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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는 결정에서 어떻게 벗어나세요?

후회되는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22-04-08 23:30:44
이미 결정을 내렸고 돌이킬수 없다면....
그게 아이인생과 관련된 결정이었다면....
그런 자책들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인생에서 후회와 자책이란 감정을 어떻게들 처리하세요?
IP : 211.248.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8 11:32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그냥 묻어버리기
    뭐 어쩌겠어요
    그걸.결과로 감내해야하는 그것이 그 아이의 운명 팔자

  • 2. ..
    '22.4.8 11:33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못벗어나요
    그치만
    그냥 누구나 다 실수는 해요
    아이키우면서 후회되는 선택들 많아요

  • 3. ......
    '22.4.8 11:35 PM (124.56.xxx.96)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죠...다 운명의 큰 그림속에 있다 생각하세요.그리고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지요.지금은 후회스러운 선택일지라도 훗날결과는 어찌될지 몰라요.

  • 4. 그때는그래도
    '22.4.8 11:39 PM (175.193.xxx.206)

    지나고 나면 꼭 그렇지만은 아닌게 인생이라 그 결정에도 이유가 있겠거니 합니다.

  • 5. 감사해요
    '22.4.9 12:00 AM (211.248.xxx.147)

    위안이 됩니다.

  • 6. ㅁㅇㅇ
    '22.4.9 12:27 AM (125.178.xxx.53)

    운명이다..
    인생에 내 맘대로 되는것은 없다
    괜찮다

  • 7. ㅇㅇ
    '22.4.9 1:34 AM (121.190.xxx.131)

    우리가 득도한 사람이 아닌이상
    인생에서 후회와 자책은 피해갈수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참 .. . 많은 후회와 자책으로 괴로워하며 살았는데요.
    그게 또 시간이 지나면 옅어집니다.

    내 자신을 용서할수 없겠다 싶었던 후회도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고 그럭저럭 살아가다 어느 날은 잊었구나 싶은 닐도 옵니다
    유퀴즈 뇌과학자 이야기 들어보니 우리의 뇌도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네요 괴로운 일도 잊어지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하긴 그렇게 잊어져야 살지, 평생 생생하면 연약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겠어요

    큰일이다 싶어도 세월 지나고 나면 또 별일이 아닌게 됩니다
    이럴 운명이었나보다 생각하고 편안해지시길 빕니다

  • 8. ㅇㅇ
    '22.4.9 2:19 AM (223.62.xxx.249)

    그땐 그럴수밖에없었던 이유를 만듭니다

  • 9. 저도
    '22.4.9 2:45 AM (222.239.xxx.66)

    후회많이하는 성격인데 좋은글이 많네요
    원글도 댓글도 고마워요

  • 10. ㅇㅇ
    '22.4.9 9:44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과거를 심하게 곱씹는 성격인데도 시간이 지나니 좀 나아요
    이젠 되짚어봐요 이건 몇년짜리다 하면서요
    그렇게 해서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나 잘못된 선택 후회 등에서 벗어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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