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들 음악전공시키고 엄청 절약하며 사는 경우

ㅇㅇ 조회수 : 4,392
작성일 : 2022-04-08 20:13:41
자식2명 이상 음악전공 그것도 현악기
비행기타고 매주 레슨다녀오고
엄청 부잔가보다 했더니
옷도 생전 안사입고 반찬도 채소2가지?만 놓고 먹는대요
근데 일단 2명 이상 전공시킬 정도면 재력이 빵빵한거 아닌가요? 반찬값 절약해서 레슨비 댈수있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서요
IP : 58.77.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8 8:16 PM (118.235.xxx.173)

    먹는거엔 관심없는집이죠

  • 2. ㅇㅇ
    '22.4.8 8:20 PM (58.77.xxx.81)

    그런가요..손님이 와도 그렇게 낸다길래..

  • 3. 먹는거
    '22.4.8 8:22 PM (125.184.xxx.238)

    아껴서 어떻게 악기전공해요

  • 4. 없는집에서
    '22.4.8 8:24 PM (118.235.xxx.105)

    집안이 빨리 망하려면 자식 음악 시키고
    천천히 망하려면 자식 미술 시키란 말이 있더라고요.

  • 5. ㅎㅎ
    '22.4.8 8:26 PM (121.130.xxx.100)

    일단 하나든 둘이든 악기 게다가 현악기 전공시켯다면 재력은 기본이예요.
    게다가 현악기중에서도 첼로를 했다면 게임 끝니구요.

    채소 드시는 건 건강 생각해서 그런 거거나 입맛일겁니다.

    반찬 값 줄여서 할 수 있는 게 현악전공이 아니랍니다.
    악기 시키면서 돈 없다는 건 월 수백 만원이 들어가는데 좀 짜증난다..그 의미예요. ㅎㅎ

  • 6. 당근거래로
    '22.4.8 8:49 PM (112.161.xxx.79) - 삭제된댓글

    만난 여느 어머니는 딸을 이타리에 유학 보냈다고 자랑하면서 제가 저렴하게 판매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 옷을 사러 왔더군요. 멀쩡한 옷이지만 옷장이 터질 지경이라 처분한단 차원에서 단돈 2만원에 나놨는데 그걸 또 깍더라는.

  • 7. 당근거래로
    '22.4.8 8:52 PM (112.161.xxx.79)

    만난 여느 어머니는 딸을 이태리에 유학 보냈다고 자랑하면서 제가 저렴하게 판매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 옷을 사러 왔더군요. 멀쩡한 옷이지만 옷장이 터질 지경이라 처분한단 차원에서 단돈 2만원에 나놨는데 만지작거리면서 이태리 가봐서 아는데 어쩌고 하면서 그걸 또 깍더라는...
    그럼 이태리 가서 사세요! 했더니 그제서야 (한참후) 구매 ㅎㅎㅎ

  • 8. ㅡㅡㅡㅡ
    '22.4.8 9:18 PM (70.106.xxx.218)

    흔한스토리 아닌가요
    그런거 아껴서 나중에보니 강남에 집샀다는 ㅋㅋㅋ

  • 9. 하는 말이지
    '22.4.8 9:52 PM (217.149.xxx.178)

    그걸 다 믿어요?
    그냥 앓는 소리 하는거죠.

  • 10. ..
    '22.4.8 11:24 PM (59.9.xxx.98)

    근데 왜 미술하면 천천히 망하죠? 우리 아이 미술 시키는데요….

  • 11.
    '22.4.8 11:49 PM (219.240.xxx.24)

    20년도 더 예전에 비행기태워서 서울로 김남윤교수님께 레슨받으러 다니던 친구 한달 과외비, 레슨이 등등 많이 쓸때 2000만원이었어요.

  • 12.
    '22.4.9 12:56 AM (39.117.xxx.43)

    아니근데
    그렇게 돈많이쓰고
    아웃풋이 보통 너무 없지않나요?
    오케스트라단원되는것도 힘들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117 상속받은 집 매매 8 소스테누토 2022/04/12 3,363
1327116 국민연금 추납시 기초연금 관련해서 어찌할까요? 16 ㅇㅇ 2022/04/12 3,021
1327115 학원비 날린걸로 해야하나요? 11 ..... 2022/04/12 3,824
1327114 생각이 안 나요 6 82csi 2022/04/12 1,344
1327113 반찬없인 밥 안먹어 15 ... 2022/04/12 3,412
1327112 부모님 돌아가신후 상속재산 나누기 44 0000 2022/04/12 8,252
1327111 박지현은 판단력이 용혜인만 못하네요. 12 ... 2022/04/12 2,236
1327110 결혼, 장례 답례품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8 답례품 2022/04/12 2,165
1327109 여드름처럼 툭툭 불거진 게 모낭염이라는데 뭐죠? 1 얼굴이 2022/04/12 2,624
1327108 61세에 정년퇴직하신 남편분 계신가요? 8 걱정인형 2022/04/12 3,586
1327107 돼지 뒷다리나 앞다리살로 립? 못만드나요? 4 111 2022/04/12 866
1327106 영어 요리 유튜브 추천해 주세요. 6 요리 2022/04/12 1,162
1327105 만약 윤킴 부부가 열심히 16 ㅇㅇ 2022/04/12 2,564
1327104 참...요랬다 더랬다...출세의 길 1 ㄱㄴㄷ 2022/04/12 1,028
1327103 크림파스타 담을 예쁜 도자기 추천 간절합니다! 7 ... 2022/04/12 1,144
1327102 초등영어 유튜버 추천 부탁드려요 2 쌀강아지 2022/04/12 980
1327101 대학신입생 용돈 얼마주나요? 14 .. 2022/04/12 2,667
1327100 김학의도 못알아보고 10 ㅂㅈㄷㄱ 2022/04/12 1,473
1327099 82 좋은 글에 꼭 초 치는 사람들. 20 ㅁㅁ 2022/04/12 1,609
1327098 검찰이 검찰정상화 반대하는 이유 (#영화 더킹) 9 ㅈㄱㅈ 2022/04/12 1,195
1327097 박지현, 검수완박에 소신 발언.."방법과 시기 더 논의.. 27 2022/04/12 2,264
1327096 보정 오리 미금 쪽 통증클리닉 추천부탁드립니다 반짝반짝 2022/04/12 458
1327095 옷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3 jinm 2022/04/12 3,386
1327094 삼성냉장고 3도어 3 냉장고 2022/04/12 1,448
1327093 고무밴드 바지 헐거워지면 어찌 하나요? 10 흘러내림 2022/04/12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