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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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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몇 살쯤 나이 든 티 나던가요.

..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22-04-02 13:37:58
이제 열살  
아직 행동이나 외모에 변화는 없는데요. 

강아지는 몇 살부터 노견 티가 나나요. 

산책을 가기 싫어한다든지 
하루 종일 잠만 잔다든지로 나타나나요. 
질병 생겨 아픈 거 빼고요. 


IP : 125.178.xxx.1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 1:38 PM (223.62.xxx.132)

    강아지마다 다르겠죠
    저희 강쥐 10살때 저희집왔는데 등이 굽었더라구요

  • 2. 곧12살인데
    '22.4.2 1:41 PM (175.223.xxx.108)

    다른건 괜찮은데
    얼굴에서 노화가 느껴지네요.
    ㅠㅠ
    사진찍은거 보면
    확실히 달라요ㅠㅠ
    할머니티가 나요.

    다른건 여전히 쌩쌩하고 좋아요.

    아!
    근데 저번주에 완만한 등산 짧게 갔다왔는데
    이틀정도 피곤해하더라고요.
    피곤해하는거 처음이라서
    넘 놀랐어요.

    ㅠㅠ

  • 3. ....
    '22.4.2 1:42 PM (119.149.xxx.248)

    할머니티..ㅋㅋ
    개를 안키워봐서 모르는데 할머니티는 어떤건가요?

  • 4. 우리집
    '22.4.2 1:45 PM (125.187.xxx.44)

    강아지 14살인데 작년에 그랬어요

  • 5. .....
    '22.4.2 1:45 PM (106.102.xxx.46)

    4살 정도까지도 사고 치고 에너지가 넘쳤는데 6.7살부터는 점잖아졌어요. 그래도 밖에 나가면 여전히 활발. 10살까지도 비슷했고요.

  • 6. .....
    '22.4.2 1:45 PM (39.7.xxx.117)

    8살때는 식구들만 느낄 수 있었고
    9살 넘으니 산책나가도 강쥐카우는 사람들은 나이든거 알아보더라구요

  • 7. 얼굴털이
    '22.4.2 1:48 PM (223.62.xxx.132)

    적어져요

  • 8. 00
    '22.4.2 1:50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저희 개도 10살
    밤색 얼룩무늬 인데.. 얼룩무늬에 새치가 ㅋ
    나이 못속임
    그래도 사랑 덩어리....덩어리가 너무큰

  • 9.
    '22.4.2 1:55 PM (223.62.xxx.132)

    맞아요
    새치나요ㅎㅎ

  • 10. 글쎄요
    '22.4.2 1:55 PM (117.111.xxx.185)

    저희 강아지 10살인데 아직도
    산책 나가면 견주분들이 어머 아기다~ 하네요^^

  • 11. 8살
    '22.4.2 2:00 PM (211.208.xxx.114)

    8살 넘어가니 털빛이 살짝 바래보여요
    추정나이 10살인 개는 잠이 많이 늘었고
    털도 새치같은게 보여요
    건강하게 오래 내곁에 있길 너무도
    간절히 바라지만
    만약 병을 얻게 된다면
    짧게 아프고 얼른 가라고 희망합니다

  • 12.
    '22.4.2 2:01 PM (218.157.xxx.24)

    우리집 말티즈 올 해 14살 됐네요.
    종일 잠 많이 자고
    산책 가도 예전처럼 에너지 넘치게 뛰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뒷다리 스트레칭 한 후에 느릿느릿 걸어요.
    먹는 것도 많이 줄고 새까맣던 눈도 좀 탁해졌고
    코도 색소가 많이 벗겨졌어요.
    작년부터 좀 나이든 티가 났어요.
    그래도 여전히 내겐 귀여운 아기입니다.
    나이 들어가는 모습 바라보면
    가슴이 찌르르 하고 짠해서
    이 아이 보내고 나면 다시는 반려견 못 키울 듯 해요.

