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했는데 전남편이 승승장구하면 어떤 느낌이에요?
서로 성격 너무안맞고 시댁 친정 트러블도
좀있고 해서 쿨하게 반반 재산나누고 헤어지고
나는 오피스텔 그사람은 전세끼고 아파트사고
그뒤 5년 반으로 나눈 재산은 5배 이상 차이나고
나는 비정규직인데
그사람은 전직하면서 승진에 연봉도 배로 뛰고
연애는 꿈도 못꾸는데
나보다 젊은여자 만나서 히히덕 거리는거
지켜보는거
신경안쓰려고 해도 비슷한 동네라
속에서 뭔가 꿈틀거리면
어떤식으로 감내하고 삭이고 해야하는건가요
1. 꿀
'22.4.1 9:45 AM (220.72.xxx.229)상관없죠
결혼할뻔한.전남친도 아니고
전 남편이면 산전수전 다 겪고 혼한걸텐데요
무슨 미련이2. 꿀
'22.4.1 9:45 AM (220.72.xxx.229)글구 저 정도면 그렇게 승승장구도 아닌걸요
3. 아니
'22.4.1 9:45 AM (1.227.xxx.55)그럼 무슨 수가 있나요.
성격 너무 안 맞는데 남자가 재력 있었으면 참고 살았을 건가요.4. 뭔상관
'22.4.1 9:4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뭔상관이예요
그사람이 자기 복대로 사는것이고
원글보다 좋은 인연을 만나서 잘 풀리는건데.5. 그사람
'22.4.1 9:46 AM (110.70.xxx.43)팔자 같아요. 시누 결혼 두번 했는데 둘다 경제적 이유로 이혼했는데 이혼후 남자들 사업이 불같이 일어서네요
6. 근데
'22.4.1 9:46 AM (58.234.xxx.136) - 삭제된댓글왜 지켜봐요? 이제 남인데??
안보면 감내하고 삭일 일도 애초에 없을텐데7. ...
'22.4.1 9:46 AM (220.118.xxx.75)남편 사주가 그런거죠
그동안 님을 만나 그렇게 산거구요
배우자랑 헤어진 후 진짜 사주대로 사는거죠8. 이혼하고
'22.4.1 9:46 AM (112.166.xxx.27)나니
별 볼일 없던 남편은 재혼하고 국회의원까지 된 건 아니잖아요9. 나랑은
'22.4.1 9:47 AM (121.133.xxx.137)인연이 아니었나부네 싶을듯
10. 신경을
'22.4.1 9:48 AM (211.36.xxx.230)끄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세요
11. ...
'22.4.1 9:48 AM (175.223.xxx.237)헤어진인간 생각해야 뭐해요
님도 좋은사람 만나면 부자될수도 있죠12. ..
'22.4.1 9:49 AM (58.143.xxx.182)누군가 그러더군요
막상이혼하고 보니 그여자랑 같이 살거같고 마음이
힘들다 하니
누군가 댓글에 정신적으로도 이혼해야한다는
글보고 글쓴 두분 심정다 이해가 되더리구요
이제 그냥 그 묶임을 스스로 풀어야죠
다름곳으로 이사가 안보고 사는게 딱인데요
이제 남이잖아요13. ㅇㅇ
'22.4.1 9:50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아이가 없으면 이혼하고 완전히 남인거잖아요
이제 지나간 인연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님하고 상관없는 사람.
님도 열심히 사시면 앞날 좋아질꺼에요.14. 나에게
'22.4.1 9:50 AM (175.121.xxx.110)더ㅜ신경쓰고 사세요. 투자공부도 하고. 질투해봐야 나한테 남는거 1도 없음
15. 1112
'22.4.1 9:50 A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찌질찌질해져서 나한테 들러붙는거보다 훨 낫네요
16. 애없이
'22.4.1 9:53 AM (58.234.xxx.136) - 삭제된댓글이혼하고 5년이면 전남친이나 다름없는데
뭘 그리 추적관찰하며 사나요?
집을 샀는지 연봉이 뛰었는지 그걸 누가 알려주나요?
알려주는 사람 있으면 그러지 말라고 하시고
스스로 뒤를 캐고 있는 거라면 당장 그만두세요.
괴로움을 스스로 만들면서 괴로움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달라니...17. ..
'22.4.1 9:53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사람인지라 원글님의 현재 마음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이미 끝나버린 인연에 집착을 버려야할 듯해요. 앞으로 좋은 인연 만나시길 빌어요.
18. c c
'22.4.1 9:53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감내하고 삭이다 화병나고 미친ㄴ 돼요
제발 이사를.가세요.
