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형 심하게 한 사람

궁금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2-04-01 10:03:37
안면거상및 소소하게 다른것도 많이 해서 콧구멍도 짝짝이고, 피부는 너무 좋은데 입이 너무 당겨진 느낌 나는 분들, 이런분들이 말도 나긋나긋하고 벌레도 엄청 무서워 하는데, 다른데서도 엄청 연약하신데, 안면거상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수술/시술은 무서울게 없는 건가요? 전 벌레를 안 무서워 하는데 거상정도 큰 수술은 좀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당겨진 얼굴로 자연스럽게 될때까지 기다리면 사회생활 하는데 지장 있을 것 같아서 아직은 할 맘이 없어거든요

60살 이상 되서 늘어진 살 잘라내는 정도는 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40대에 벌써 안면거상을 하면 50대 60대 되면 또 거상하고 그래야 하나요?
IP : 198.90.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 10:09 AM (222.104.xxx.175)

    거니도 성형중독!

  • 2. 맞아요
    '22.4.1 10:17 AM (198.90.xxx.30)

    거니랑 비슷한 인상이예요.

  • 3. 성형중독녀
    '22.4.1 10:22 AM (118.217.xxx.38)

    나이 들어 무엇보다
    입매가 조커가 되어서 신기해서 눈길이 가요. 특히 목욕탕에서ㅠ
    본인은 예뻐서 쳐다 본다 착각하겠죠.
    제일 꼴 보기 싫은건..비쩍 말라 운동도 전혀 해본적 없는 탄력이라곤 눈 씻고 봐도 찾아 볼 수 없는 몸매에 가슴만 봉긋..허벅지 사이 벌어져 엉덩이 살 축 쳐져 있는데도..
    제일 보기 싫어요.

  • 4. 둥둥
    '22.4.1 10:28 AM (203.142.xxx.241)

    말도 나긋나긋하고 ........ 이거 맞아요. 정말 인형처럼 말하는데 너무 괴기스러워요.
    그게 성형때매 얼굴이 당겨져서 어쩔 수 없이 살살 말하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 5. 음..
    '22.4.1 11:08 AM (121.141.xxx.68)

    벌레 무서워하고 나긋나긋 연약한거랑
    성형수술이랑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요.

    무서워하는건 무서워하는거구요
    내가 성형을 하겠다 결정해서 하는건 추진해 버리는거죠.

    그리고 성형할때 마취 잘하니까
    상상하는것보다 견딜만하다더라구요.

    성형후 괜찮아진 얼굴보면서 아픈? 기억이 싹~없어지고 새롭게 성형할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5301 볶음밥에 양파 넣고 물기없게 하는거 비결이 뭘까요? 6 .. 2022/04/02 3,474
1325300 박민영 캐릭터 너무 고구마네요 5 기상청사람들.. 2022/04/02 3,884
1325299 확진자 내일 격리해제인데 두통이 심해요 4 sara 2022/04/02 2,122
1325298 지금 학교 기간제 일 하는데 80 메리메리쯔 2022/04/02 20,146
1325297 분갈이 흙 7 봄꽃 2022/04/02 1,738
1325296 학력위조 주가조작 10 뽐내다 2022/04/02 1,191
1325295 마흔 두살 ,,, 취미가 필요합니다. 43 야효호 2022/04/02 7,955
1325294 이번주 금쪽이는 아빠가 신청했나요? 8 ㅇㅇ 2022/04/02 4,818
1325293 용산이사에 사저까지 8 지금도 2022/04/02 2,429
1325292 결사곡3 서반 비밀은 뭘까요? 14 .. 2022/04/02 6,542
1325291 고양이가 자꾸 집착해요 20 .. 2022/04/02 6,141
1325290 푸틴 지지율 83% 13 ㅇㅇ 2022/04/02 3,501
1325289 확진자인데… 너무 아파요. 19 오미크론 2022/04/02 6,309
1325288 요새도 만년필이나 펜은 몽블랑이 최고인가요? 11 ㅇㅇ 2022/04/02 2,161
1325287 뚜벅이가 이용하기 편한 서울 호텔 추천부탁드립니다 18 ㅇㅇ 2022/04/02 2,717
1325286 파친코 4화 봤는데 (약스포) 12 ... 2022/04/02 3,913
1325285 코로나 끝은 있을까요? 7 코로나 2022/04/02 3,166
1325284 간절함을 담아 마음을 담아 두손을 모아 기도해요~~ 8 기도해요 2022/04/02 1,540
1325283 19) 기구 쓰면 신세계 열릴까요? 23 인생은 짧다.. 2022/04/02 24,335
1325282 이틀전 만난사람이 확진됐는데 지금 아무증상없다면 5 바다 2022/04/02 2,465
1325281 아들 낳으려는 심리요? 시댁때문이죠. 22 2022/04/02 5,796
1325280 회사에 부서사람들 저만빼고 전부 코로나 걸린경우요 5 프리지아 2022/04/02 2,761
1325279 옛날 생각에 마음이 울컥해지네요 7 .. 2022/04/02 2,264
1325278 강남에도 포시즌스 호텔이 있었나요? 3 ... 2022/04/02 1,773
1325277 인간관계 안맺고 사니 넘 편해요. 후회 없겠죠? 39 똥이 2022/04/02 2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