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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투가 무서운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6,316
작성일 : 2022-04-07 14:57:01
아마 사람들은 완벽한 인생을 못견뎌하는거 같아요
ㅈㄱ이 좀만 외모가 덜빛나거나
자녀들이 국짐당 자녀들 처럼 헬렐레 하거나
아님 그냥 평범한 대학에 의대가 아닌 과이거나..

그 외모에 자녀가 의대를 가고...
그러면 사람들 마음 깊은곳에 질투도 있는거ㅜ같아요..

아니 의대가기가 그런 방법도 있어어??
나도 알았더라면 내자식 그런 코스 알아봤을텐데...

흠...
IP : 61.101.xxx.6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2.4.7 2:58 PM (27.1.xxx.45)

    그게 무슨 질투에요. 조국이 보인 그릇에 안맞게 큰거 넘보고 계속 말 바꾸고 정의롭지 않은 행동해서 그런거지..

  • 2. 골드
    '22.4.7 3:01 P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무슨 질투요 그냥 불법 저지른거 잘못됐다고 하는게
    질투입니까.

  • 3. ..
    '22.4.7 3:01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일정부분 작용했겠죠.
    조국은 사진만 봐도 우월한 종자잖아요.

    조국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었으면
    세계에서 더 대한민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겠죠.
    저 훤칠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래.
    하며 레딧에서 세계인들에게 화자되고..

    현실은 성인병 주렁주렁 달고 있을것 같은 멧돼지같은
    대통령..

  • 4.
    '22.4.7 3:02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완벽한 인생?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

  • 5. 과연
    '22.4.7 3:03 PM (175.196.xxx.165)

    윤가의 컴플렉스와 질투가 무관하지 않았을걸요
    콜여사가 역술가랑 통화할 때
    조국이 대통 되는지 물어봐~

  • 6. 아님
    '22.4.7 3:03 PM (218.157.xxx.171)

    비도덕적이고 비논리적인 일들을 억지 논리로 아름답게, 문제 없는 양, 오히려 정의의 피해자인 양 포장하니까 사람들이 못참는 거에요. 조국이 초반에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이미지빨,!얼굴빨로 너그럽게 넘어갔을거에요.

  • 7. ㅇㅋ
    '22.4.7 3:05 PM (61.255.xxx.232)

    저도 진석사 부터 국짐당 인간들까지 질투로 이글거리는걸 봤네요.
    심지어 부부애 마저 질투났을 겁니다.
    조민이 뉴스공장 나와서 담대하게 얘기한 것도 부글부글 거렸겠죠.
    누구 아들은 술먹고 개차반으로 다니니.

  • 8. 이쳐
    '22.4.7 3:06 PM (211.58.xxx.161)

    그렇게 정신승리하고싶은가보네 ㅋㅋㅋ

  • 9. ..
    '22.4.7 3:09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컴플렉스, 질투는 자신도 파괴할 수 있는 강한 감정이죠

    조국과 조국 가족, 교육자 부모와 어디 내놔도
    자랑스러운 아들, 딸.
    윤석열은 그게 미치도록 못견뎠던거에요.
    본인의 자식도 없이 병든 개, 고양이들 데려와
    자식 대신 데리고 사는데..
    어떻게든 망가트리고 싶었겠죠

  • 10. 열폭맞는데요
    '22.4.7 3:09 PM (116.43.xxx.160)

    아니 의대가기가 그런 방법도 있어어??
    나도 알았더라면 내자식 그런 코스 알아봤을텐데... 이건 무슨 말씀이신지

    조민양 스펙 제대로 채워서 고대 의대 갔고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오해하고 계신거니까 좀 더 잘 알아보세요

  • 11. 국짐인들
    '22.4.7 3:09 PM (175.196.xxx.165) - 삭제된댓글

    국짐에는 기득권 금권 앞세워서 반칙 세치기한 인간들이 백배는 더 있을텐데 들키지 않고 들킬 일 없으니 앞장 서서 돌을 던지는 꼴이 참 대단합니다. 실력자로 자타 공인받는 문통 아들한테 맹공 퍼부었던 인물이 아들 앞세워 50억 꿀꺽 먹은 국짐 곽상도였죠.

