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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파친코의 주인공

... 조회수 : 6,925
작성일 : 2022-03-31 02:36:30
선자는 영리하고 대담한 캐릭터로 그려지지만
결국 남자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인생이네요
물론 여자가 뭘 주체적으로 못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어려서부터 당차고 똑똑함을 부각시킨거에 비해서는
아직은 좀 실망스러워요

어촌에서 두드러지게 멀끔한 남자 둘이 하나같이 선자 좋아하고
우연으로 도움 받고 엮어지고
약간 안소니와 테리우스에 둘러싸인 들장미 소녀 캔디 같은?

한수까지는 그렇다 쳐도
폐병걸린 목사가 구세주처럼 필요할때 등장해서
몇마디 나눠보고는 갑자기 애 가진 것 알면서도 좋아해주고 (좋아하는거 맞죠?)
아마 이 사람이 오사카로 데려가주는거 같은데요

특히 선착장에서 삼각관계 비슷하게 연출되는 장면ㅎㅎ
너무 진부하고 별로더라구요 저는

어서 스스로 삶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IP : 39.7.xxx.17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
    '22.3.31 2:44 AM (99.228.xxx.15)

    원작에서는 목사는 선자를 여자로 좋아한다기보다 본인목숨을 구해준 모녀에대한 고마움.. 자기가 아니면 평생 미혼모로 배척당하고살 선자에대한 안타까움 등등으로 결혼결심을 해요. 어짜피 본인도 평생을 병석에서 살아온 언제죽을지 모르는 인생이라 생각하거든요. 드라마라 이것저것 다 빼고 각색하다보니 어색한게 있어요. 원작에선 셋이 그렇게 마주치는 장면도 없어요.

  • 2. ..
    '22.3.31 2:45 AM (1.233.xxx.223)

    초치는 리뷰네요
    전 기대1도 없었는데 썩 괜찮은 작품을 만나서 좋았어요
    그 시대에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낸 선자에게 박수를!!!!

  • 3. ...
    '22.3.31 2:47 AM (110.9.xxx.132)

    그 땐 영국도 그럴 땐데 (빅토리안후기에드워디안초기 아닌가요) 한국은 더 그렇죠. 채만식 탁류도 그런 내용이고 훨씬 훨씬 앞시대긴 하지만 토머스하디 테스도 그렇고 시대적 배경이 어쩔수 없는듯요
    그나마 그렇게 보통여자랑 달리 대담하고 똘똘하고 남다르니까 킹카남들이 엮여서 도와주려고 하고 눈여겨보고 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당대 여자들 중엔 제일 좀 똘똘하고 트여있는듯요
    선자보다 훨씬 후세대인 우리 양가 할머님을 생각하면..
    선자는 사고방식이 신여성 지식인

  • 4. ...
    '22.3.31 2:50 A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초치는 댓글 있네요
    이 작품에 대해서는 무조건 좋은 말만 해야하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반론이 있으면 조목조목 하면 될 것을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 5. ...
    '22.3.31 2:51 AM (39.7.xxx.178)

    초치는 댓글 있네요
    이 작품에 대해서는 무조건 좋은 말만 해야하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반론이 있으면 조목조목 하면 될 것을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그 시대이든 이 시대이든 누구나 자기 삶을 살고 열심히 삽니다

  • 6. .....
    '22.3.31 2:52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아니죠. 선자는 자기가 선택했어요.
    돈많은 한수가 영도에서 젤 큰집에서 떵떵거리며 살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거절했어요..
    이삭하고 오사카 가서도 김치 장사하며 스스포 개척해 살아가는 여자입니다.

  • 7. ........
    '22.3.31 2:55 AM (121.132.xxx.187)

    아니죠. 선자는 자기가 선택했어요.
    돈많은 한수가 영도에서 젤 큰집에서 떵떵거리며 살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미혼모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걸 각오하고 거절했어요..
    이삭하고 오사카 가서도 김치 장사하며 스스로 개척해 살아가는 여자입니다.

  • 8. ..
    '22.3.31 2:57 AM (1.233.xxx.223)

    원글과 다르면 초치는 댓글인가요?

    그 시대에 선자가 지금의 여성들과 같은 권리를 누리고 주장해야 한다는 원글의 리뷰에 동조하기 힘드어 초치는 리뷰라 한거예요.
    그리고 파친코에 대해 좋은 말만 해야 한다는 댓글이 어디있나요?
    전 처음 듣는 말이네요.

