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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진자 정점 찍고 내려오는건 이제 확실해졌군요

ㅇㅇ 조회수 : 3,411
작성일 : 2022-04-06 22:31:30
지난달 중순이 정점이었고 이후로 하락중.
그간 조심스러워서 예측을 좀 꺼려하는 분위기였는데
3주째 하락이니 다른 나라 비교해볼때 확실히 꺾임새네요.
근데 이미 유행마치고 급격히 하락했던 유럽에서
다시 오미크론이 폭등했었거든요.
근데 2차 유행은 봉우리가 낮네요.
그리고 더 금방 꺾이는 중이구요.
우리나라도 두어달후에 다시 2차 유행올수도 있겠네요.
이젠 뭐 같이 살아야겠네요.

IP : 156.146.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6 10:43 PM (115.143.xxx.64) - 삭제된댓글

    우리는 백신접종률이 높아서 증가세가 연착륙하는 바람에 오미크론과 스텔스오미크론이 같이 유행했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엔데믹을 빨리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도 나오는 것같아요. 가능성이 아니라 꼭 이리됐으면 좋겠네요.

  • 2. 이미
    '22.4.6 10:44 PM (38.68.xxx.104)

    xe에 이어 뭐 xj라나..라는 새변이 발견됐다던데….다시 돌겠죠.
    유럽이나 미국은 걍 포기하고 걸리고 또 걸려라…하고 2차 확산세도 걍 무시하고 지내는거고…지금 상하이는 난리도 아니쟎아요 ㅠ

  • 3.
    '22.4.6 11:09 PM (218.155.xxx.211)

    확진같아도 감기약만 먹고 검사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 4. 제 주위엔
    '22.4.6 11:15 PM (58.121.xxx.201)

    아직도 코로나 검사 열심히 하고 확진자 나오면 같은 층내 사람들 또 검사하고 결과 회사에 내고 그럽니다
    검사 안하는 사람 못 봤어요

  • 5. ..
    '22.4.6 11:22 PM (106.101.xxx.73) - 삭제된댓글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증상있어도 검사 안 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대학생들도 그렇고

  • 6.
    '22.4.7 12:09 AM (218.48.xxx.144)

    직장인들만 죽어라고 검사합니다.
    별증상없으면 감기약먹고 일상생활하는
    사람들 많아요.
    주변에도 집에서 자가키트 두줄이었는데
    1년 기다린 시험때문에 확진 안받더라고요.
    옆에서 시험본 사람들은 무슨죄인지...

  • 7. gg
    '22.4.7 12:10 AM (121.150.xxx.61)

    확진자 수 저거 의미 없어요..오미크론 증상이 경미해져서 사람들 검사안받고 약국에서 약사먹고 그냥 버티는 분들 부지기수에요 ..이미 국민의 반이상은 걸렸거나 걸리고 넘어갔을거라고 확신해요 ..무증상자들은
    본인이 아프지 않으니 코로나 걸린지도 모르고 돌아다니는거구요.그냥 이젠 코로나랑 더불어 산다고 보면
    됩니다 ..

  • 8. ㅇㅇㅇ
    '22.4.7 1:07 AM (112.151.xxx.95)

    제 주변에도 자영업자들은 자가키트로만 확인하고 방역당국에 등록 안한 사람들 꽤 있어요.
    가게 문 못 연다고....

  • 9. ㅇㅇ
    '22.4.7 1:35 AM (115.86.xxx.36)

    확진같아도 감기약만 먹고 검사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222222222
    못봤다는 분은 그안에만 있으니 그렇죠
    이렇게 확진자가 사상 최고로 많은데 주변에
    코로나로 문 닫은 가게 보셨나요?
    자영업자들은 타격 커서 확진 안받고 감기약 먹고 그냥 장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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