소식도 모르게 . 중간 아는 사람도 끊고요
남보다못한 사람이된.남자를 상대로
님인생 좀먹지 마시고요.19. ㅇㅇ
'22.4.1 9:53 A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남편은 본인 팔자대로 사는거(유복) .. 님은 님 팔자대로 사는거(박복) .. 둘이 같이사니 서로 상쇄되어 그렇게 살았던거 (유복과 박복 중간사이) 헤어지니 다시 본인들 팔자대로 사는거
20. 그러니까
'22.4.1 9:54 AM (223.38.xxx.108)그 사람이 그동안 원글님 때문에 고생하며 산 거잖아요.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21. 음
'22.4.1 9:57 AM (118.235.xxx.77)인연이 아닌거지요..
그리고 인생 길어요 지금은 이렇지만 또 모르죠..
남자는 집살때 왜 오피스텔 샀나요..중간에 집 살 기회도
있었을텐데..이제 정신 바짝차리세요.
과거는 잊으시길22. 저
'22.4.1 9:58 AM (119.192.xxx.240)결혼하고 살아보고 싫어서 헤어졌으니 미련은 없을듯.
전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헤어진 만남에 가끔 상상은 합니다.23. 혹시
'22.4.1 9:59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대깨문이시면 거기서 탈출하시고요.
저도 극단적 대깨문이었다가 탈출하고 난 후 인생이 급반등하고 있어요.
확실히 좌파적 생각은 인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더라고요.24. ㄴㄴㄴㄴ
'22.4.1 9:59 AM (211.192.xxx.145)아빠가 물 있으면 펄펄 날 수 있는 이무기 사주인데
마누라가 물이라고는 없는 메마르고 각박한 사주라
그러고 사는 거라는 점쟁이 말 듣고 와서 의기소침 해진 엄마 생각이 나네요.25. 단순
'22.4.1 10:00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저위 ㅇㅇ 댓글, 진짜 잔인하네요.
26. ...
'22.4.1 10:03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참고 이혼 안했으면 그 혜택을 다 누렸을거 같아 후회되고 아쉬우신가요?
이혼 안했으면 계속 가난하고 더 싸웠을거에요
두 사람 인연이 그정도 밖에 안되려니하고 관심 그만 끊으세요
전남편이 세상 사람 다 아는 탕웨이 같은 여자랑 결혼한게 아닌이상 스스로를 지옥에서 살게 하지 마시구요27. 그르게
'22.4.1 10:04 AM (124.49.xxx.217)저위 ㅇㅇ 같은 댓글 어디 가서 사주 안다고 떠들지 마요
내가 진짜 이런 사람들이랑
글고 쥴리 무속인 굥 이들 때문에
사주공부하다가 짜게 식음 ㅡㅡ28. 아
'22.4.1 10:06 AM (124.5.xxx.197)근데요. 악해서 이혼한 인간은 결국 잘 안되더라고요.
29. ㅇㅇ
'22.4.1 10:07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인연이 아니었구나 서로 도움되는 사이가 아니었구나 할거 같아요
원글님도 언능 딴남자 만나서 연애하세요~~~~30. .......
'22.4.1 10:11 AM (112.221.xxx.67)이혼할땐 이꼴저꼴 다 보기싫어서 한거 아니에요??
잘나가던 못나가던 꼴배기싫어서 한건데 미련이 있을거같으면 이혼을 안하셨어야...31. 인연이
'22.4.1 10:13 AM (59.8.xxx.220)아님
인연이란건 굿을 해도 안되는..자연의 섭리예요
걍 인연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나중엔 기억도 안날걸요
과거를 붙잡지말고 지금에 충실하세요
도 닦지 않는 이상 사람은 자기 팔자대로 살다 갑니다
팔자대로 살기 싫음 열심히 도 닦으셔요
그것도 의미있는 삶이죠32. ...
'22.4.1 10:15 AM (125.177.xxx.182)계솓 사셨어도 늘 싸웠을꺼예요. 둘이 안맞아서..
다른 분과는 잘 맞나보죠. 님도 어떤 다른 분과는 잘 맞을껍니다. 예쁘게 하규 다니시고 좋은 인연 만나셔요. 새로운 인연 만나 아롱다롱 살면 옛 인연 생각도 안날꺼예요. 아직 날 사랑해 주는 이가 없어서 그럴꺼예요33. …
'22.4.1 10:34 AM (211.203.xxx.221)잘 사니 다행이다 해주세요.
못살고 아프면 원글님도 신경 쓰일 거에요.
쿨하게 터시고 가볍고 행복하게 사세요 ^^34. ...
