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ㅅㄲ야. 그만 쿵쿵대.
미친듯이 소리 크게 질렀는데
들릴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집 남자 발쿵쿵 소리에 고함 질렀는데..
.....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22-04-01 10:36:36
IP : 14.50.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친듯이면
'22.4.1 10:47 AM (112.172.xxx.26)둘렸을것 같아요
저도 그제 발도장과 뭘 그렇게 옮기고 떨어뜨리는지
벽에 대고 발을 다다닥 굴렸더니 제 발 굴림에
화답하듯 쿵 하길래 너무 놀랬어요
그리고 가만 생각하는데 ..내가 피해를 보고 있는데
그 화답소리에 제가 너무 초라한거예요 ..
무서웠거든요 ㅜㅜ
저걸 인지 못할까 해도해도 너무해요
새벽에 쿵 하는 소리에 깨서 잠 설치고
출근하면 너무 피곤해요2. ...
'22.4.1 10:50 AM (106.101.xxx.201)옆집에도 들렸을듯요;;
3. 저도
'22.4.1 10:54 AM (221.150.xxx.191)윗집에서 바닥에 대고 뭔가를 굴리며 운동하는지...
드르륵드르륵을 매일 저녁 7시에;;;
인터폰 하다하다 경비실에 죄송해서 못하겠고ㅜㅜ
소리 질러 봤었어요.
- 제발 운동 좀 그만하세요!!!
근데 계속 하더라구요;;;
미친듯이는 아니었지만 들었으면 하는 맘이었는데..에라이4. 윗님
'22.4.1 10:58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혹시 골프공 발바닥에 문지르는 소리 아닐까요?
그 정도는 안들리려나?5. ㅇㅇ
'22.4.1 11:15 AM (125.176.xxx.65)층소 4년차
똑같이 아니 좀 더 미친년이 돼라6. ..
'22.4.1 11:39 AM (118.32.xxx.104)https://youtu.be/E5DefZI_tTE
개소리 지존 ㅋㅋㅋ7. ..
'22.4.1 11:53 AM (175.119.xxx.68)저도 윗집 애 새끼들이 심하게 뛰길래 집에서 뛰지마 소리 지른적있어요
8. 와
'22.4.1 12:06 PM (222.104.xxx.175)125.176님
똑같이 아니 좀 더 미친년이 돼라
명언입니다
제가 지금 좀 더 미친짓 하고 있거든요
끝까지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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