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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오픈한 삼겹살 집에 사람들이 터져나가요

ddd 조회수 : 7,360
작성일 : 2022-04-03 19:20:04

산책하다가 보니 동네 오픈한 삼겹살 집에 사람들이 미어 터져요 ..크지도 않은데 다닥다닥 붙어서 ..술 마시고 떠들고


이제 코로나 전으로 돌아간건가요 ?  다른 동네도 이래요 ?  코로나 터지고 식당 가본적 없는데도  최근 가족이 확진되서


저도 오미크론 걸리고 나서는  더 몸 사리고 살았는데  .나도 이제 저렇게 식당도 다니고 할까 ? 이런 생각이 드네요 ..

IP : 121.150.xxx.6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요일에
    '22.4.3 7:21 PM (223.38.xxx.133)

    음식점마다 자리가 없어서, 세번을
    빠꾸먹은 친구 있습니다.

  • 2. 벗꽃
    '22.4.3 7:21 PM (175.223.xxx.30)

    시즌인 어제 커피숖 자리가 없었어요. 걸린사람들 자유롭죠. 해외여행도 터진데요. 홈쇼핑 여행상품 10분만에 매진됐다던데

  • 3.
    '22.4.3 7:2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이제 변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코로나 터지고 식당 가본적이 없을정도면 아주 많이 보수적으로 사시는 분이네요. 코로나에 대해서요.
    요즘 분위기는 님 보다는 식당 가는 사람들이 더 보통 같아요

  • 4. 남들이야 어떻든
    '22.4.3 7:27 PM (221.139.xxx.89)

    자기 몸 자기가 챙기면 되요.
    억울해할 거 없어요..
    전 규제가 다 해제 되어도
    코로나 종식되기 전까진 여전히 마스크 쓰고
    식당에 밥 먹으러 가는 거 조심하려고 해요.

  • 5. ㅇㅇㅇ
    '22.4.3 7:27 PM (39.7.xxx.97)

    4일 뒤에 사회적 거리 두기 사실상 끝난다는 거 같던데요

  • 6. ㅡㅡ
    '22.4.3 7:38 PM (116.37.xxx.94)

    2주후 실내마스크빼고 다 없앤다는 뉴스있네요

  • 7. ㅇㅇ
    '22.4.3 7:39 PM (49.175.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확진자인데 마음놓고 다녀요 또 걸려도 이것보다 약하대요 이제 자유의 몸이네요

  • 8. 코로나
    '22.4.3 7:44 PM (210.2.xxx.7)

    끝났어요.

    대선 진 후에는 그냥 손 놨어요.

    어차피 이제 비난은 다음 정부의 몫이니까.

  • 9. 전 그래도
    '22.4.3 7:53 PM (125.133.xxx.166)

    조심하고 있어요
    고3아이도 있고
    주변에서 걸린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하기도 해서...

    외식은 정 먹고싶음 포장하고
    KF94 꼭 착용해요.
    사람많은 곳 거의 안가고요

  • 10. 확진자들
    '22.4.3 7:56 PM (124.54.xxx.37)

    자유롭게 사는 것 같아요 일단 천만명이 넘으니....

  • 11. 본인
    '22.4.3 7:57 PM (211.218.xxx.114)

    본인이 아무리 조심해도 단체생활에서는 어쩔수 없는거예요.
    어린이집 아기들 확진되는거 보세요.
    이제는 그냥 각자도생이고
    안걸린 사람보다 걸린 사람이 많으니
    오히려 걸려서 회복하니 더 맘이 편해요.

  • 12. 확진자가?
    '22.4.3 7:58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ㅇㅇ
    '22.4.3 7:39 PM (49.175.xxx.63)
    저도 확진자인데 마음놓고 다녀요 또 걸려도 이것보다 약하대요 이제 자유의 몸이네요


    49.175님 확진자가 마음 놓고 다닌다구요?
    미치겠다. 이런 인간들 너무 하네요

  • 13. ...
    '22.4.3 7:59 PM (58.234.xxx.222)

    식당 술집 사람 많더라구요.
    오미크론 격어보니 그리 무서운것도 아닌거 같고...
    슬글 일상으로 돌아가야하지 않나요?

  • 14. ㅇㅇ
    '22.4.3 8:00 PM (118.235.xxx.135)

    확진자 그냥 맘대로 다녀요.. 자체 자가격리니까..
    이제 가족이 걸려도 다른 식구는 자가격리 안하잖아요
    그냥 이제 다들 뭐...
    이제는 걸려도 눈치 봐가며 출근하는 시국이고
    곧 마스크도 벗는다던데요ㅠ 각자도생이죠ㅠ

  • 15. ...
    '22.4.3 8:00 PM (58.234.xxx.222)

    윗님, 확진 되었다가 격리 기간 지나고나서 다닌다는 얘기겠죠.