  • 13. 지금 17살
    '22.4.2 2:06 PM (117.111.xxx.195)

    인데
    15살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반응이 없어요
    남편 바라기였는데 남편이 곁에 있든, 없든
    무반응
    그저 먹고, 싸고, 자는 거
    그 기본적인 연명 행위뿐이에요
    늙는 게 어떤건지 날마다 지켜보고 있어요

  • 14. ..
    '22.4.2 2:07 PM (118.235.xxx.197)

    노령견까진 아니어도 여섯살 되니 이젠 애기로 안보이고 나이가 좀 있구나 싶어요.이렇게 나이들어가는구나 싶어 잘해줘야겠다 하고 있네요ㅠ

  • 15. 저희
    '22.4.2 2:11 PM (39.120.xxx.104)

    강아지가 스무 살까지 살고 하늘나라 갔어요. 크게 잔병치레 없이 노환으로 갔는데 13살부터 신체적으로 뭔가 달라졌음이 느껴졌어요. 그 전까지는 쌩쌩했다가 뜀박질 잘 안하고 등등..

  • 16. ,,,
    '22.4.2 2:22 PM (116.44.xxx.201)

    12살되더니 잠이 많이 늘었어요

  • 17. ㅡㅡㅡ
    '22.4.2 2:26 PM (222.109.xxx.38)

    근데 이거다 만나이로들 말씀하시는거 죠?

  • 18. 시고르자브종
    '22.4.2 2:44 PM (112.165.xxx.246)

    중형견은 평균수명이 어찌되는지 아시나요?
    믹스중형견 오래 키우신분 있나요?

    15살은 가뿐하겠지요?

  • 19. ㅇㅇ
    '22.4.2 3:35 PM (221.149.xxx.124)

    우리 푸들 올해 14살인데 머리숱이 점점 줄고 있는 것 빼고는 ㅠㅠ
    겉으로는 아직 그냥 애기에요 ㅎㅎㅎㅎ
    철 안 들고 왈가닥대는 것도 여전... 망둥망둥 뛰어다님..
    코도 여전히 올리브처럼 새까매요.

  • 20. 강어진
    '22.4.2 3:37 PM (223.39.xxx.235)

    털이 많이 좌우히는듯요.
    울 강쥐 4개월때 털이 덥수룩.. 10살 넘었냐 소리 들었어요.
    지금 8살인데 털 깎아 놓으니 미모가 빛이..
    아직은 애기 같아요. 얼굴도 행동도..

  • 21. 우리
    '22.4.2 4:15 PM (218.48.xxx.98)

    8살된 말티...털이 선천적으로 숱많고 윤이 나더라고요. 얼궇도 오밀조밀 동안형이기도하구요
    2,8키로로 작아서인지..밖에나감 애기인줄 알아요.특히 곰돌이컷해서 털북실북실함..더..
    근데 저는 알겠더라고요..움직임이 해마다 좀씩 느려지고...잠도 많아지는듯해요

  • 22. 10살
    '22.4.2 4:33 PM (117.111.xxx.43)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털에 가려서 모르겠는데 털 깍으면 피부가 탄력없이 쭈구렁해요.
    내 뱃살보는 거 같아서 슬퍼요.

  • 23.
    '22.4.2 6:29 PM (117.111.xxx.203)

    8살 콧등털이 좀...빠졌어요. 우리 아이 노안은 아니겠죠? ㅜㅜ

  • 24. ㅁㅁ
    '22.4.2 6:48 PM (58.230.xxx.33)

    맞아요. 흰색 말티인데도 나이드니 털도 푸석해지고 할배티나더라구요.

  • 25.
    '22.4.2 7:52 PM (61.254.xxx.115)

    이제 6살 생일 돌아올건데 몇달전부터 잠만 자요 흰털도 나구요
    생각보다 노화가 일찍와서 당황하는 중입니다 산책도 하루 두세번 나가던 아이였는데 6개월전에 진돗개에 물려서 죽다 살아난후로 저래요 볼때마다 가슴 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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