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혼자 산다는 부동산 채널로 독립하길

조회수 : 7,423
작성일 : 2022-04-08 23:52:32
성공한 남자!
우와!
바람잡는 현무와 나래.
부동산 채널로 독립하길...
구해줘 홈즈등...
mbc 와 부동산은 어떤 관계일까요?
IP : 175.118.xxx.2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8 11:58 PM (114.203.xxx.20)

    광규씨는 56살 첫 자가인데
    뭐 그리 야박하게 생각하시는지
    보기 좋은데요

  • 2. 아이고
    '22.4.8 11: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광규님 전세살이하면서 계속 나왔잖아요. 그러던 회원이 자기집사서 나온건데 꼭 이걸 이렇게 꼬아볼 필요있나요.

  • 3. ..
    '22.4.9 12:00 AM (39.117.xxx.195)

    82는 김광규 왜이리 안좋게 보나요?

  • 4. ..
    '22.4.9 12:01 AM (61.82.xxx.128)

    어떤 맥락으로 글쓰신건지는 알겠어요
    나래도 전현무도 키도.. . 50억이 넘는 집 주인들이니까요. 부자들의 나혼자산다 이죠.
    초기의 옥탑밥, 월세, 좁은 집에서의 나혼자 산다와 부유한 나혼자산다가 혼재하던 컨셉이 사라졌죠..

  • 5. ..
    '22.4.9 12:04 A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집사고 빌딩사고 맛집 가고
    그거 볼려고 tv 산건 아닌데
    집 보여주다가 비싸게 매물로 내놓겠죠

    우리가 이렇게봐주니
    연예인들은 대출도 많이 나오고

  • 6.
    '22.4.9 12:05 AM (175.118.xxx.204)

    노홍철 때부터 금요일을 나혼자 산다 보는데 의미를 둘 정도로 애정이 있었어요.
    근데 최근 (1년 정도) 에는 불쾌해요.
    계산된 게 너무 보이고
    시청자로서 호구가 된 느낌.
    그래서 안봐요 사실.
    오늘은 좀 신박하게 집들이 하나 하고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감만 기대이상이네요.

  • 7. ㅇㅇ
    '22.4.9 12:07 AM (119.194.xxx.243)

    초창기때부터 광규씨 나온 거 봐서 집 산거 보기 좋아요.
    그간 성실히 일해서 이사 여러번 다니면서 마련한거잖아요.
    초기 현실적인 일상모습은 피디 바뀌면서 구질구질하다고? 한 후로 좋은집들만 보여준거구요.

  • 8. ㅇㅇ
    '22.4.9 12:09 AM (118.235.xxx.249)

    김광규씨 부동산 투덜거린게 그렇게 뜯길 일인지도 모르겠던데
    여기서는 엄청 까였죠.

  • 9. ..
    '22.4.9 12:12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김광규 부동산 투덜거리는걸
    여기는 문대통령 싫어하는걸로 생각해서
    김광규 까인거죠

  • 10. 그렇게 따짐
    '22.4.9 12:23 AM (125.134.xxx.134)

    편스토랑도 요리를 가장한 집자랑 아닌가요
    원래 나혼자산다를 기획한 피디가 있어요. 그분이 했던 지향했던 방식이 지금 보이는 모습과는 아주 다르죠. 그러나 그분은 엠비씨를 떠낫고 형식도 많이 변했죠. 새로운 피디가 우아하고 부티나는 컨셉잡고 싶어함 대놓고 초기에 나온 연예인 컨셉이 나혼자산다를 불쌍하게 만든다고 인터뷰하다 욕 디지게 처드심
    처음 기획한 피디 그 이야기 듣고 괘씸하다고 부들부들 뭐 그런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 11. 김광규
    '22.4.9 12:29 AM (125.134.xxx.134)

    집이 위화감 조성할 정도의 대저택도 아니고 오십넘어서 사기도 당하고 엄마한테 집도 사주면서 힘들게 산 집인데 게다가 초창기 프로그램을 인기리에 만든 핵심멤버인데 저 정도는 해줄수 있죠
    글고 김광규가 하느님을 까든 문통을 까든 그건 그 사람 마음이지 비난할 권한이 없다 보고요