  • 16. ..
    '22.4.3 8:07 PM (39.7.xxx.174)

    어린 조카가 열이 올라 누워있는 걸 본 게 며칠 전이에요.
    제발 조심들 좀 .. ㅠㅠ

  • 17. 거의
    '22.4.3 8:10 PM (115.164.xxx.21)

    4월1일부터 해외여행도 비행기탈때 pcr검사제출하는거 말고는
    예전하고 똑같아요. 격리없고요.
    항공사들 파산한다그러더니 더이상 묶어 놓을 수 없나봐요.
    제가사는 나라도 한국에 방문한다고 교민분들 분주하네요.

  • 18. 오늘
    '22.4.3 8:39 PM (183.99.xxx.254)

    호흡기전담클리닉에 신속항원검사 내일부터
    100명까지만 받으라는 지침내려왔대요.
    100명이면 오전에 마감되는 숫자라고..
    슬슬 검사도 줄여 나갈건가봐요

  • 19. .....
    '22.4.3 8:55 PM (220.120.xxx.189)

    코로나 발생하고 2년여만에 맥주 마시러 지난 금요일에 갔었어요.
    여태까지 미루고 핑계대고 했는데, 모임에서도 이젠 가도 되지 않겠냐고....
    더 이상은 안 가기도 그래서 잠시 맥주 마셨는데, 가게마다 미어터지고.... 줄 서고 난리
    그동안 저 혼자만 조심했었나봐요.

  • 20. ...
    '22.4.3 8:5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리면 병원이며 처방이며 신경써야하고 격리되어있는거 다 귀찮아 사람 있는곳에선 외식 안해요
    아이도 걸리는거 싫고 남편도 곤란하고 그냥 각자 알아서 살 일이죠

  • 21. 알흠다운여자
    '22.4.3 9:0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리면 병원이며 처방이며 신경써야하고 격리되어있는거 다 귀찮아 사람 있는곳에선 외식 안해요
    아이도 걸리는거 싫고 남편도 곤란하고 면역 생겼거나 걸려도 괜찮은 사람은 그러고 사는거고
    알아서 살 일이죠

  • 22. ...
    '22.4.3 9:04 PM (1.237.xxx.189)

    걸리면 병원이며 처방이며 신경써야하고 격리되어있는거 다 귀찮아 사람 드글한 곳에선 외식 안해요
    아이도 걸리는거 싫고 남편도 곤란하고 면역 생겼거나 걸려도 괜찮은 사람은 그러고 사는거고
    알아서 살 일이죠

  • 23.
    '22.4.3 9:18 PM (131.255.xxx.233)

    조심하자는 소리 위선적인거 같아요.
    어떻게 더 이상 조심하고 살아요? 그동안 몇년인데요?
    이미 걸려봤다면서…죽는 병 아닌거 알면서 뭘 더 조심해야하나요?
    그냥 평상시처럼 살아도 아무 상관 없어요.

  • 24. 으휴ㅜ
    '22.4.3 9:21 PM (218.234.xxx.35)

    게시판에다 같이 욕하자고 일러바치는 듯한 이런 글 이제 그만 봣음 좋겠어요.

    남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 신념대로 살면 좋겠어요.

  • 25. ㅡㅡ
    '22.4.3 10:16 PM (116.37.xxx.94)

    본인만 참다가 나간거 아니고..
    다 참다가 나간거라는 생각하세요

  • 26. ......
    '22.4.3 10:39 PM (222.234.xxx.41)

    제 주변 다 조심하는데요.
    완치자들은 좀 자유롭게 다니고
    전 접종자지만 아직 안걸려서 포장해오거나
    한적한 음식점 창가나 앉지
    바글거리는덴 안가요.

  • 27.
    '22.4.3 11:08 PM (220.72.xxx.229)

    안 걸린 사람들은 조심하지만

    걸리고 완치된 사람들은 자유롭게 다니죠

  • 28. 흐음
    '22.4.3 11:17 PM (144.138.xxx.95)

    좋게 생각하세요. 그들이 걸려서 풍토병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 29. ...
    '22.4.3 11:47 PM (118.35.xxx.17)

    오미크론 걸렸으면 다른 사람들은 이때다 싶어서 해외여행가던데요
    당분간 안걸린다고
    언제까지 조심해요? 중국처럼 다 통제하고 살까요 그럼?
    눈치주지마요
    각자 알아서 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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