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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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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명의 재산이 별로 없어요.

.. 조회수 : 5,339
작성일 : 2022-04-03 11:24:57
아빠가 오빠한테 다 증여하고 제가 독박쓰는 건가요? 벌써 엄마가 본인 혼자되면 같이살자고 해요.
IP : 118.235.xxx.18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3 11:25 AM (218.144.xxx.185)

    오빠가 양심없다면 그리되는거죠

  • 2. ,,
    '22.4.3 11:26 AM (72.213.xxx.211)

    님은 독신인가요? 굳이 합가할 이유는 없어보여요.

  • 3. ..
    '22.4.3 11:27 AM (118.235.xxx.182)

    양심 문제도 있지만 본인 먹고살거는 본인이 챙겨야지..

  • 4. 오빠는
    '22.4.3 11:30 AM (1.227.xxx.55)

    같이 살자고 할 수가 있나요. 와이프가 찬성할 리가 없는데.

    여기 여자들 그러잖아요. 그거 나한테 준거냐 자기 아들한테 준 거지. 라고.

  • 5. 본인
    '22.4.3 11:32 AM (58.121.xxx.201)

    본인 맘가는대로 하세요
    후회없는 결정으로

  • 6. ..
    '22.4.3 11:32 AM (118.235.xxx.182)

    저도 모른척하면 되겠네요. 속터져..

  • 7. 엄마가
    '22.4.3 11:32 AM (175.223.xxx.198)

    양심이없네 재산 아들 주고 어딜 빌붙을려하는지

  • 8. ...
    '22.4.3 11:37 AM (125.180.xxx.222)

    엄마가 양심이 없다기보다
    재산을 좌지우지 할 힘이 없으신가봐요.

  • 9. ㅇㅇ
    '22.4.3 11:37 AM (175.207.xxx.116)

    그런 말씀 하시면 가만히 계시지 말고
    재산 받은 오빠한테 가시면 되죠..
    라고 꼭 말씀하세요

  • 10. ....
    '22.4.3 11:40 AM (221.157.xxx.127)

    오빠한테 다 증여했음 오빠랑 살리고하세요 ㅎ

  • 11. 아버지를
    '22.4.3 11:40 AM (203.128.xxx.90)

    쪼으실수 있나요
    배우자는 개털만들어놓고 아들한테만 몰빵이라니요
    님이랑 살생각하기전에 엄마몫좀 챙기시라고 해요
    아들며늘에게 그나마 대우받으려면 내수중에 주머니가 두둑해야 해요 요즘세상은....

  • 12. ...
    '22.4.3 11:42 AM (125.177.xxx.182)

    엄마한테 확실히 하세요. 엄마 오빠한테 몰아줬음 오빠하고 사셔야죠. 제가 뭔 돈이 있길 하나..힘이 있길 하나..
    엄마 오빠한테 얘기해 보세요

  • 13. 모른척아니고
    '22.4.3 11:43 AM (124.54.xxx.37)

    엄마한테 제대로 말해야죠.오빠한테 다 갔으니 오빠가 엄마 보살펴야하는게 인지상정이라구요.그게 안되면 도로 뺏아오라하세요

  • 14. ㅇㅇ
    '22.4.3 11:45 AM (117.111.xxx.249) - 삭제된댓글

    엄마가 양심이 없다기보다
    재산을 좌지우지 할 힘이 없으신가봐요 2222

    아빠가 너무한거죠
    여기에 하소연만 하지마시고 아빠랑 오빠한테 분명히 말해두세요
    엄마노후도 생각하라고

  • 15. 명의이전
    '22.4.3 11:46 A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엉아에게

  • 16. ㅇㅇ
    '22.4.3 11:49 AM (106.101.xxx.114)

    친정에, 저희는 여기서 먹고살기힘들어서 5년후 캐나다에
    이민갈 준비하고 있다고 하세요.
    재산받는 사람이 노후도 책임지라고.