'22.4.1 10:36 AM (39.119.xxx.3)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결혼 생활을 하면서도 남편과 결혼생활에 대한 확신이 없고 이혼을 하고 나서도 이혼을 한 본인의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으신 거 같아요 어떤 상황이든 어디에 있든 그 상황에 전념하지 못하고 생각이 많고 불만이 많은 스타일이랄까요
이혼하고도 잘 살 자신이 있어서 이혼하셨을 텐데 무슨 미련이 있으신 걸까요 남편 덕 보고 살 수 있었는데 그걸 못해서 아쉽다 이런 건가요 내가 못 살고 있으니까 상대방도 못 살고 있어야 된다 이런 건가요 무엇이 됐든 이런 마인드로는 행복한 결혼 생활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35. 허허참
'22.4.1 10:44 AM (39.124.xxx.166) - 삭제된댓글쿨하게 헤어질때는 나만 잘살고
상대방은 못나갈줄 알았던건가요...
원글이가 이혼후 잘나가니 상대방이
이런생각이나 하고 질척댄다고
생각하보세요ㅜㅜ36. aa9oo
'22.4.1 10:51 AM (116.40.xxx.197)글쓴분이 기본적으로 심보가 못됐네요.
전세끼고 아파트 샀으면, 다른데서 살았다는건데.. 그만큼 댓가가 있어야 하는거구요.
오피스텔 살았다면 관리비랑 기본 유지비가 많이 나왔다는 겁니다.
참..37. 그냥
'22.4.1 10:54 AM (1.227.xxx.55)님 부부가 안 맞는 거죠.
님이랑 헤어지니 비로소 전남편 운대가 맞는 걸 수도 있구요.
님도 잘 되시면 되지요 뭐.38. ....
'22.4.1 11:03 AM (122.37.xxx.116)님의 운이 전남편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가 이혼하고서야 전 남편이 제 운을 찾았을 수 있어요.
어떤 부부는 같이 유학가서 지지리 고생하면서 간신히 남편만 학위를 받았어요.아내는 아이낳고 알바하면서 남편 뒷바라지하다가 결국 공부 포기했고요.
돌아와서도 인문학 계통이라 강사생활을 40대 중반까지 했어요. 아내가 알바하면서 살림보태는 빈한한 생활을 계속했었어요. 서로 최악의 상황이 계속되다가 결국 아내가 이혼하자하여 이혼을 하였는데 딱 1년 만에 전 남편이 교수 임용이 되었어요.
그 남편은 집있고, 결혼했다 아이없이 이혼한 7살 어린 공무원과 결혼하여 아내가 가져온 집에서 아이들과 여유롭게 잘지낸다네요. 그 전 부인은 내 아이들이라도 가난에서 벗어나서 다행이라 하면서 전남편이 나랑 결혼 안했었으면 더 잘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어느 날 한탄처럼 했다더군요.39. 음..
'22.4.1 11:04 AM (121.141.xxx.68)아니 원글님에게 뭐라고 하세요들.
솔직히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하면
여자는 아이라도 있지
아이 없이 이혼하면
걍 아무것도 남는것도 없는 상태인데
남자쪽은 잘풀리고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한데
여자쪽은 걍 제자리 걸음이라면
속상한거 사실이잖아요.
그 남자랑 이혼해서 속상하다기 보다
이혼했는데 누구는 좋아지고 누구는 제자리라면
속이 쓰릴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찌해서 초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이 될 수 있겠어요.40. ...
'22.4.1 11:09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근데 연애는 왜 꿈도 못꾸세요
아이도 없고 연애하기는 여자가 남자보다 훨 쉬운데
아이없는 남편 전남친이나 다름없는데
이제 신경끄시고 님 연애를 하세요
그러면 생각도 안날걸요41. ..
'22.4.1 11:12 AM (58.143.xxx.182)원글님 그 상황 가운데 가보지 않은분들은
원글님이 무슨말을 하는건지 잘 모를수 있어요
보지 말고 사시는 상황이 되어야
지금의 행복 느끼실텐데 안타갑네요42. 그냥
'22.4.1 11:22 AM (223.39.xxx.201)신경 꺼야지 별수 있나요
43. 그러니까
'22.4.1 11:25 AM (39.7.xxx.237) - 삭제된댓글일부러라도
알아보거나 그러지마세요
스스로 지옥만드는겁니다44. 헐
'22.4.1 12:22 PM (223.62.xxx.197)왜 지켜봐요?
별 대단한 인간도 아닌듯한데..
5년 지났으면 어지간하면 승진할 타이밍이고,
연애 꿈 못 꾸는건 원글 스타일이고,
승승장구는 어딨나요?45. 이건
'22.4.1 12:22 PM (39.120.xxx.191)원글님한테 뭐라 하는 이유가..
