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친코에서 선자는 윗동서를 (스포포함)

스포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22-04-08 21:40:01
선자는 윗동서인 형님을 정말 좋아했나봐요.
첨에 집에서 못 움직이는 형님 아랫동서가 수발드는 장면도 좀 신기했는데
고국까지 유골을 모셔가 뿌리네요.
IP : 27.1.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 ㄴㄴ
    '22.4.8 9:44 PM (112.214.xxx.197)

    일본 도착 하자마자 동서가 너무 살갑게 잘 챙겨줬잖아요
    동서가 차려준 하얀 쌀밥 보고서 고향 부모님 생각나서 선자가 막 흐느끼고요

  • 2. ㄴ ㄴㄴ
    '22.4.8 9:47 PM (112.214.xxx.197)

    이삭 선자 부부 데려오는데 거액의 빚을지고 야쿠자까지 찾아오는거 보고 금시계인지 은시계인지 팔아서 빚갚아주고요
    이삭 형님은 끝까지 선자 탐탁치 않게 여기는거 같던데 동서는 되게 챙겨주고 잘해줬나봐요

  • 3. 오늘
    '22.4.8 9:49 PM (119.202.xxx.149)

    5화 어떻게 보셨어요?
    아까도 글 썼었는데 정말 감독이 바뀌어서 그런지
    정신사납고 배우들도 1~4화에 나왔던 조연들에
    비해서 너무 별로예요.
    1~4는 교차편집도 매끄럽게 느껴졌는데 5화는
    점프하는 느낌?
    왜 감독을 나눠서 찍었을까요? ㅜㅜ

  • 4. 스포
    '22.4.8 9:53 PM (27.1.xxx.45) - 삭제된댓글

    네 좀 매끄러운 느낌이에요.

  • 5. 5화가?
    '22.4.8 9:54 PM (119.202.xxx.149)

    매끄러웠다구요?
    저는 책도 읽었는데도 정신사나웠어요.

  • 6. 원글
    '22.4.8 9:55 PM (27.1.xxx.45)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에요. ㅎㅎ 잘못 썻네요.
    감독이 바뀐게 탁 티가나요. 그래도 좋아요.

  • 7. ....
    '22.4.8 9:55 PM (222.235.xxx.104) - 삭제된댓글

    1~3 코노나다 4회 저스틴 전
    5~7저스틴전 8코노나다 이렇게 찍었다 알고 있어요. 5회는 4회의 큰 전반기가 마무리되고 5회부터 새로운 이야기의 전개가 시작되어서인지 5회는 조금 지루한 느낌이 들기하더군요. 5회를 보니 동서지간에 튼큰 유대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네요.

  • 8. 캐스팅도
    '22.4.8 10:02 PM (119.202.xxx.149)

    앞부분은 진짜 한씬 나오는 배우들도 틈이 없었는데
    (ex-어묵장사같은) 5화는 진짜 요셉도 그렇고 정은채도 전당포주인,야쿠자똘마니,솔로몬친구 약혼녀,하나 찾으러 가서 만난 가족들등등 구멍이 숭숭 느껴져요. 연기도…ㅡ.,ㅡ
    아…진짜 용두사미 안돼길…

  • 9. 악의 마음 봐선지
    '22.4.8 10:36 PM (1.238.xxx.39)

    요셉 형이 야쿠자보다 나쁜 사람으로 보임.
    정은채 연기도 얼굴도 매우 어색함.
    솔로몬친구 약혼녀 심하게 못 생겨 깜놀

  • 10. ㅇㅇ
    '22.4.8 10:39 PM (110.70.xxx.56)

    헐...저도요
    요셉형은 왠지 악역 느낌이...
    웃긴 게 돈 갚자 어음 내주던
    그 나쁜(?) 놈이 더 멀끔하니
    착하게 생겨서 깜놀 ㅎ

  • 11. ㅠㅠ
    '22.4.9 12:35 AM (119.202.xxx.149)

    아니 감독이 다르면 캐스팅디렉터도 달라요?
    달랐나? ㅜㅜ
    빚독촉씬에서 뜬금없이 보여주는 아줌마는 또 뭐고…
    진짜 약혼녀얼굴에 홀딱 깸.

  • 12. ...
    '22.4.9 1:29 AM (180.66.xxx.236)

    5화 너무 산만하고 몰입 안되서 걱정되기까지 하더군요. 한국시청자만 타겟인건지 오늘 보니 이러다 에피1으로 끝날듯 ㅜ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436 육개장에 파와 숙주 따로 삶아서 넣으시나요? 9 육개장 2022/04/09 1,597
1327435 지금 하동 십리벚꽃길에 와 있어요. 23 ㅜㅜ 2022/04/09 3,749
1327434 현재 기준 우리나라 3대 악마 누굴까요? 34 생각 2022/04/09 3,185
1327433 하소연하는 사람은 정말... 걸러야 돼요 15 2022/04/09 7,620
1327432 결혼식 주례하는데 5 예전 2022/04/09 1,329
1327431 볶음고추장 맛있는게 어떤건가요? 2 ... 2022/04/09 942
1327430 환자용 전동침대 처분해본적 있으신 분 3 ..... 2022/04/09 1,248
1327429 미나리 좋아해서 두봉이나 덜컥 사왔는데 16 화이트모카 2022/04/09 3,622
1327428 윤석열 친서가 미국에서 문전박대 망신만 당했네요 31 개망신 2022/04/09 4,723
1327427 이제 강남의 사모님들은 술집작부 며느리도 좋아하겠어요 19 강남사모님들.. 2022/04/09 4,021
1327426 카톡이 헤킹당할수가있나요 ㅠㅠㅠ 4 2022/04/09 2,032
1327425 목에 가시가 걸린거 같아요. 6 .. 2022/04/09 1,364
1327424 패딩 언제 집어넣나요 11 ㅇㅇ 2022/04/09 2,698
1327423 지하철 임산부석은 8 ,, 2022/04/09 1,525
1327422 초6 sns 3 여름 2022/04/09 755
1327421 윤석열 외교참사??? 26 2022/04/09 3,265
1327420 그깟 공짜 이모티콘이 뭐라고.. 2 ㅇㅇ 2022/04/09 1,900
1327419 라면 어떤거 사세요 25 2022/04/09 3,446
1327418 김부겸을 서울시장으로... 14 김부겸 2022/04/09 1,931
1327417 위기의주부와 리벤지 어떤거 볼까요 6 미드 2022/04/09 1,040
1327416 주식, 해외선물 리딩방에 관해 4 괜찮나요 2022/04/09 1,379
1327415 명신이 학력 위조는 7 명신이 2022/04/09 1,291
1327414 생미역무침.. 너무 맛있어요 14 새댁 2022/04/09 3,242
1327413 퇴직금 수령은 1년이 꼭 되어야 받을 수 있나요? 3 Mosukr.. 2022/04/09 2,157
1327412 코로나 목이 너무 아파요 15 ㅇㅇ 2022/04/09 4,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