  • 12. 어머
    '22.4.7 3:10 PM (218.48.xxx.98)

    범죄를 질투라고 해석하네...참으로 이상한 논리네요.병이다 싶어요.정말

  • 13. ㅇㅇ
    '22.4.7 3:12 PM (160.202.xxx.104)

    비도덕적이고 비논리적인 일들을 억지 논리로 아름답게, 문제 없는 양, 오히려 정의의 피해자인 양 포장하니까 사람들이 못참는 거에요. 222222222

  • 14. 아효
    '22.4.7 3:12 PM (223.62.xxx.77)

    질투래ㅎㅎ
    질투가 아니고 부모의 과욕이 오늘의 조민을 이모냥 만든거죠.
    그냥 애 실력대로 공부해서
    그냥 실력대로 보내면 되지
    뭐하러 그 무리수를 써서 이런 사달을 만드는지 애잔하네요
    조국이때문에 질투 뜻도 변질됐네...ㅎ

  • 15. 그냥
    '22.4.7 3:13 PM (111.118.xxx.164)

    조국이 잘생겨서 좋다고 하세요
    무슨 질투에 뭐에 ..애가 당당하다느니 부부애. .
    저런 범죄는 대개 한집에 한명정도만 감옥가는데
    부인 넣어놓고 지는 헬스하고 감옥에서 몸짱되기 차입시키면 ..
    나같으면 나오자마자 이혼임

  • 16. 여기도
    '22.4.7 3:17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조민양 스펙 제대로 채워서 고대 의대 갔고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오해하고 계신거니까 좀 더 잘 알아보세요.2222222222222222222222

  • 17. 질투는 그의 힘
    '22.4.7 3:25 PM (1.236.xxx.222)

    그 힘의 원천
    살인을 사회적인 살인을 한셈이니
    그 힘이 선한게 아니어서
    역풍이 불어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갈겁니다

    그리고 조국은 이제 세상속
    한가운데로 나와서
    투사가 되길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투사가 되기를
    어쩜 그 명분이 주어졌고
    그 힘을 굥이 주었네
    어리석은 인간이네…
    모든걸 가진 조국이 못가진게 투사의 힘인데
    그런 그를 이제 역사의 한 가운데로 밀어냈으니

  • 18. 굥구 147억
    '22.4.7 3:26 PM (1.234.xxx.55) - 삭제된댓글

    룸녀 오피녀의 롤모델

    참 가관이에요

    사기꾼 엄마 밑에
    9수에 아주 가관인 부부에요

  • 19. ㅇㅇㅇㅇ
    '22.4.7 3:28 PM (39.7.xxx.240)

    그런 방법 있는 줄 알면 내자식도 그 코스 알아봤을거라고요?
    지금이라도 위조잡범 되세요ㅋㅋㅋㅋㅋ

  • 20. 엥?
    '22.4.7 3:30 PM (49.173.xxx.146) - 삭제된댓글

    왠 질투.. 시녀세요?

  • 21. 국짐인들
    '22.4.7 3:32 PM (175.196.xxx.165)

    국짐에는 기득권 금권 앞세워서 반칙 새치기한 인간들이 백배는 더 있을텐데 들키지 않고 들킬 일 없으니 앞장 서서 돌을 던지는 꼴이 참 대단합니다. 실력자로 자타 공인받는 문통 아들한테 맹공 퍼부었던 인물이 아들 앞세워 50억 꿀꺽 먹은 국짐 곽상도였죠.

  • 22. ...
    '22.4.7 3:58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그래요 질투 아닙니다.
    질투 아니니 짓밟고도 맘이 안 놓여서 대통령 되는지 안되는지 점쟁이에게 확인받고 그러고도 분이 안 풀려서 딸아이 인생을 부러뜨렸어요.
    그래요. 절대 질투 아닙니다.

  • 23. ....
    '22.4.7 4:17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질투가 아니라 시녀놀음.

  • 24.
    '22.4.7 4:21 PM (39.117.xxx.43)

    굥이 백날 대통해봐라 조국 발끝도 못 쫒아간다
    열등감 질투
    자기가 따라갈수없는 클라스
    밟아야 내가 대통될수있으니

    그래봤자 넌 굥. .
    항문침이나 맞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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