재산을 남편이 더 가져간 것도 아니고 딱 반 나눈건데
남편은 전세끼고 아파트 사서 본인은 불편하게 살았을테고 원글님은 오피스텔에서 편하게 산거잖아요
원글님도 재테크나 직업 면에서 성징하고 불릴 생각을 해야지 헤어진 전 남편 근황 찾아보고 아쉬워하니 뭐라 할 수밖에요46. ...
'22.4.1 12:43 PM (39.117.xxx.195)솔직히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하면
여자는 아이라도 있지
아이 없이 이혼하면
걍 아무것도 남는것도 없는 상태인데
----
그럼 여기서 아이는 어떤 존재인데요?
왜 여자들이 애 생기기전에 이혼하라고 할까요?
아이가 있어 남는거면 애낳고 이혼하라고 해야죠
오히려 아이없어 더행인거죠
그리고 누구나 맞는 사람이 따로있는거죠
저 전남편 입장에선 여자랑 헤어지니
이렇게 일이 잘풀리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거구요.
누가 잘못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런글 적는 여자면
어떤 부부생활을 했는지는 알겠네요.
이런생각 하기전에 혼자 스스로 이룰생각을 하세요
열심히 해서 성공하시면 그자리에 전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가 서있겠죠.47. ㅇㅇ
'22.4.1 1:14 PM (118.235.xxx.202)남자가 잘못되면 여자탓 사주탓 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아
48. ㅇㅇㅇㅇ
'22.4.1 1:40 PM (211.192.xxx.145)그럼 남편 승진하고 출세할 때 내가 내조를 잘해서다 라는 말도 안 해야지요.
49. 복잡
'22.4.1 2:01 PM (39.116.xxx.196)남자가 잘못되면 여자탓 사주탓 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아22222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오때빠진 할머니들이신가 지긋지긋한 사주타령50. ᆢ
'22.4.1 2:36 PM (210.94.xxx.156)마음이 씁쓸해지는 건
인지상정입니다.
누구라도 그럴거에요.
내 복이 그것밖에 안됐나?
나랑 살았어도 잘 나갔으려나?
이러다가도
나랑 무슨 상관이야! 하는 마음이 들죠.
게다가
눈에서 안보이면 모르는데
같은 동네라면
안보고싶어도
보이고 들리고 하니
당연히 맘이 편치 않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러려니 하고
나랑 끝난 인연이니
그냥 감정섞지 마시고
동네 옆집아저씨마냥 여기세요.
그나저나
원글님이 술술 풀려나가길 바래드립니다.
힘내삼~51. ff
'22.4.1 2:48 PM (211.252.xxx.100)그 복이라는게 있는 것 같은게 박완규가 너무 가난해서 한부모 가정 혜택이라도 받으려고 부인이 이혼하자고 했다는데 이혼하고 박완규 재기했잖아요. 전부인 입장에서 참 씁슬할 것 같더라구요
52. .....
'22.4.1 2:49 PM (118.235.xxx.97)원글님 힘내시고 새 인연 잘 찾으시고요.
여자가 잘 안되도 남자탓 합니다.53. 근데요
'22.4.1 3:15 PM (188.149.xxx.254)저기 위에 교수 임용을 이혼하고나자마자 된건요.
뒤집어보면, 더 참았으면 같이 누렸을거에요.
교수임용되는거 진짜 힘들어요. 자살하려고 마음먹고있다가 되는게 교수임용 입니다.
부인이 조금만 더 인내를 했으면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여자탓이 아니라, 인내죠.
나도 그럴때 있었어요. 이혼하고 싶었고, 진짜 힘들었고. 근데 이혼하지말래요. 다 잃어버린대요.
참고 살아왔어요. 그랬더니 남편명의집이 수십억이 되었고, 남편 월급도 많이 올랐어요.
원글님은...만일 그대로 살아왔다면, 남편이 재테크도 안했을것이고, 회사 옮기는것도 안햇을지도 모르니 어쩌면 이혼한게 남편으로서는 회생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54. ...
'22.4.1 3: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55. ...
'22.4.1 3: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56. ....
'22.4.1 3: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
사람이 잘 풀리는 시기가 따로 있는데 그시기가 오면 악연이 끝나기도 해요
님은 인연은 끝났지만 좋은시기가 도래한건 아직 아닌가보죠57. ...
'22.4.1 3: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
사람이 잘 풀리는 시기가 따로 있는데 그시기가 오면 악연이 끝나기도 해요
님은 인연은 끝났지만 좋은시기가 도래한건 아직 아닌가보죠58. ...
'22.4.1 3:2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
사람이 잘 풀리는 시기가 따로 있는데 그시기가 오면 악연이 끝나기도 해요
님은 인연은 끝났지만 좋은시기가 도래한건 아직 아닌가보죠59. ...
