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살 아이 기관 비용이 200이라니 ㅎㅎ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2-04-02 11:28:39
친구 아기 이제 두돌 막 지난 아기인데
어린이집 안보내고 놀이학교? 라는 곳을 보낸대요
전 놀이학교도 첨 들어봐서 물어보니
비용 월 200정도고 거의 2:1케어 해준다네요
친구네가 병원도 하고 잘 살기는 하는데
아무 부담 없이 월 200 기관 보내는게 부럽더라고요 ㅠ
영유라면 무리해서라도 영어라도 배워오니 보내겠는데
친구는 그냥 어린이집 보내듯 보내고 있다 하네요
두돌쟁이한테 월 200이라니 진짜 헉 했어요 ㅠ
IP : 211.207.xxx.2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4.2 11:33 AM (1.225.xxx.38)

    동네마다 많죠 월2백짜리 기관
    돈지랄하고싶은 사람들이많이들보내요
    근데 그사람들에겐 2백이 돈이 딱히 아까운돈은아니라..

  • 2.
    '22.4.2 11:33 AM (117.111.xxx.249)

    대여섯살 되면 260으로 올라요 스포츠 가르켜준단 이유로

  • 3. 보육이 시장화
    '22.4.2 11:39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되면 보편화 될 일입니다.
    지금도 미국은 영아 월 200. 흔하디 흔해요.
    좋은 곳은 반일제 월400도 많아요.

  • 4.
    '22.4.2 11:39 AM (110.15.xxx.207)

    돈 많으면 어때요?
    밥만 먹여주고 티비 보여주는 베이비시터도 그시간 맡기면 100은 할텐데
    놀이학교는 그래도 영어도 몇자 가르쳐 줄걸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놀아주고 밥 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집콕하지 않고 콧바람도 씌여주고요.

    만원짜리 흰티도 입지만 어떤이는 백만원짜리 흰티도 입죠.
    하물며 능력되는데 아이교육비 자기 마음이죠.

  • 5. 참 진짜...
    '22.4.2 11:50 AM (121.162.xxx.174)

    돈지랄이라니.
    이십만원짜리도 누군가에겐 돈지랄로 보이죠
    시터 쓰는 거, 도우미 쓰는 건 돈지랄로 안 보이고
    시내 겨우 다니며 아우토반 다닐만한 타이어 단 외제차는 어떻게 보이시는지?
    댓글러님 부디 미혼이길 바랍니다.

  • 6. 시터 비용
    '22.4.2 11:56 AM (211.224.xxx.224)

    두돌 애기 시터비용이 백만원이 넘어요
    부모님 애맞기고 이백은 못줘도 백만원은 넘게 줘야죠
    돈 있으면 쓰는거죠

  • 7.
    '22.4.2 11:58 AM (175.119.xxx.250) - 삭제된댓글

    20년전에도 놀이학교있었어요
    그때 알아보니 150이었어요

    우리동네 지금도 있는데 전업주부로 보이는데도
    하원때 다들외제차 대기하고있어요
    집에 시터도 있겠죠!

  • 8. 애들
    '22.4.2 12:03 PM (118.235.xxx.252)

    노인 위한 사업을 해야겠어요..

  • 9.
    '22.4.2 12:15 PM (211.207.xxx.254)

    돈지랄로 안봐요 전 ㅎㅎㅎ
    돈 있는 사람이 쓰는데 왜 돈지랄이에요;
    친구는 일은 안하고 전업주부인데
    부러워서 써본 글이에요 ㅎㅎ

  • 10. .....
    '22.4.2 12:19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15년전에 놀이학교 보냈는데요
    놀이학교가 놀기만 하는 유치원이 아니예요
    놀이를 통해서 학습을 시키는 시스템이였어요
    한반에 12명이였는데 담임쌤이 2분이였구요
    (한국쌤 1분 영어쌤 1분)
    비싼 교구들이 아이 1인당 1개씩이였어요
    거의 매일 전화해서 상담해주셨어요
    비싼 이유가 있더라구요

