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에 잠식당해 사는것 같아요…
아침설거지 산더미..주말아침부터 애는 색연필도 못찾고
찾느라 또 다 뒤지고
매일 기본적인 정리 청소는 하는데도
담날되면 또 리셋
시지푸스의 바위같아요…
1. 그리움
'22.4.2 9:49 AM (61.98.xxx.135)그게 또 확 없어지는 순간 거세게 우울증이 와요.
지나보면 행복했던 추억만 떠오르고요.2. ㅇㅇ
'22.4.2 9:51 AM (39.7.xxx.75)지금도 우울해요..ㅠ애는 이쁜데
내가 없는듯..뭐 배우고 싶어도
애교육비생각해서 참고ㅜ3. 화이팅
'22.4.2 9:52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에공 ㅠ 아이 어리면 그래요. 그맘 때 참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집도 엉망이고 내 몰골도 엉망이고 ㅠㅠ 그래도 시간 금방 가요. 지금은 마룻바닥에 얼굴 비춰도 될 정도로 깨끗하게 살아요. 원글님 맛있는 점심 드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4. 식세기 롯청
'22.4.2 10:13 AM (121.141.xxx.43) - 삭제된댓글6개월차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납박스에 장남감 문방구등 자리를 만들어서 놀고나서 5분 정리하세요
나가기전에 5분 정리 자기전에 5분정리
빠르게 휘리릭 움직이면 기분 좋아요5. ..
'22.4.2 10:17 AM (39.7.xxx.253)식세기 로청 건조기 다 있는데…
그래도 애벌해야하고 잔짐정리
ㅜㅜ어제밤에 피곤해서 그냥 잤더니
남편 야식 라면먹은것까지 널부러진상태로 출근
애는 색연필 연필 많이 깎아서 연필통 넣어놓은거
하나도 안보이고..넘 피곤해요,.ㅠ6. ㅇㅇ
'22.4.2 10:17 AM (14.63.xxx.92)시지푸스의 바위... 맞아요.
끝이없는 도돌이표. 구간에 나혼자 갇혀있는 느낌.
이것만 끝내고 내시간 갖자 하다보면 밤 열시. 지쳐서 자고
네버엔딩 반복.
적당히끊어주는지점 정해놔야할것같아요.
무뎌지기.7. ...
'22.4.2 10:21 AM (1.241.xxx.220)설거지, 세탁기.. 기계가 아무리 해준대도 또 다르더라구요....ㅜㅜ
8. ㅇㅇ
'22.4.2 10:37 AM (106.102.xxx.133)제가 그맘때 82에 글올렸던거 기억나네요
집안일..죽여도 다음날 깨어나는 괴물같다고..
아이 물건부터 정리하세요
프랑스아이처럼 이란 책 추천해요
장난감, 책 ..아이들 창의성 해치는것들 최소한으로 주고 나가놀고 적은 물건들 정리는 항상 시간정해 같이 하면 아이도 물건 소중한것 배울수있어요
애물건 외에도 다 정리하세요
미니멀리즘이 살길입니다9. 원래
'22.4.2 10:53 AM (218.38.xxx.12)사는게 그런거..
혼자 설거지 하면서 아이구 지겨워 아이구 지겨워 그래요
식구들은 몰라요 나혼자 그래요
아주 지겨워 죽겠어요10. ㅇㅇ
'22.4.2 11:01 AM (39.7.xxx.225)애 책도 엄청 버리고 잔짐도 방하나 정도는 버렸어요
근데 또 계속 증식하나봐요
지겨워요 정말 자기일하며 돈 많이 벌어 집안일도우미한테 맡기고 사는 삶이 위너같네요..11. ...
'22.4.2 11:57 AM (119.69.xxx.167)제가 쓴 글인줄...ㅜㅜ
12. ㅇㅇㅇ
'22.4.2 2:08 PM (222.234.xxx.40)제가 쓴 글인줄 ㅠㅠ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