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각범 취임사 준비위원장이 2019년 불교방송에 진행자 였어요
그 외부진행자에게 법인카드를 쥐여줍니다.
회사 이벤트 행사를 도와주는 mc에게 법인카드를 준 겪입니다.
게다가 사적으로 이 법인카드를 사용해요
불교방송 노조에서 문제를 제기헤요
“당시 BBS의 감사는 노조 측이 선상신 BBS 사장의 공금 유용과 선 전 사장과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을 맡은 이 위원장 유착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6월 BBS 희망노동조합은 사내 성명서를 통해 ▲이 위원장과 선 전 사장의 유착으로 인한 부적절한 방송 개입 ▲이 위원장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이런 분이 취임사준비위원장이 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겠죠
검찰총장 147억 특활비를 공개해지 못하는 이유와 같을 거에요
그러면서 대통령의 사적인 대출까지 기레기들이 써 날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