  • 9. ...
    '22.3.31 2:57 AM (71.34.xxx.109)

    초치는 리뷰와 초치는 댓글일 망정,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이런 인기 있는 온라인공간이 있어서,
    기탄없이, 노골적 욕설이나 비난은 아닌 선에서,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원글님 의견과 댓글 모두 일리 있고, 김민하 배우의 매력만으로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10. ...
    '22.3.31 2:58 AM (39.7.xxx.178)

    연출이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거절이라기보단 약간 한수로부터 도망치거나 양심에 따르는 걸로 보였어요
    유부남의 애를 가진 거에 대한 나름의 죄책감도 있어보였기땜에
    그것도 거절이라면 거절이라 할 수 있겠죠
    하여튼 애를 가진 사이인데도 서로 명확하게 정리를 안 하고 잠정 이별한걸로 보여서 저건 또 뭔가 했네요
    그냥 멀리서 눈에 힘주고 쳐다만 보는 한수는 뭐하는건지 제일 이상함

  • 11. ...
    '22.3.31 3:00 AM (39.7.xxx.178)

    위에 댓글이야말로 본인 생각과 다르면 대뜸 초치는 댓글 달면 되는 건가요?
    지금 감정적으로 먼지 시비를 건 게 누군데 자꾸 저러는지 모르겠네요ㅎ
    대뜸 초친다느니 어쩐다느니 예의상실한 댓글에 본인 생각이 모두 들어있건만 저건 또 뭔 시치미인지
    ㅋㅋ 하여간 여기 웃긴 분들 많은 것도 재미이긴 하죠

  • 12. ...
    '22.3.31 3:00 AM (112.133.xxx.128)

    선자 굉장히 당당하고 주체적인 캐릭이에요. 아니라면 고한수 첩으로 살았죠. 시대적 제약을 넘은 주체적이고 강인한 여성이라 매력적이던데요

  • 13. ...
    '22.3.31 3:02 AM (39.7.xxx.178)

    한수한테는 주체적으로 했다 치고 그렇다면 차라리 밀항을 했으면 했네요
    위기상황에 어떤 남자가 데려가주는 스토리는 좀 별로였습니다

  • 14. ,,,,,
    '22.3.31 3:11 AM (121.132.xxx.187)

    영도와 부산어시장만 오가며 산 10대 소녀가 밀항이요? 그게 더 이상할듯요.

  • 15. ...
    '22.3.31 3:12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1990년대만 해도 이혼녀는 사회적으로 제약이 많고 쉬쉬했어요.
    2022년에도 결혼에 매다는 여자들이 많은데,

    1900년대 초에 미혼맘으로 살아갈수 있을까요? 목사와의 결혼이 선자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네요.
    낙태 기술도 없는 시대구요.

  • 16. ...
    '22.3.31 3:12 AM (219.255.xxx.153)

    1990년대만 해도 이혼녀는 사회적으로 제약이 많고 쉬쉬했어요.
    2022년에도 결혼에 매다는 여자들이 많은데,

    1900년대 초에 미혼맘으로 살아갈수 있을까요?
    목사와의 결혼이 선자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네요.
    낙태 기술도 없는 시대구요.

  • 17. ..
    '22.3.31 3:15 AM (1.233.xxx.223)

    선자 굉장히 당당하고 주체적인 캐릭이에요. 아니라면 고한수 첩으로 살았죠. 시대적 제약을 넘은 주체적이고 강인한 여성이라 매력적이던데요222

  • 18. ...
    '22.3.31 3:20 A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생각하는 가장 당당하고 주체적이고 신여성인 캐릭터는 아직은 선자 엄마예요
    주어진 남편에게 최선 다하고 기어이 아이를 낳아 키우고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딸이 임신해왔는데도 탓하거나 때리지도 않음

  • 19. ...
    '22.3.31 3:22 AM (39.7.xxx.178)

    제가 생각하는 가장 당당하고 주체적이고 신여성인 캐릭터는 아직은 선자 엄마예요
    주어진 남편에게 최선 다하고 기어이 아이를 낳아 키우고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딸이 임신해왔는데도 마음아파만 하지 탓하거나 때리지 않음

  • 20.
    '22.3.31 3:24 AM (99.228.xxx.15)

    시대상황을 고려해야죠. 선자는 글조차 읽지못하는 조선의 어느 섬마을 처자에요. 첩이 되지않겠다 결심한것만해도 대단한거죠. 뱃속의 자식에게 최선이 되는길을 찾은거에요. 애비도 모르는 자식을 그시절에 어떻게 낳아 살겠어요.

