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순자님은 집안 환경 다들 어떻게 아시는거에요?
특히 순자님때문에 엄청 많이 웃었네요
근데 다들 여기저기서 순자님 집이 부유하다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아는건가요?
방송에 언급된적은 없었던것 같아서요
1. ...
'22.4.1 7:23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본인이 슬쩍 티도 냈고 인스타하니까요 집도 래미안대치팰리스인가봐요
2. 티냈죠
'22.4.1 7:25 PM (121.133.xxx.137)(노래도 그리 못하는데 )성악전공했다하고
유학도 했다잖아요
울 집안에도 악보도 제대로 못보는 음대기악과출신
부잣집 딸 있는데 분위기 비슷3. ㅇㅇ
'22.4.1 7:3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그렇게 추정된다는 거죠
음대 출신에 유학파(전공 바꿔 영어) 사는집도 강남
부유하지 않으면 어렵죠4. 지 입으로
'22.4.1 7:32 PM (119.149.xxx.18)자기 결정사 등급높고 부모 기대치가 높고
지인들중에 이름날리는 예술계 인사들 많은데 우리 아빠앞에서 공연한다
방송에서 셀프로 떠들어댔구요.
인스타에 자기 집 사진, 대치키즈 등등 계속 흘려요.
본인 내세울거 없으니 자기 가진 걸로라도 어필하고 싶은가보죠5. ..
'22.4.1 7:39 PM (106.102.xxx.251)부모님 눈높고 기대치가 높고
순자 본인이 어필 많이 했어요
영수도 금수저에요
웃긴게 순자랑 옷아이템 같고 통하는게 있나봄 영수 옷 츄리하게 보여도 걸친옷만 500넘어요 신발도 100넘는거고 차 포르쉐에 시계도 오데마피게더 집 부자에요6. ㅇㅇ
'22.4.1 7:4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본인이 자기집 잘산다고 떠든건 없는것 같은데요
순자는 사차원이고 지나치게 해맑아서 그렇지 허세는 없던대요
윗분은 너무 나쁘게 보는듯
허세는 미군인 영수가 살짝 있죠
오로라 얘기 하와이 얘기 하면서 미국 사는게 뭐 대단한것 마냥7. ..
'22.4.1 7:43 PM (106.102.xxx.251)미국인이 미국에 사는게 뭐가 문제에요
결정사 등급높고 부모 기대치가 높고
만나는 남자 마다 부모님 기대치에 퇴짜
나 결정사 등급높다
이게 자기 자랑이죠8. ..
'22.4.1 7:45 PM (106.102.xxx.251)그리고 생각해보니 순자 캐나다 유학간얘기도 했네요 교사자격증 있다 얘기도 하고 나 거기 가봤다. 해외여행애기도 하던데여
9. 어쨌건
'22.4.1 7:54 PM (121.133.xxx.137)솔직하긴한듯요
소개팅마다 애프터 한번도
못 받았다고 ㅡㅎㅎ10. ㅇㅇ
'22.4.1 8:30 PM (223.39.xxx.209)성악전공이라는데 노래하는거 듣고 딱 알았어요.
집이 부자다11. ..
'22.4.1 8:34 PM (106.102.xxx.245)맞음 성악가라는데 노래가..
교회 성가대 일반인 좋은 실력자 많아요12. 웃음
'22.4.1 8:36 PM (121.168.xxx.246)나는솔로 한번도 안봤어요.
댓글보니 보고싶네요.
성악전공인데 노래듣고 알았다는 말 너무 웃겨요!
저도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봐요.13. 꿀
'22.4.1 9:04 PM (220.72.xxx.229)본인 실명이 아니라
그냥 예명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