'22.4.1 3:28 PM (1.237.xxx.189)원글과 헤어지고 잘 나가면 사주 탓인가싶죠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였던거고 역으로 발상하면
님도 궁합이라도 봐서 님을 필요로 하는 남자
내가 필요한 남자 서로 얻을게 있는 사람 만나면 그렇게 풀리겠죠
사람이 잘 풀리는 시기가 따로 있는데 그시기가 오면 악연이 끝나기도 해요
님은 인연은 끝났지만 좋은시기가 도래한건 아직 아닌가보죠60. 그냥.
'22.4.1 3:29 PM (211.218.xxx.194)그냥 그런 타이밍이죠.
여자는 안정적인거 원하니까 현재 자가(오피스텔) 선택해서 계속 다니던 직장 근속하는걸 택한거고,
남자는 전세낀 아파트..(결국 투자죠)를 마련, 전직도 했고,
남자나이 40대부터 돈 잘벌게 되는 타이밍이고, 아내도 자식도 없으니 돈은 더 잘 불어났을테고,
마침 부동산 타이밍도 좋았고.61. ...
'22.4.1 3:32 PM (175.223.xxx.123)딩크였으면 애 낳으려 경력단절된것도 아닌데
계약직 전전하는건 본인능력부족인건죠
재산반반 나눴는데
같은돈 가지고 아파트 안사고
오피스텔 산것도 원글선택인거잖아요
남탓 그만하고
질투나면 그냥 딴 동네로 이사가세요62. 리슨
'22.4.1 3:38 PM (122.46.xxx.30)다 팔자대로 사는 것~!
63. 아무
'22.4.1 3:39 PM (182.216.xxx.172)아무 의미 없어요
님도 빨리 재테크 공부하고
열심히 일해서 부자 되세요
그냥 생판 모르는 남이면
둘이 어떻게 해볼까? 생각이라도 해보죠
이미 못볼꼴 넘치게 보고 헤어진 사람입니다
생판 남보다도 못한 사람이라구요
미련 버리고
님이 더 열심히 잘 사셔서
님 전 남편이
보석을 버렸구나 생각하게 하세요64. ...
'22.4.1 3:53 PM (59.8.xxx.133)사주는 모르겠고
교수임용은 이 분 댓글이 일리있어요
ㅡㅡㅡ
저기 위에 교수 임용을 이혼하고나자마자 된건요.
뒤집어보면, 더 참았으면 같이 누렸을거에요.
교수임용되는거 진짜 힘들어요. 자살하려고 마음먹고있다가 되는게 교수임용 입니다.65. ...
'22.4.1 4:06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남자가 잘 안된걸 여자사주탓 궁합탓 왜이렇게 웃기죠ㅋㅋ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가 사주인데 그걸 진지하게 논하고 있네요 21세기에 미신을 무슨 대단한 지혜인냥 풀어놓는거 못견디겠다 진짜66. ...
'22.4.1 4:07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남자가 잘 안된걸 여자사주탓 궁합탓 왜이렇게 웃기죠ㅋㅋ
21세기에 미신을 무슨 대단한 지혜인냥 풀어놓는거 못견디겠다 진짜67. 지켜보질
'22.4.1 4:13 PM (121.162.xxx.174)말아야죠
이제 남
내 둥지를 깰 정도였으니 남보다 못한 사이
한동네라 들리는 건 어쩔 수 없다쳐도- 사실 이것도 어쩔 수 있지만
어떤 마음가짐이든
가능한한 내 눈 앞에서 치워버려야죠
글고
소식 전하는 사람에겐 정색으로 전하지 말라 하세요
나와 남이라고.
설마 한때 저 잘나가는 남자 내 거였고 내가 찼어 하는 자부심? 인 건 아니시죠?68. 삭이긴
'22.4.1 4:14 PM (211.200.xxx.116)뭘 삭여요
본인은 본인그릇에 맞는 사람 만나 사귀고 수준에 맞춰 잘 살면되지
전남편까지 신경쓰며 사는 인생 불쌍해요69. 흐음
'22.4.1 4:21 PM (58.237.xxx.75)솔직히 배아프죠ㅠ
제친구는 실제로 이혼하기 전에 사주 보러 갔는데
이혼하면 남편은 더 승승장구 하고 날개 달거라고 하고 제친구는 지금 삶보다 못해질거라고했어요.. 그때 성격차이로 남편이 이혼 요구하던 상태였는데 이혼 안했고 그럭저럭 잘 살아요70. ..
'22.4.1 4:33 PM (175.223.xxx.174)뭐 배아플수도 있지만 지지링 궁상에 병들어 있는것보다 낫죠.