  • 12. 이십대
    '22.4.9 12:31 AM (24.62.xxx.166)

    아이돌도 글로벌하게 뜨면 수십억짜리 강남 신축아파트들 턱턱 사서 시골에 부모들 다 불러올리는 세상인데..
    김광규는 환갑이 낼모레인 나이에 겨우 인천에 집장만 했는데…집값 올려논 문정권 탓한걸로 낙인찍혀서 좌파일색인 82에서 까임.
    뭐…새삼스럽진 않네…그래서 좌파고 ..그래서 문죄인이쟈나 ㅋ

  • 13. 77
    '22.4.9 12:33 AM (223.38.xxx.101)

    여기는 문프까면 안 되는데
    한참 부동산으로 문프 욕 먹을때
    공중파서 집 못 사서 힘들다는 이야기 했으니
    김광규가 얼마나 밉겠어요
    광규아저씨가 대깨문에게는 밉겠죠

  • 14. ..
    '22.4.9 12:34 AM (110.70.xxx.246) - 삭제된댓글

    또 새집이 나와서 그렇지
    대부분은 김광규 집을 싫어하는건 아니죠

    몇차례 옮긴 전현무, 승리, 박나래 등등
    그동안 연예인들 비싼집 계속 나오다
    이번 우연히 김광규 순서가 된거뿐이니까요
    원글은 그동안 계속 이사했던 이전 옌예인들 얘기하는거죠

  • 15. 82
    '22.4.9 12:38 AM (223.38.xxx.201)

    김광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었으면
    달랐을걸요?

  • 16. ㄱㄷㄱㄷ
    '22.4.9 12:49 AM (58.230.xxx.177)

    김광규 그때 집값얘기 까인게 충분히 욕심 안부렸으면 강남 말고 집살수 있었는데 자기가 강남 간다고 월세살고 그러다가 집 못산걸 가지고 시상식같은데서 말하고 유재석한테 집값 잡아달라는 뜬금없는소리 하니까
    욕먹은거죠
    연예인들 대출 엄청 잘나오던데 충분히 살수 있는데 더 내릴거라고 안사고 강남아파트 몇백 월세 내고 강남 살았던거에요

    무슨 부동산얘기가 문통 깠다고 욕을 먹어요.
    그리고 이번편은 김광규 그동안 살았던거 아니까 거부감은 없어요.
    다만 그동안 많은 출연자들이 이사하러 집보고 이사가서 꾸미고 집들이 하는게 반복되니까 식상하는거죠

  • 17. ㄴㄷㄱㄷㄱ
    '22.4.9 12:52 AM (58.230.xxx.177)

    다음주에 경수진은 작업실 보러 다니던데
    그런게 재미 없는거죠

  • 18. ....
    '22.4.9 1:00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경수진은 뭘해도 노잼이더라고요;;
    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 19. 딴소린데
    '22.4.9 1:00 AM (175.119.xxx.29)

    경수진은 뭘해도 노잼이더라고요;;
    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 20. 근데
    '22.4.9 1:32 AM (123.254.xxx.105)

    박재정은 이제 안나오나요? 전에 잠깐 고정으로 나온 것 같은데요.
    그 가족 다시 보고 싶은데...

  • 21. 이젠
    '22.4.9 4:11 AM (217.149.xxx.178)

    좀 폐지할 때가 된거 같아요.
    그냥 대본.
    지들 집 자랑하는거 웃기지도 않아요.
    저렇게 쉽게 돈 벌면서 공황장애 이 ㅈㄹ.

  • 22. 제목을
    '22.4.9 6:49 A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나혼자 내집마련하기로...ㅎㅎㅎ
    연예인들 형편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는 프로
    일반인들은 따라갈수 없는 속도와 규모인데
    그나마 김광규가 제일 현실적..

