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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친코에서 선자는 윗동서를 (스포포함)

스포 조회수 : 4,824
작성일 : 2022-04-08 21:40:01
선자는 윗동서인 형님을 정말 좋아했나봐요.
첨에 집에서 못 움직이는 형님 아랫동서가 수발드는 장면도 좀 신기했는데
고국까지 유골을 모셔가 뿌리네요.
IP : 27.1.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 ㄴㄴ
    '22.4.8 9:44 PM (112.214.xxx.197)

    일본 도착 하자마자 동서가 너무 살갑게 잘 챙겨줬잖아요
    동서가 차려준 하얀 쌀밥 보고서 고향 부모님 생각나서 선자가 막 흐느끼고요

  • 2. ㄴ ㄴㄴ
    '22.4.8 9:47 PM (112.214.xxx.197)

    이삭 선자 부부 데려오는데 거액의 빚을지고 야쿠자까지 찾아오는거 보고 금시계인지 은시계인지 팔아서 빚갚아주고요
    이삭 형님은 끝까지 선자 탐탁치 않게 여기는거 같던데 동서는 되게 챙겨주고 잘해줬나봐요

  • 3. 오늘
    '22.4.8 9:49 PM (119.202.xxx.149)

    5화 어떻게 보셨어요?
    아까도 글 썼었는데 정말 감독이 바뀌어서 그런지
    정신사납고 배우들도 1~4화에 나왔던 조연들에
    비해서 너무 별로예요.
    1~4는 교차편집도 매끄럽게 느껴졌는데 5화는
    점프하는 느낌?
    왜 감독을 나눠서 찍었을까요? ㅜㅜ

  • 4. 스포
    '22.4.8 9:53 PM (27.1.xxx.45) - 삭제된댓글

    네 좀 매끄러운 느낌이에요.

  • 5. 5화가?
    '22.4.8 9:54 PM (119.202.xxx.149)

    매끄러웠다구요?
    저는 책도 읽었는데도 정신사나웠어요.

  • 6. 원글
    '22.4.8 9:55 PM (27.1.xxx.45)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에요. ㅎㅎ 잘못 썻네요.
    감독이 바뀐게 탁 티가나요. 그래도 좋아요.

  • 7. ....
    '22.4.8 9:55 PM (222.235.xxx.104) - 삭제된댓글

    1~3 코노나다 4회 저스틴 전
    5~7저스틴전 8코노나다 이렇게 찍었다 알고 있어요. 5회는 4회의 큰 전반기가 마무리되고 5회부터 새로운 이야기의 전개가 시작되어서인지 5회는 조금 지루한 느낌이 들기하더군요. 5회를 보니 동서지간에 튼큰 유대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네요.

  • 8. 캐스팅도
    '22.4.8 10:02 PM (119.202.xxx.149)

    앞부분은 진짜 한씬 나오는 배우들도 틈이 없었는데
    (ex-어묵장사같은) 5화는 진짜 요셉도 그렇고 정은채도 전당포주인,야쿠자똘마니,솔로몬친구 약혼녀,하나 찾으러 가서 만난 가족들등등 구멍이 숭숭 느껴져요. 연기도…ㅡ.,ㅡ
    아…진짜 용두사미 안돼길…

  • 9. 악의 마음 봐선지
    '22.4.8 10:36 PM (1.238.xxx.39)

    요셉 형이 야쿠자보다 나쁜 사람으로 보임.
    정은채 연기도 얼굴도 매우 어색함.
    솔로몬친구 약혼녀 심하게 못 생겨 깜놀

  • 10. ㅇㅇ
    '22.4.8 10:39 PM (110.70.xxx.56)

    헐...저도요
    요셉형은 왠지 악역 느낌이...
    웃긴 게 돈 갚자 어음 내주던
    그 나쁜(?) 놈이 더 멀끔하니
    착하게 생겨서 깜놀 ㅎ

  • 11. ㅠㅠ
    '22.4.9 12:35 AM (119.202.xxx.149)

    아니 감독이 다르면 캐스팅디렉터도 달라요?
    달랐나? ㅜㅜ
    빚독촉씬에서 뜬금없이 보여주는 아줌마는 또 뭐고…
    진짜 약혼녀얼굴에 홀딱 깸.

  • 12. ...
    '22.4.9 1:29 AM (180.66.xxx.236)

    5화 너무 산만하고 몰입 안되서 걱정되기까지 하더군요. 한국시청자만 타겟인건지 오늘 보니 이러다 에피1으로 끝날듯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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