관심 끄고 본인한테 집중하세요.71. 속터질듯
'22.4.1 4:35 PM (175.209.xxx.48)저라도 속터질거같아요ㅠㅠ
말로는 쉽죠 신경안쓰는게 답인데
이렇게 글 쓰실 정도면 알지만 힘드신거잖마요
시간이 답이겠지요ㅡㅡ
ㅠ72. ...
'22.4.1 5:11 PM (116.36.xxx.74) - 삭제된댓글저도 지금 좀 비슷한 상황인데. 남편이 앞으로는 돈 잘 벌 것 같은데, 여태 저 고생만 시켰거든요. 한계에 다다르니, 나중 일은 생각도 하기 싫고. 지금 당장 밉네요. 헤어지고 남편이 잘 되면, 배 아프겠죠, 당연히. 그래서 쉽게 못 버리는데. 또 그 생각으로 발목 잡힌 거고요.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고. 애초에 결혼을 잘 해야 하는 것이었죠.
73. ...
'22.4.1 5:11 PM (116.36.xxx.74)결론은 이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재혼을 하든 혼자 살든.
내가 잘 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잘 되면 전남편도 아쉬워하게 되어 있고요.74. ㅇㅇ
'22.4.1 5:12 PM (175.207.xxx.116)일부러라도 그쪽은 쳐다보지를 말아야지요
75. 멀리로
'22.4.1 5:20 PM (124.53.xxx.169)이사 추천 드려요.
76. ..
'22.4.1 5:50 PM (106.102.xxx.133)인연이 아닌데 어쩌겠어요
정신건강에 해로움 이사가세요77. 행복
'22.4.1 5:58 PM (106.102.xxx.160)아이가 있어서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전남편 소식을 어찌그리 잘 알고 계세요?
관심두지마시고 신경을 쓰지마세요
전 궁금하지도 않고 아무 상관 없던데.. ㅜ78. ...
'22.4.1 6:28 PM (126.224.xxx.141)님도 전세끼고 아파트만이라도 사두엇다면 지금 이런 기분은 안들텐데요.
지나가고 이미 끝난 인연, 깨끗이 잊으세요79. 허얼
'22.4.1 6:32 PM (59.4.xxx.3) - 삭제된댓글그런 이력을 다 꿰고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저라면 가까이 산다고 하더라도 원천 봉쇄하고 차단할거
그게 안되면 안 들리게 멀리 떨어져 살든 하시지
우째 그런 소식을 다 접하고 있나요.
본인 발전 없는 이유가 있네요.80. 아파트도
'22.4.1 6:56 PM (118.235.xxx.79)내가 팔았는데 그집값 다락같이 오르면 속상한것과 같은 느낌이겠죠.그냥 그 집쪽으로 고개도 돌리지말아야하듯 전남편소식 안듣고 안봐야합니다.
81. ...
'22.4.1 7:05 PM (14.35.xxx.21)하다못해 전 남친이 잘 나가도 아쉬운 데 (아무리 연결고리인 자식없어도) 전 남편이 잘 나가면 당연히 현타오죠.
아니, 왜들 이러세요. 원글님이 전 남편 출세막는 사주였다는 결과론적 해석을 내놓다니... 에휴 ㄱㅎ가 미친 악영향이 크다 정말. 그 남자랑 헤어졌으니 원글님이 급사 안 하고 건강할수도 있는 겁니다. 이현령비현령
원글님, 지금은 헤어진 지인이 잘 나가면 누구나 기분 안좋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도 배아프다는 속담이 왜 있겠어요. 짜식, 노력했구나. 십년 후 두고보자. 나도, 불끈! 하시면 됩니다.82. 그냥
'22.4.1 7:34 PM (218.48.xxx.98)원글님 팔자인거예요.
보면...대단한 남자랑 결혼해도 결혼과 동시에 남자하는일이 고꾸라지는경우..또 별볼일 없는 남잔데 결혼해서 여자복으로 일어난경우...진짜 다 팔자라니깐요.
그냥 배아파하지도 마세요.내복이 여기까지인가부다하세요.83. ***
'22.4.1 8:50 PM (58.148.xxx.206)좀 배는 아프겠죠. 당연히 그런 감정 들 수는 있는데,
거기에 매몰되는 건 찌질하게 느껴지긴 하시죠? 이혼할 때의 쿨함 어디갔어요.
이혼녀 핸디캡 감수할 만큼, 정말 참을 수 없이 싫어서 이혼한 거잖아요.
그렇게 싫은데. 돈 많으면 참고 살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면
내가 마음가짐 어떻게 해야할 지. 각 나오지 않나요.
신경 끄고 사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해요.
이미 지나간 인연이니 곱씹으며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세요.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이려니.
비우시길.84. ???
