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육개장에 파와 숙주 따로 삶아서 넣으시나요?

육개장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2-04-09 13:29:57
삶아도 살짝 삶아서 넣는걸텐데
굳이 삶아서 넣는 이유는 뭔가요?
맛의 차이가 있나요?
IP : 110.11.xxx.2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9 1:31 PM (218.144.xxx.185)

    그냥넣고 오래끓이는데요

  • 2. 00
    '22.4.9 1:32 PM (182.215.xxx.73)

    아뇨

  • 3.
    '22.4.9 1:32 PM (203.211.xxx.116)

    파는 따로 끓여서 넣는게 깨끗한맛이 난다고 배웠어요.
    나머지는 그냥 넣고 끓여요

  • 4.
    '22.4.9 1:37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엔 그냥 날거 다 때려 넣고 끓였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ebs 최요비를 보니 따로 데쳐 넣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다른가 궁금해서 따로 데쳐 봤거든요
    제 입맛엔 유의미하게 맛의 차이가 있었어요
    그 뒤론 계속 따로 데칩니다

  • 5.
    '22.4.9 1:44 PM (106.102.xxx.230)

    저도 처음엔 그냥 날거 다 때려 넣고 끓였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ebs 최요비를 보니 따로 데쳐 넣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다른가 궁금해서 따로 데쳐 봤는데요
    제 입맛엔 유의미하게 맛의 차이가 있었어요
    그 뒤론 계속 따로 데칩니다

  • 6. 저는
    '22.4.9 1:51 PM (58.140.xxx.52)

    숙주보다 콩나물 넣는게 더 맛있는데 숙주맛이 더 나은가요?

  • 7. 데치면
    '22.4.9 1:5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양념이 잘 베어들어요
    육개장 끓일때 삶은고기와 데친 채소들을 섞어 양념으로 버무려 무친다음 육수에 끓이잖아요

  • 8. ㅇㅇㅇ
    '22.4.9 1:58 PM (211.247.xxx.170)

    저는 콩나물이나 고사리 숙주는
    따로 데쳐서 고추가루랑 해서 양념..10분 재웠다가
    넣어서 끓여요.
    대파는 나중에.. 한번에 우르르 끓이는 것보다
    확실히 맛의 차이가 나요.
    특히 육개장에는 숙주 혹은 콩나물 고사리 꼭 넣습니다.
    저만의 취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9.
    '22.4.9 2:12 PM (117.111.xxx.21)

    육개장 비법을 보니 다들 살림꾼들이시네요.ㅎㅎ

  • 10. ..
    '22.4.9 2:19 PM (211.212.xxx.185)

    파는 적게 넣을땐 맛의 차이가 없지만 생으로 많이 넣으면 시큼한 맛이 나요.
    숙주는 많거나 적거나 숙주 특유의 씁쓸한 맛이 나서 데쳐요.

  • 11. ㅇㅇ
    '22.4.9 2:2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파는 덕듯 미리 주물거려서
    흐물하게만든후
    기름에볶아서 그솥에 물 붓고
    끓여요
    예전에는 숙주도데쳐서 했는데
    지금은그냥 넣어요
    데친게 더깔끔한맛이긴 해요

  • 12.
    '22.4.9 4:00 PM (220.116.xxx.68)

    한번에 넣어도 입에 맞고 먹는 데 거슬리지 않으면 그러는 거고

    각각 조리해서 먹는 게 입에 맞으면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하는 거죠

    근데 확실히 음식은 손이 한 번 더 가는 티가 나고
    그걸 아는 입맛이 짜증날 뿐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625 시외삼촌 장례식 참석 15 어떡하죠 2022/04/09 4,275
1327624 콘쥬란 주사 맞아보신분 계세요? 2 .... 2022/04/09 1,597
1327623 32평 아파트에 성인 20명 모임 가능한가요? 18 어쩌죠 2022/04/09 3,519
1327622 피니쉬파우더 추천 해 주실래요~ 3 파우더 2022/04/09 1,227
1327621 코로나 확진 생활지원금 온라인 신청해보신분 계신가요? 1 코로나 2022/04/09 1,644
1327620 새 싱크대에 하이브리드 인덕션 쓰려면 구멍 꼭 뚫어야 할까요? 2 이응 2022/04/09 946
1327619 파친코 5회 실망 지루 20 ㅅㅇㅅㅇ 2022/04/09 4,612
1327618 아몬드브리즈 통 재활용에 버리나요? 2 재활용 2022/04/09 2,649
1327617 일본이 미국 진주만을 공격한 이유가 3 ㅇㅇ 2022/04/09 2,033
1327616 대전 오프라인으로 원단 및 부자재 구경 및 구입할 수 있는 곳 .. 2 대전 2022/04/09 2,947
1327615 나 아픈데 남편 참.. 6 아놔 2022/04/09 3,390
1327614 남편들 선크림 바르나요? 10 남자들 2022/04/09 1,802
1327613 한문철 변호사님 뚜벅이시네요 8 .. 2022/04/09 4,788
1327612 검찰 정상화- 기소권 수사권 분리 9 정상화 2022/04/09 963
1327611 건조기: 에어살균 / 먼지털기 2022/04/09 1,285
1327610 봄인데 멍게 드세요 12 2022/04/09 4,059
1327609 코로나 확진 후 많이 드신분도 계시죠? 5 의미없다 2022/04/09 1,612
1327608 애들 커서 주말에 집에 없으니까.... (초고학년+중딩) 6 ㅇㅇ 2022/04/09 2,758
1327607 근시인데 노안이 왔어요. 11 ... 2022/04/09 2,963
1327606 마사지 받은 후 6 whitee.. 2022/04/09 2,567
1327605 펭클럽 분들, 바째영 피디 영국간다는데 4 펭펭 2022/04/09 2,032
1327604 따뜻한 유튜브채널있나요? 17 유튭 2022/04/09 2,390
1327603 공연 티켓 가격이.. 8 2022/04/09 1,555
1327602 서울 사립대 다니는 아이의 상대적인 박탈감 53 ㅇㅇ 2022/04/09 16,882
1327601 오아시스 배송 누락 9 ㅡㅡ 2022/04/09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