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창가에서 볕받으며 침대위에서 널부러져 자는데

ㅇㅇ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22-04-04 11:11:00
진짜 얘는 뭔 고민이 있겠나싶어요
앙앙대고 애교 살짝 부리면 밥줘 똥치워줘…
높은데서 인간들 행태 구경하고
그러다 햇살받으며 잠자고
가끔 말썽부려 혼나지만 별 신경 안쓰는거같구요
우리가족 다 얘를 부러워하네요 ㅋ
IP : 39.7.xxx.1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4 11:14 AM (203.237.xxx.73)

    소중히 여기고, 아낌없이 사랑 해주는 집사님과 함께 사는 냥이들은 진짜 세상 행복하겠죠.ㅎㅎㅎ
    저도 부러운걸요? 우리냥이..나름 불만이 있을것 같은데요 ? 좀더 자기 시중만 들기를..더 많은 시간을
    자기랑 놀아주기를..더 많이 만져주고, 두드려주기를...끝도 없을것 같아요.ㅋㅋㅋ냥이는 이기적인
    동물 맞아요. 그런데, 이뻐서 다 용서되는 세상 신비한 존재에요.

  • 2. 호수풍경
    '22.4.4 11:15 AM (59.17.xxx.239)

    그니까요...
    냥이 팔자가 상팔자죠...
    오늘 사료랑 모래시킨거 오네요...
    이걸 언제 다 옮기려나...
    허리는 내가 휠테니 너네는 열심히 먹고 싸거라...

  • 3. ...
    '22.4.4 11:17 AM (211.59.xxx.21)

    열힘히 먹고 싸주는것만으로도 고맙고 칭찬받는 냥이란 존재, 부럽네요

  • 4. ㅇㅇ
    '22.4.4 11:20 AM (39.7.xxx.212)

    얘는 집사한테 뭐 바라는것도 없어보여요
    밥주고 똥만 치우면…
    다가와도 지가 다가오지 먼저 들이대면 도망가거든요ㅠ

  • 5. ㅡㅡ
    '22.4.4 11:21 AM (14.45.xxx.213)

    안 이쁘면 우리가 이 고생하며 키우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쁘면 끝인거예요..

  • 6. ..
    '22.4.4 11:2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등교하는 아들이 넌 좋겠다~~~~~
    배 쓰다듬으며 배에 얼굴 묻고 기댓다가 가요

  • 7. 맞아맞아
    '22.4.4 11:40 AM (59.7.xxx.94)

    ㅡㅡ
    '22.4.4 11:21 AM (14.45.xxx.213)
    안 이쁘면 우리가 이 고생하며 키우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쁘면 끝인거예요..

    그러게 얘들을 어쩌자고 그렇게 이쁘고,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게 만드셨을까요?

  • 8. .........
    '22.4.4 11:58 AM (112.221.xxx.67)

    자기의지가 없잖아요

    밥도 주는대로 먹어야하고 친구도 못만나고 백화점가서 옷도 못사고

    그 댓가로 편하게 사는거쥬

  • 9. 집안에
    '22.4.4 1:16 PM (211.224.xxx.157)

    갇혀 친구도 없이 사랑도 못하고 사냥도 못해보고 신선한 공기도 못맡고 답답할 수도 있어요.

  • 10. ::
    '22.4.4 1:29 PM (1.227.xxx.59)

    상팔자중에 상팔자 ^^
    이세상에서 젤 부러운 고양이
    넌 좋겠다 뭔 걱정거리가 있겠니.
    먹고 싸고 자고 이 세가지만하면 되니.

  • 11. ..
    '22.4.4 1:34 PM (86.161.xxx.187)

    울딸이 부러워해요.
    냥팔자~~~그러면서..
    집안에서 못가는곳 없고..
    뒷정원도 나가서 햇빛이랑 바람도 맞고..
    새벽이든 낮이든 잠에서 깨면 징징대고 와서 잠을 깨워도 오냐오냐하고..
    외동이라 다 내영역이고..
    비행기도 2번이나 타고 유로스타도 타고..여권도 있고..
    뭐..팔자편한 냥이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8785 남편이 백팩을 보냈어요 10 행복 2022/04/13 3,200
1328784 尹, 검수완박에 '한동훈 장관' 묘수..인사권·특검 수사결정권 .. 30 전쟁이네 2022/04/13 2,781
1328783 윤당선자 절친 아들 경북의대 편입에 대해 내부 사정을 하는 한 .. 14 의대편입 2022/04/13 2,406
1328782 왜 몸의 오른쪽만 아플까요? 4 33 2022/04/13 1,341
1328781 법무장관 한동훈 19 법무 2022/04/13 2,959
1328780 코로난데 위내시경 괜찮을까요? 4 .. 2022/04/13 1,297
1328779 원주 중학생 대안학교 보낼만 한 곳 있을까요 원주 2022/04/13 565
1328778 속물같은 질문) 외적으로 볼때 어떤 상대가 좋을까요? 17 .. 2022/04/13 1,740
1328777 PT가 그렇게 힘든가요 26 PT 2022/04/13 3,453
1328776 윤과 국찜 곧 분열할듯 16 ㅂㅈㄷㄱ 2022/04/13 3,271
1328775 쑥버무리 5 2022/04/13 1,432
1328774 건강보험공단 직원 불친절한건 어디에 신고 9 하나요 2022/04/13 3,928
1328773 무릎 관절염에 사우나 폭포수 맞는 거 좋은가요 4 ㅇㅇ 2022/04/13 1,574
1328772 한동훈 법무장관 발탁은 윤씨의 자충수 ㅋㅋ 16 oo 2022/04/13 3,667
1328771 근데 검찰 아니었으면 고유정, 이은해 사건도 묻혔다던데.. 17 dd 2022/04/13 1,661
1328770 코로나 저만 아픈가요 6 ㅇㅇ 2022/04/13 1,907
1328769 심상정 의원님께 이멜 보냈습니다. 2 심상정 2022/04/13 1,141
1328768 키 159센티 아줌마예요 50 알려주세요 2022/04/13 21,284
1328767 소상공인 지원금 받으신분들이요.. 2 지원금 2022/04/13 1,111
1328766 안철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국민의당은 어떻게 될까요? 13 ㅇㅇ 2022/04/13 2,364
1328765 누래진 면제품 새하얗게 만들수 있는법 3 2022/04/13 1,810
1328764 밥 자체가 텁텁하고 무거워서 못먹겠네요 13 @@ 2022/04/13 1,937
1328763 무릎아프면 어떤운동해야하나요? 13 2022/04/13 2,601
1328762 다음주 월요일 허리수술로 입원하는데, 토요일 PCR검사를 하고 .. 5 PCR검사 2022/04/13 988
1328761 과외시간이 하교 후 바로(3시)라면 하시겠어요? 15 ㅇㅁ 2022/04/13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