'22.4.1 10:15 PM (210.2.xxx.7)혹시 같은 회사에 근무하시거나 같은 동네에 살아서
원하지 않아도 전 남편을 자주 보는 상황인가요?
안 그러면 전 남편이 새로운 여친 만나서 히히덕 거리는 상황을 어떻게 알지요?
전 남편 SNS 에 자주 들어가보세요???
그러면 그건 글쓴분이 자초한 상황 같은데요....신경을 끊고 사세요.
전 남편이랑 누가 더 잘 사는지 내기하는 것도 아니쟎아요.85. ㅇㅇ
'22.4.1 10:25 PM (223.39.xxx.24)이혼은 아니고 파혼하고 둘다 좋은상대만나서 돈도 더잘벌고 잘살아요 맞는사람이 있는듯
86. ㆍ.ㆍ
'22.4.1 10:55 PM (112.157.xxx.95)그 반대입장이 저예요
이혼하면서 애2명과함께
경력단절된 전업주부였는데
재테크잘해 집포함 자산17억입니다.
비정규직이지만 재취업도 해서 소소히 누리며 재밌게 살고요 ...
전남편도 잘나가는 전문직입니다.
다만, 부모라는 밑빠진독에 물을 계속 붓고있어
그리벌어도 자산은 없고 본인 노후걱정됩니다.
저의 전남편도 예상과달리 의외로 무탈하고 자산불린
저를 무척 배아파하고 있는듯하네요.87. 내 운이
'22.4.1 11:22 PM (41.73.xxx.69)아닌거죠
그러니 헤어진거고 나랑 해어져 그는 더 잘 된거고88. 디도리
'22.4.1 11:28 PM (112.148.xxx.25)여기진짜 무서운데네
89. 인생을 바꿀려면
'22.4.1 11:54 PM (175.121.xxx.236)사는곳을 바꾸고 만나는사람을 바꾸라고했던말이 떠오르네요.이사가세요.홧병날거같애요
90. ㅇㅇ
'22.4.2 12:50 AM (189.203.xxx.228)맘 씁쓸해지는데 남자성격도 유별나지않고 외모도 적당히면 이혼후 다 잘가는거 많이 봤어요. 시댁친척도 그리사이좋은 부부가 남자 주식실패로 싸워 이혼했는데 남자직업 과 외모 괜찮으니.돈없어도 (이혼시 여자다주고 나옴. 아들있어서인지) .돈있는여자가 채어가더근요. 후에보니 남자 외모가 더 훤칠해졌더군요. 돈인지 잘챙겨줘서인지... 전와이프생각나 속상했어요
91. 저는
'22.4.2 1:05 AM (61.254.xxx.115)남편이.매달리고 저는 이혼할까말까 생각한적 있었는데. 이혼하면 이남자 돈 있는데 혼자살 사람 아니고 어리고 이쁜여자 만나서 애기낳고 살 사람이거든요 우리애들 새엄마에 이복동생까지 생길텐데 어리고 이쁜여자랑 하하호호 살면 내가 배아파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저냥 삽니다 나로서나 애들 입장서 보나 이혼 안하길 잘했다 하고 살아요
92. .....
'22.4.2 7:21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아니 원글님에게 뭐라고 하세요들.
솔직히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하면
여자는 아이라도 있지
아이 없이 이혼하면
걍 아무것도 남는것도 없는 상태인데
남자쪽은 잘풀리고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한데
여자쪽은 걍 제자리 걸음이라면
속상한거 사실이잖아요.
그 남자랑 이혼해서 속상하다기 보다
이혼했는데 누구는 좋아지고 누구는 제자리라면
속이 쓰릴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찌해서 초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이 될 수 있겠어요. 2222293. 친척얘기
'22.4.2 8:0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사별하신 친척이 애딸린 이혼녀랑 재혼했는데,
그 전남편이 이혼후 사업이 승승장구 잘 나가니
밤낮 술로 배아픔 달래다가 술병나서 돌아가심;;;
다행히 아이는 전남편이 다시 데려감.94. 음
'22.4.2 8:18 AM (110.15.xxx.207)5년 전이면 부동산 붐이라 안오르는 오피스텔보다 전세끼고 아파트 작은거라도 사는게 나았죠. 아마도 전남편은 본가 들어가 살고 원글님은 독립해서 산거 같은데 성향이 이리 다른데 같이 살았으면 그남편과 의견 충돌 깨나 많았겠어요. 집도 못샀을거고 이직도 못했을 가망성이 많죠.
