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저히 자기말만 하거나, 남의 말을 안듣는 스타일
1. 요즘
'22.3.31 4:48 PM (1.225.xxx.38)유투브에서 심리학 관련 조언 얻을수 있어서 전 참 좋더라고요
https://youtu.be/Kg_W7OVKPyY2. 전직장 상사
'22.3.31 5:03 PM (198.90.xxx.30)전직장 상사가 저런 성격이었는데 저도 나중에는 그 사람도,, 그 사람의 가족들도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저 스스로 위안을 삼았어요.
오은영 선생님 프로 보면서 그 사람이 불안감이 높고, 감각, 특히 소음에 너무 예민하고, 인생을 즐길줄도 모르고 한발짝 떨어져 보면 참 안됐다는 생각은 들어요.3. 제가
'22.3.31 5:41 PM (211.119.xxx.6)저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게 잘못됐다는걸 몰랐는데
최근에.. 저런 고집(자기말만 옳다고 주장하고 절대 남의말을 받아들이지못하는 스타일)이
자기 인생을 망치고 아픔과 고통으로 간다는 말을 듣고
고치기 시작했어요.
뇌구조가 바뀌는것같이 느껴지더라고요.
답정너라고 하나요..?
남의 말은 절대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스타일.. 자기말만 옳고..
그게 진짜 나쁘다는게 이해가 되면 고치게 되더라고요.
진짜.. 저 불쌍하게 살았어요. 인간으로써 불쌍하게
어린시절에 아버지와의 관계도 안좋았고,
중1부터 학교에서 시험을 치니까
공부를 잘해서 시험점수가 높으면 완벽하게 잘 살고 있는건줄 알았어요
그렇게 인성은 성장을 못하고 공부만잘하다보니
나만 옳다 이런건 더 심해지고
대인관계나 인생은 더 불행하게 문제가 심해졌던것 같네요.4. 111111111111
'22.3.31 5:45 PM (14.32.xxx.133)글처럼 알면서도 막상 막말듣고 분노를 쏟아내면 감당하기 힘들어서 같이 싸우게 되죠 ㅜㅜ
5. ㅇㅇ
'22.3.31 6:31 PM (223.62.xxx.80)다들 자기는 모르는데
다들 대부분 그러는거같아요6. 그게
'22.3.31 7:10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돼통이라...이해할수가 없네요.
이해해주면 계속 문제 일으킬텐데7. say7856
'22.4.1 3:25 PM (121.190.xxx.58)심리학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