  • 23. 나혼산
    '22.4.9 10:59 A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육중완도 그렇고 황치열 무명때 옥탑방 같은데에서 막 철봉 걸어놓고 운동하고 살 때부터 봤고 화사도 작은거실에 침대매트깔아놓고 대충~사는거부터 보여줬는데..완전 달라졌죠.
    박나래는 이국주가 먼저 나혼산 나오다가 슬리피랑 우결한다고 잘못된선택을 하면서 하차하는바람에 비슷한 개그우먼 먹컨셉으로 대신 꽂아주고 간 느낌이었는데
    나혼산 초창기엔 무슨 다세대빌라 작은 집에서 개그우먼친구들이랑 나래바라고 차려놓고 밥먹고 술먹는거보고 즐겁게 산다 싶었는데
    인기얻고서는 집 이사가면서 점점 집 상태와 평수 뷰 바뀌는게 계속 이 프로에서 기록으로 남네요. 가장 최근에 무슨 50억짜리 단독집 경매로 사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컨셉으로 인테리어했다고 패널들 초대해서 겁내 비싼 그릇에 밥먹이는거 보니 격세지감 느껴지더라고요.ㅎㅎ
    와..연예인들은 확실히 뜨면 인생역전 장난없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프로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8668 집에 소주가 한박스가 있는데요 12 저겨 2022/04/13 2,369
1328667 겨울 옷 보관 어떻게 하세요? 1 2022/04/13 1,596
1328666 Adhd 아이 약을 먹이는데 시부모님이 반대하세요 42 ㅇㅇ 2022/04/13 6,074
1328665 혀짧은 소리 고칠수 있나요 1 .. 2022/04/13 1,050
1328664 아침에 통일로 경찰이 신호조작하던데 굥 때문인가요? 7 2022/04/13 1,188
1328663 7평짜리 오피스텔 침대..공간활용 추천부탁드려요 5 성깔마녀 2022/04/13 1,212
1328662 중국예술인마을 이라는 것도 있었네요 2 ... 2022/04/13 930
1328661 민생 서민 어쩌고 하면서 검찰 편드시는 분들은 51 검찰 정상화.. 2022/04/13 1,958
1328660 그 많던 거리의 코치가방은 다 어디로 갔나요? 우리나라 부자 .. 18 궁금 2022/04/13 6,239
1328659 격라해제 내일부터인데요 4 ... 2022/04/13 1,179
1328658 날씨가 흐리니까 커피가 땡기지 않나요? 그래요 커피전도사예요~ 21 커피전도사 2022/04/13 1,812
1328657 일본여행 언제 가능할까요? 30 Sipu 2022/04/13 3,658
1328656 남편이 계속 술 약속을 잡네요 2 .. 2022/04/13 1,200
1328655 남주혁 드라마 보고 있어요. 7 2022/04/13 1,505
1328654 거실에서 관리해줘도 꽃 잘피는 식물은 없나요? 4 꿀순이 2022/04/13 1,561
1328653 삼프로티비 정프로 식상하네요 21 ... 2022/04/13 4,091
1328652 원목가구값이 갑자기 올랏어요ㅜ 3 타이밍 2022/04/13 2,242
1328651 초등고학년 영어단어 몇개씩 외우나요? 4 익명中 2022/04/13 1,852
1328650 1년 반만에 1억 모았어요! 12 아이두 2022/04/13 6,197
1328649 셋째 생각이 있는데 터울있는 자매 잘지내는지 궁금해요 19 블루밍v 2022/04/13 2,193
1328648 스미싱문자받고 전화 걸었는데... 3 꽃비.. 2022/04/13 2,051
1328647 친정엄마는 참~~ 걱정없어요. 3 DDD 2022/04/13 2,177
1328646 57세 남편이 이제서야 잘해요 10 u... 2022/04/13 4,154
1328645 검사들 자살 13 ㄱㅂㄴ 2022/04/13 5,735
1328644 초등아이 책을 읽히는 순서 중요할까요 3 초등아이 2022/04/1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