제 지인 부부는 남자가 집 사는거 너무 반대해서 번번히 기회를 놓치니 이번 부동산 붐때 3채를 남편 반대 무릎쓰고 이혼하자고 하면서 혼자 알아서 샀대요. 결과가 좋으니 그여자 돈복 덕분에 남자도 누린다고 하더라고요. 부부성향이 안정성과 투자성으로 다른데 누구의 결정을 따르느냐에 따라 가정의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는거 같아요.
님전남편의95. 음
'22.4.2 8:26 AM (110.15.xxx.207)그러니 님 전남편의 판단의 결과를 부러워 마시고
님이 좀 더 좋은쪽으로 도전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공부하세요.
아직 기회는 남았어요.
부동산 경매 공부해서 오피스텔 팔고 월세 살고 그돈으로 재건축 빌라라도 사서 나중 더 비싼 아파트가 될 수도 있고
소소한 부업으로 인터넷 샵으로 돈 벌수도 있고요.
리스크를 줄이는 법은 많은 공부로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잡는거죠. 전남편 근황 팔 시간에 님 자신을 위한 준비를 하세요.96. ᆢ
'22.4.2 8:30 AM (119.67.xxx.170)좋은 자리나 좋은 기회인데 당장 돈 안된다고 여자나 남자나 막는 경우 잘 안되겠죠. 그러다 이혼하고 능력있는 사람 만나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서 잘되고 부동산도 잘되서 부자되는 경우도 있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25690 | 제네시스 g90 최근에 구매한 분 계실까요? 4 | 제네시스 | 2022/04/03 | 2,073 |
| 1325689 | 가방 좀 봐주시겠어요? 두가지중 뭐가 나을까요? 22 | 가방 | 2022/04/03 | 3,916 |
| 1325688 | 마켓컬리 지금 주문하면.. 5 | 급질 | 2022/04/03 | 1,925 |
| 1325687 | 남주혁 너무 좋아요 재밌는거 뭐 있나요? 18 | 아웅이 | 2022/04/03 | 3,599 |
| 1325686 | 스물다섯...결말 난 좋았을 뿐이고 19 | 난좋았을 뿐.. | 2022/04/03 | 4,351 |
| 1325685 | 촛불집회 펌하 하는데 10 | 어찌될줄 알.. | 2022/04/03 | 1,057 |
| 1325684 | 딸이 정말 보물같아요. 11 | ... | 2022/04/03 | 6,673 |
| 1325683 | 사내맞선 4회까지 봤어요..안효섭 누구닮았나 8 | 사내 | 2022/04/03 | 3,107 |
| 1325682 | 예전에 헤어진 남.. 둘다 계속 싱글인데 4 | 마흔 | 2022/04/03 | 2,874 |
| 1325681 | 인서울대학중에 제일 낮은대학 낮은과가 어디일까요? 33 | 000000.. | 2022/04/03 | 13,566 |
| 1325680 | 스물다섯스물하나 작가 무슨병인가요 41 | … | 2022/04/03 | 17,949 |
| 1325679 | 한 집에 자동차가 두대일때 명의나 보험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초보운전 | 2022/04/03 | 2,276 |
| 1325678 | 함께하는 기도가 변화를 만듭니다 같이 기도해요! 23 | 기도합니다 | 2022/04/03 | 999 |
| 1325677 | 드라마 보다 유치하게 누가 감정이입하고 우나 했더니 1 | ㅇㅇ | 2022/04/03 | 2,082 |
| 1325676 | 남은 삭힌 홍어 어찌 보관할까요? 7 | ᆢ | 2022/04/03 | 1,606 |
| 1325675 | 근로계약서좀 봐주세요 12 | ㅇㅇ | 2022/04/03 | 1,859 |
| 1325674 | 박주호는 농어민 후계자처럼 생겼는데... 15 | ㅇㅇ | 2022/04/03 | 5,434 |
| 1325673 | 에어랩 아저씨 영상 새로 찍으셨네요 10 | ㅇㅇ | 2022/04/03 | 2,726 |
| 1325672 | 재혼하면 재산은 어찌되나요 5 | 재혼 | 2022/04/03 | 4,075 |
| 1325671 | 대놓고 내각제 말하네요 17 | 여유11 | 2022/04/03 | 3,552 |
| 1325670 | 2521 보다가 보니.... 6 | 남자들은 | 2022/04/03 | 3,053 |
| 1325669 | 아이가 초2인데요. | 129 | 2022/04/03 | 1,026 |
| 1325668 | 전 윤여정이 미스캐스팅 같아요 96 | 00 | 2022/04/03 | 25,163 |
| 1325667 | 테라플루,타이레놀,에드빌,은교산..어떤걸 먹을까요? 10 | 아프다 | 2022/04/03 | 3,248 |
| 1325666 | 커플 요금제 ㅜ 8 | 2521 | 2022/04/03 | 2,0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