저희남편도
    '22.4.10 11:36 PM (124.49.xxx.188)

    비슷...
    초밥이랑 회몇개 먹고땡

  • 35.
    '22.4.10 11:47 PM (99.228.xxx.15)

    원글님도 비슷할거같은데요. 스낵면 하나를 둘이 나눠먹는다니요. 부페를 가면 안되는 분들이 가셨네요 돈아까비..

  • 36. 반대로
    '22.4.11 12:46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여의도 한강 유람선식
    레스토랑에 어쩌다 가게 됐는데
    세상에 40-50대쯤 되어 보이는 여자들 서넛이
    일착으로 와서 오직 게만 나오는 족족 집중 공략해서
    거짓말 아니고 홀에서 아무도 못 먹음
    기한했음
    정말 정말 추했음

  • 37. 반대로
    '22.4.11 12:47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여의도 한강 유람선식
    레스토랑에 어쩌다 가게 됐는데
    세상에 40-50대쯤 되어 보이는 여자들 서넛이
    일착으로 와서 오직 게만 나오는 족족 집중 공략해서
    거짓말 아니고 홀에서 아무도 못 먹음
    기함했음
    정말 정말 정말 추했음

    저렇게만은 나이들지 말자… 다짐했음

  • 38.
    '22.4.11 3:27 AM (172.107.xxx.188)

    키가 어떤지 궁금해요.
    안 먹어도 유전 괜찮으면 크는지 아닌지…
    말랐는지 어떤지…

  • 39. 식탐
    '22.4.11 3:29 AM (73.86.xxx.42)

    식탐 먹고 입짧은데 옆에서 자꾸 더 먹으라는 것도 너무 괴로움

  • 40. ..
    '22.4.11 3:33 AM (175.119.xxx.68)

    어머님이 그렇게 키운걸

  • 41. 어머님이
    '22.4.11 8:00 AM (110.70.xxx.93)

    그렇게 키운게 아님 타고난거임 뭐든 엄마탓 하고 싶겠지만 입짧은 아이 키우는데 아기때 부터 분유도 잘안먹었어요
    그걸왜 시모탓하지? 누구탓 하는거 본인 엄마가 그리 키운거람 몰라도

  • 42. ...
    '22.4.11 9:01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돈많은시댁인가보네요
    시댁식구들과 같이여행 힘든데
    신라호텔이라니 같이하는건가..
    제주여행가서도 보면 있는시댁이 며느리도 다같이다니더라구요 시댁이 돈 다 대주니 가능하겠죠

  • 43.
    '22.4.11 9:07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이상한데요.
    호텔뷔페는 분위기 빨 + 여러사람 입맛 맞추기 힘드니 가는거지
    솔직히 맛은 없잖아요.

  • 44. ㅎㅎㅎ
    '22.4.11 9:13 AM (118.235.xxx.220)

    저희엄마요...비싼 부페가서 죽한그릇.. 나물한접시 먹고 땡.... 동생이랑 얘기하길 이런데는 엄마랑 오면 손해라고 ㅋㅋㅋ
    한식집이나 옻오리탕 이런거만 좋아하세요

  • 45.
    '22.4.11 9:59 AM (210.223.xxx.119)

    우리 집 초딩이 그래요
    흰쌀밥에 스크램블에그, 불고기 두 점 먹어요
    안타까워서 엄마아빠가 더 먹고 나옵니다 ㅋ
    글고 시부모랑 같이 다니는 거 시부모가 나중에 봉투로 돌려주고 여행 비용 대니 며느리가 먼저 나서서 제주도 가자고 가족여행 가고 싶다고해요 우리 올케요.
    전 돈 줘도 같이 안 가고 싶던데 ㅠ

  • 46. 나이가 ?
    '22.4.11 10:16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부페는 별로..

    디너라면 몰라도
    조식은 대부분 간출한 한정식으로 하는 경향이..

  • 47. ...
    '22.4.11 11:03 AM (211.205.xxx.216)

    시부모가 해외여행 다 쏘는집은
    며늘이 즐겁게 따라나섭디다.
    돈한푼없고 개털이면서
    자식들이 누가 우리델꼬 놀러안가주나하고
    맨날자식들 찔러보는
    뻔뻔한 시댁이랑 비교됩니다.
    없는노인네들이 더 뻔뻔해요

  • 48. 가난한
    '22.4.11 11:25 AM (39.7.xxx.185)

    친정은 잘모시고감 사위가 돈내고
    뻔뻔한게 잘 따라 다니던데

  • 49. 저두
    '22.4.11 11:56 AM (220.82.xxx.33)

    부패는 질색입니다.
    앉아 있기도 민망하고 조금씩 맞추어 줘도 나중에는 꼭 탈이 나는 스타일이라..

  • 50. 소식좌
    '22.4.11 12:11 PM (121.149.xxx.202)

    여행은 시부모님께서 대주시는 거 아니고, 시누이네 2, 저희집 이렇게 매월 가족계에 돈을 모아요.
    코로나때문에 그동안 안 모이다가 오랜만에 제주에 경조사가 있어서 가는김에 이번에 좋은 곳에서 쉬고 오기로 해서 갔어요.
    시부모님께서 자식들 다들 맞벌이라 바쁘니 명절에는 모이지말고 각자들 집에서 쉬고, 1년에 한 번 모여서 여행가자고 하셔서 가족계를 만들어서 그렇게 해오고있네요.
    남편은 키가 178정도인데 연애때 몸무게를 40대인 지금도 유지하고있어요. 아마도 쭉 하고있는 헬스때문인듯요.
    시누이 2과 시누이네 식구들은 먹방 귄유를 받을 정도로 대식가들인데 남편만 식탐 없는 걸 보면 어머님 탓은 아닌 듯 하고..타고난 것 같아요^^
    저도 많이는 안 먹지만 그래도 좋은 뷔페가면 이색적인 거 이것저것 전투적으로 먹기때문에 남편이 그렇게나 안 먹는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ㅎㅎ
    댓글보니 식탐 없는 분들은 먹어보라 권유받는 것도 힘든일이겠구나 싶어서 앞으로 남편은 뷔페에서 빼려고요^^

  • 51. . .
    '22.4.11 1:03 PM (223.62.xxx.238)

    ㄴ돈안대면 대신 명절에모이지말자고 먼저 제안하고 배려해는 시댁이면 오케이겠죠
    돈도안대 아니 못대면서 명절 김장때마다 부지런히 부르고 꼭 와야하고 그렇게 가지가지하는 진상시댁이라면 얘기다르죠.

  • 52. 뷔페서
    '22.4.11 1:34 PM (119.193.xxx.76)

    워낙 잘먹으니
    담주 주말에 아이가 롯데 소공동 뷔페 예약해둬서 미리 침 삼키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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