  • 11. 부럽죠
    '22.4.2 12:27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사실 집에 일대일 사람 붙이면 비슷한 비용 드는데 놀이학교는 더 활동이 많겠네요

  • 12. ..
    '22.4.2 1:16 PM (211.36.xxx.23)

    돈있으니 교육에 투자할수있죠
    울나라 어린이집 4살 21명 한반
    5세도 유치원 20명 한반에에여
    놀이터한번을 못가고
    그런거 생각면 유아기때 뛰어노는게 좋은데 돈있음 보낼만하죠

  • 13. ㅇㅇ
    '22.4.2 1:24 PM (175.194.xxx.217)

    200이 20같이 느껴지는 사람이 쓰는건데요.뭘


    돈 많은데 시립 어린이 집 보내려고 서민 애들 들어갈 자리 빼앗으려는 게 더 짜증나죠.


    그들끼리 모여서 돈 더 많이 써야 경제가 돌아가죠.
    알뜰한 부자가 더 싫다며..

  • 14. .....
    '22.4.2 2:02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개 월 식비랑 영양제값도 50드는데 그정도야 뭐

  • 15. ..
    '22.4.3 11:21 AM (118.235.xxx.182)

    뇌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 같은데 있는사람 돈 쓸만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158 코스트코 주방매트 쓰시는 분? 2 2022/04/08 1,412
1327157 연기자 이낙훈씨 기억하세요? 12 이낙훈 2022/04/08 5,211
1327156 우리집강아지 바스타올을 살까해요 3 강아지 2022/04/08 853
1327155 오늘 백화점에서 사고싶은거 7 꼭꼭 2022/04/08 3,035
1327154 내소사 (직소폭포)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 4 4월여행 2022/04/08 951
1327153 장노엘 1년 선고에 달린 댓글 20 82쿡 수준.. 2022/04/08 6,610
1327152 인테리어 업체 1 궁금 2022/04/08 807
1327151 현빈 결혼식에 공유가 꽃 뿌려주던데ㅋㅋ 4 2022/04/08 6,462
1327150 (조언절실) 22살 큰딸이 작년에 휴학하고 집에만 있어요 14 걱정거리 2022/04/08 6,258
1327149 남편의 변화를 느낄 때... 6 50대 2022/04/08 3,490
1327148 윤석열발 집값불안 전조..서울 아파트 다시 "사자&qu.. 25 .. . ... 2022/04/08 3,731
1327147 신규입사한 회사인데 일중독에 걸릴정도로 일 많아요. 2 ........ 2022/04/08 1,101
1327146 예전에 랍스타 급식으로 유명했던 영양사 9 ㅇㅇ 2022/04/08 6,219
1327145 이런상황 도와주세요 2 ㄴㄴ 2022/04/08 878
1327144 신비한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오호 2022/04/08 658
1327143 직장암 환자인데 입맛이 너무 없다고 하세요 5 ㄴㄸ 2022/04/08 1,986
1327142 월수입 200만원 이하 유권자의 65%가 2번을 찍었다??? 29 .. 2022/04/08 3,124
1327141 대추나무 350그루 관리 3 2022/04/08 1,231
1327140 생취나물 ,방풍나물, 너무 맛있어요. 5 너무 맛있어.. 2022/04/08 1,870
1327139 [이시각 아크로비스타 앞] 주가조작, 경력사기 김건희 수사 촉구.. 4 기자회견 2022/04/08 1,172
1327138 할일없는 남걱정(박근혜.조국등) 16 .. 2022/04/08 1,037
1327137 코로나 증상으로 소화불량 오신분 있나요? 3 Aa 2022/04/08 1,635
1327136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어떤 남편을 만나는게 맞을까요? 9 나비 2022/04/08 3,479
1327135 돼지유전자 ㅠㅠ 14 샌디 2022/04/08 3,111
1327134 2찍 유권자 19 ㄱㅂㄴ 2022/04/08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