  • 17. ㅇㅇ
    '22.4.3 11:52 AM (106.101.xxx.114)

    자기아들에게 재산주고
    남의 아들은 등골휘게 일해 장모 부양하라는
    어처구니가.

  • 18.
    '22.4.3 11:58 AM (121.165.xxx.96)

    와 여긴 다 딸들없나봐요. 절대 재산없음 혼자들 죽을분들일듯

  • 19. ......
    '22.4.3 12:00 PM (211.221.xxx.167)

    22.4.3 11:58 AM (121.165.xxx.96)
    와 여긴 다 딸들없나봐요. 절대 재산없음 혼자들 죽을분들일듯

    사람은 누구나 혼자에요.
    왜 병든 노후를 딸한테 기대려고 하세요?
    재산 몰빵해준 아들은 뭐하구요?
    딸아들 차별한 부모들 양심있으면 딸한테 기대지 마세요.

  • 20. ㅇㅇ
    '22.4.3 12:04 PM (39.7.xxx.243)

    와 여긴 다 딸들없나봐요. 절대 재산없음 혼자들 죽을분들일듯
    ㅡㅡㅡ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안가요
    재산 없는 거하고
    딸 유무가 무슨 상관이에요?

  • 21. ㅇㅇ
    '22.4.3 12:08 PM (106.101.xxx.114)

    재산 없어서 공평히 못 주는거와는 사정이 다르죠.
    남자형제에게 줄수도 있어요.

    빡치는대목이
    재산은 남동생 다주고
    병수발은 딸에게 바라는 이중성이죠.
    엄마가 힘이 없다구요?
    재산은 어찌하지 못해도 염치는 가져야죠.
    한푼못받는 사위 딸에게 벨써부터 같이 살자는 말이 어떻게 나오죠? 그 몰염치, 현명하지 못함에 어이가 없어요.

  • 22. 한마디하세요
    '22.4.3 12:09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오빠한테 다 갔으니 오빠가 엄마 보살펴야하는게 인지상정이라구요.그게 안되면 도로 뺏아오라하세요22222222

  • 23. 슈슈
    '22.4.3 1:08 PM (1.230.xxx.177)

    재산과 마음은 남자형제 다주고, 수발은 딸에게 바라는 이중성 때문에 정이 뚝 떨어지는거죠.
    딸에게는 그래도 되는 것 같은가봐요.

  • 24. 어휴
    '22.4.3 2:08 PM (1.237.xxx.156)

    대부분 혼자남을 아내몫은 따로 안챙기나요?
    늙어서 돈없으면 아무리 자식있어도 천덕꾸러기되는데..,
    그 엄마는 이혼해야겠네요
    이혼하면 법적으로 50%는 재산분할되니까요

  • 25. ㅇㅇㅇ
    '22.4.3 2:5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재산이 없어도 염치는 있어야지 2 2

  • 26.
    '22.4.3 3:15 PM (110.35.xxx.140)

    우리엄마도 아들에게 온정성과 사랑을 다 주고서
    저보고 같이 살재서
    제가 깜짝 놀랬더니 막 화내면서 관두라고 혼자 외롭게 산대요.
    아니 아들있잖아요. 또 사랑하는 막내딸도 있잖아요.
    라면도 끓일줄 모르게 곱게 키워 시집보내서 결혼 15년차인데도 가서 살림 정리해주고 오는 아까운 막내딸은 늘 생각만해도 안타까운가봐요. 제일 잘살고 제일 건강하고 지 잘난맛에 사는구만..

  • 27. ㅇㅇ
    '22.4.3 4:15 PM (106.101.xxx.114)

    흥님 위로드려요.
    같이살자는건 온정성다해 키워준 부모도 할까말까 망설이는 말인데, 큰딸이 하는 하숙집 들어가나요?
    제가 뒷목이 다 땡겨요.
    삼남매인데 같이안살면 외롭다니.
    마음 약하고 착한줄 다 알니 하는 협박,진짜 싫어요.
    가스라이팅이 별게 아니예요.
    저런 심리조종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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