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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유시민 보니 뭔가 현대사의 한시대가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2-04-07 23:45:39
권력의 끝은 항상 초라하죠.
박근혜의 굽은 등과 성글어진 올림머리,
젊은이들의 환호가 사라진 유시민

동시대를 살았으면서도 다른 길을 걸었던 사람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며 우리는 못살아도
우리 자식들은 잘 사는 나라에서 살게 하자며
몸을 불태웠던 국민들과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꿈 꿨던 사람들.

그래도 덕분에 우리나라 이만큼 왔고
이렇게 누리며 살아요..

요즘 뭔가 한시대가 마무리 되는듯한 느낌이에요.

IP : 118.235.xxx.2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시민은
    '22.4.7 11:48 PM (115.164.xxx.198)

    언제 권력을 잡은적이 있나요?
    웬 뜬금없이 박ㄱㄴ와 비교하시는지
    20대 우리딸래미들은 유시민 엄청 좋아하는데요.

  • 2.
    '22.4.7 11:49 PM (106.102.xxx.43)

    머라는거야

  • 3. ㅡㅡㅡㅡ
    '22.4.7 11: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민주당 몰락하는거 보면서
    뭔가 정치사의 전환점을 맞는 느낌이에요.
    유시민은 개딸들이나 좋아하겠죠.
    지금 보통 20대들은 유시민이 누군지 몰라요.

  • 4. ㅡㅡㅡㅡ
    '22.4.7 11: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민주당 몰락하는거 보면서
    뭔가 정치사의 전환점을 맞는 느낌이에요.
    유시민은 개딸들이나 좋아하겠죠.
    지금 보통 20대들은 유시민이 누군지도 몰라요.

  • 5. 행복해라.얘들아
    '22.4.7 11:53 PM (61.105.xxx.165)

    전 개딸들 보며
    나의 시대가 저무는 걸 느꼈어요.
    그 또래 자식들이 있지만 전혀 몰랐던 세대
    앞으로는 개딸 냥아들
    너희들의 시대다~

  • 6. 민주당 몰락이래
    '22.4.7 11:55 PM (180.68.xxx.100)

    민주당 집권 겨우 15년차에
    감대중 노무현 문재인
    저쪽은 발톱에 때만큼도 못 따라온다

  • 7. *******
    '22.4.7 11:55 PM (112.171.xxx.45)

    굥은 법사 믿고 나대다가 큰 코 다칠 듯
    뭔가 불안 불안 합니다.

  • 8.
    '22.4.8 12:04 AM (14.50.xxx.28)

    20대들은 유시민을 정치인이 아닌 정치적 발언을 하는 작가라고 보지 않을까요??
    요즘 민주당의 새로운 축 개딸들을 보고 한시대가 가는구나 느껴요...
    국힘도 노인들만 끌어안고 있지말고 이번에 20대 남자들 잡았으면 놓지 말아야지 선거때 이용해 먹고 팽하니....

  • 9. ..
    '22.4.8 12:07 AM (39.7.xxx.205)

    글쎄요
    어쩜 어제오늘 몇몇 사건이 불씨가 될수도 있다고 보는데

  • 10. ,,
    '22.4.8 12:09 AM (112.214.xxx.184)

    이렇게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쓰는 아줌마는 본인이 말해 놓은 거 본인은 이해할까 싶네요 ㅋㅋㅋㅋ 헛소리 말고 잠이나 주무셔

  • 11. 원글님 혼이비정상
    '22.4.8 12:52 AM (14.33.xxx.39)

    ...

  • 12. 여기도 이젠안녕.
    '22.4.8 1:37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그동안 순진한 마음에 너무 낚였죠.
    누굴 도와주고, 후원해요. 실제로 나보다 삼십사십오십백만배는 잘 살텐데요.
    국민들끼리 뭉쳐서 정치인을 조종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인데.
    언제부터인가 '영웅'만들어서 맨날 구하고 살리고...정작 이웃, 같은 회원들끼리 서로 욕하고
    (아마도 회원인척 하는 공천에 눈 먼 예비후보일수도.)

    여기도 지방선거 공천때문에 혐오 또시작했던데,
    업데이트좀 해요. 패턴 지겨워요.
    이제 사람들 공짜로 그만 써먹어요. 양심도 없음.
    간만에 왔더니 촛불, 불매 또 간보더라고요.
    하기사 순진한 시민들 상대로 참 쉽게 정치했죠.
    기자들 보고 데스크에만 있다고 지적하면서 여기서 상주하는 정당관계자 너말이야 너!

  • 13. ㅡㅡ
    '22.4.8 6:15 AM (118.235.xxx.169)

    유시민씨 본인이 한 말대로
    지키시지..
    저의 첫 정치인이었는데 요즘
    행보가 실망스러워서 안타까워요.

  • 14. ㅇㅇㅇ
    '22.4.8 6:25 AM (120.142.xxx.19)

    원글님 뭔소리?

  • 15. 시골
    '22.4.8 8:11 AM (211.229.xxx.164) - 삭제된댓글

    이 글때문에 로그인했네요.
    유시민작가가 어때서요.
    무식하고 이상한 박근혜랑 비교합니까?

    유시만작가님.
    할 말사고 사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 16. 시골
    '22.4.8 8:13 AM (211.229.xxx.164)

    이 글때문에 로그인했네요.
    유시민작가가 어때서요.
    무식하고 이상한 박근혜랑 비교합니까?

    유시만작가님.
    할 말하고 글도 쓰시고 사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 17. ㅇㅇ
    '22.4.8 8:28 AM (223.39.xxx.35)

    박근혜는 박정희 향수때문에 정권잡았고
    586들은 민주화 부채의식때문에 명맥을 이어갔죠.

    유시민도 민간인 감금고문 죄목만해도 대중앞에 나서면 안되는 인물인데 민주화운동으로 포장되어 왔구요.
    20년해먹었음 이제 부채의식도 옅어졌고
    2-30대는 운동권이 뭔지도 모르고
    무능력만 남았으니 이제 586들도 역사속으로 사라져야죠.

  • 18. ㅇㅇ
    '22.4.8 8:34 AM (223.39.xxx.35)

    유시민이 감옥가면서 해맑게 웃던짤이
    실상은 민간인 고문해서 감옥가던 짤이었다는거 알고
    큰 충격이었고 유시민보면 싸이코같죠

    지금도 잘못 안뉘우치고 사과한마디없고
    그 당사작는 고문후유증으로 고통받는분도 그러다 돌아가신분도 있는데
    악마같아요.

    자기신념을 위해서 그정도는 어떠냐는 의식.
    지금도 잘 보이죠.

  • 19. 네?
    '22.4.8 10:01 AM (116.122.xxx.232)

    지금 유시민이 권력의 몰락을 상징한다고
    하는 거에요?
    2찍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한동훈 혐의 벗겨진 줄 아세요?
    본인이 휴대폰 비번 안 알려줘서 수사 못 한거에요.
    유시민이 뭔 잘 못 이 있다고 명예 홰손이래 ㅠ
    그리고 그거 아직 검찰 쪽 구형이에요.


    유검 무죄 무검 유죄의 통탄 할 상황에서
    유시민이 뭔 권력형 비리라도 저지른 양 ㅉㅉ

  • 20. 환호중
    '22.4.8 11:24 AM (47.136.xxx.206)

    이번 재판 인터뷰도 주옥 같았죠.
    대선 개표방송 마무리 발언에.젊은이들이 또 환호했고요
    그 한마디 한마디 심금을 울리고 주옥 같아요.
    건재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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