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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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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22-04-02 20:35:29
내용은 펑해요
IP : 39.7.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 8:3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 그런거 신경 안 쓰거든요. 왜 그런가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읽씹하는 경우 있거든요ㅎㅎ 내 질문이 대답할만한 건 아닌가보다 털어버리세요~ 내가 이 모임에서 중요해서, 중요하지않아서~로 따지면 님만 슬퍼지니까요.

  • 2. 유리벽을
    '22.4.2 8:38 PM (112.154.xxx.91)

    뚫어보세요. 지지 말고..
    아는 분 안계신가요? 한분은 아실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하고 툭 던지시면 어떨까요.
    님이 만만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거죠

  • 3. ㅇㅇ
    '22.4.2 8:39 PM (121.66.xxx.20)

    점점 친한 사람들끼리 댓글달고 친한티내서
    다른데로 옮겨야겠다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모임 몇달만에 처음 질문한거였거든요
    읽씹당한건 제가 유일한듯요;;

  • 4.
    '22.4.2 8:41 PM (117.55.xxx.52)

    모임 리더는 없나요?
    그 사람이라도 답을 해줘야죠.
    설령 모르더도. 읽씹은 리더가 할 행동은 아님.

  • 5. ...
    '22.4.2 8:41 PM (93.23.xxx.199) - 삭제된댓글

    그럴땐 질문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질문 내용이 대답하기 어려워서 그런 거 아닐까요? 섣불리 대답하기에 조심스러워서 서로 누가 아는 사람 없나 눈치보고 있는 상황 아닌가 싶은데..

    사실 원글님같은 시선으로 보면 나빼고 다 나쁜 사람 뿐이잖아요. 그럴 리가 없는데도요.

  • 6. ..
    '22.4.2 8:45 PM (220.92.xxx.77)

    여자들 모인 데가 좀 그렇습니다
    유치하죠
    걍 웃고 마세요

  • 7. 아니면
    '22.4.2 8:47 PM (1.237.xxx.191)

    몇달동안 한마디도 안하셨으면...
    다른사람들이 성의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을듯요
    다들 열심히 채팅하는것도 노력이니까요

  • 8. ㅇㅇ
    '22.4.2 8:50 PM (39.7.xxx.93)

    친한사람들끼리였으면 몰라도 서로 댓글 달았을거에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잘 아는 분야라 물어본건데…암튼 이래서 조용히 있는게 중간은 가는건가봐요

  • 9.
    '22.4.2 8:52 PM (221.167.xxx.186)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총무 역할 하는 사람이 답글 답니다.

  • 10. ...
    '22.4.2 8:55 PM (175.209.xxx.111)

    저는 그러면 전화 돌립니다. 한 사람씩...
    제가 무슨 실수했나 싶어서요.

  • 11. ....
    '22.4.2 8:56 PM (112.187.xxx.6)

    여자들 여럿 모이면 주류 비주류로 나뉘게 되더라구요
    온라인모임이니 감정소모 심하면 단톡방을 나오면 안되나요?

  • 12. ㅇㅇ
    '22.4.2 9:06 PM (39.7.xxx.212)

    그간 활동인증 열심히 하고 호응은 했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말하고 나니 속이 좀 낫네요ㅜ
    모임은 좀 쉬어가든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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