  • 21.
    '22.3.31 3:25 AM (219.255.xxx.153)

    때리지 않음. 때리지 않아서 주체적?

  • 22. ㅁㅁ
    '22.3.31 3:38 AM (211.36.xxx.53)

    교포 남자배우분이 할머니들 성추행하는 글작성한 과거를 기사로 먼저 접한 이후로 보고픈 맘이 사라진 드라마였네요

  • 23. 지금도
    '22.3.31 3:40 AM (24.62.xxx.166)

    여자에겐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가 결혼 이후의 인생의 큰 변수예요. 미안하지만..
    그리고 이혼은 아직도 사회적 관습적으로 ‘인생 실패’의 0순위다툼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큰 이슈이고요..특히 여자에겐.
    2022년 여성의 시각으로 보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그래서 구태의연해보이지 않는 여성상이 어떤것인줄은 잘 알것 같지만…현재에도 현실과 이상, 남자와 여자의 사고의 괴리감은 거의 평.행.선.에 가까워요,

  • 24. ….
    '22.3.31 4:30 AM (175.120.xxx.8)

    일제시대에 21세기에도 힘든 삶을 선택안했다고 주체적이지 않다고 까다니.

  • 25. ..
    '22.3.31 4:32 AM (223.62.xxx.105)

    잉? 선자엄마요? 그게 더 말이 안되는데요?
    좋은사람이고 선량한 캐릭터지만 주체적이기는 선자가 주체적이죠
    선자 엄마는 글도 안 가르치려고 하잖아요.
    물론 그 밑바탕엔 딸사랑이 있어서 안가르치려 하지만 어쨌든 선자엄마가 신여성이거나 주체적이진 않죠;;
    선자엄마가 당대여성 치고 주체적이라고 하실 거면 선자한테도 똑같은 잣대로 당대여성이랑 비교를 하시든지.
    선자는 요즘여성이랑 비교하고 선자엄마는 그시대여성이랑 비교를 하시면~ 뭐 의견은 자유니까요. 여튼 제생각은 원글님이 이중잣대를 쓴다고 보여지네요

  • 26. 책을
    '22.3.31 6:23 AM (211.218.xxx.114)

    책을 안읽고 드라마만보니까
    그리보이는겁니다
    선자는 자기인생 잘개척해나가는
    여잡니다
    착을 읽고 보시면 더이해될듯

  • 27. ......
    '22.3.31 6:45 AM (223.62.xxx.242)

    ㅋㅋ 하여간 여기 웃긴 분들 많은 것도 재미이긴 하죠

    저 위 댓글 남기신 글 중 이 마지막 한마디에 원글님 의견 존중하려던 마음이 사라지네요..
    원글님도 그 웃긴 분들 중 하나랍니다 본인은 아닌 줄 아나..

  • 28. ...
    '22.3.31 6:52 AM (112.133.xxx.128)

    원글님 댓글까지 보니 전반적으로좀 특이하게 해석하시네요. 해석이야 자유지만 다른 보편적 해석이 웃기는 건 아니죠

  • 29. ..
    '22.3.31 7:11 AM (112.150.xxx.19)

    원글님이 보편적이지 않은듯...

  • 30. ㅎㅎ
    '22.3.31 7:40 AM (59.18.xxx.92)

    시대상황을 고려해야죠. 선자는 글조차 읽지못하는 조선의 어느 섬마을 처자에요. 첩이 되지않겠다 결심한것만해도 대단한거죠. 뱃속의 자식에게 최선이 되는길을 찾은거에요. 애비도 모르는 자식을 그시절에 어떻게 낳아 살겠어요.2222

  • 31. ㅡㅡ
    '22.3.31 7:47 AM (116.37.xxx.94)

    진부하다고 했는데....너무 앞서간듯요
    여자의 주체적인 삶에대해 편견이 있지않나 생각해보심이.

  • 32. ......
    '22.3.31 7:55 AM (125.136.xxx.121)

    시대상황이 남자아니면 밥먹고 살기힘든 시절 아닌가요?진부한건 이 시대 기준으로 바라보니 그럴껍니다.

  • 33. 저 같으면
    '22.3.31 7:59 AM (222.234.xxx.222)

    한수 첩 돼서 살았을 것 같아요;;; 선자가 용감하고 주체적이죠.

  • 34. ㅇㅇ
    '22.3.31 8:05 AM (58.234.xxx.21)

    시대가 다르니까 기준을 어떻게 두냐에 따라 달리 보일수 있을거 같아요
    그나저나 솔로몬 역할이 그 문제의 성추행 관련 배우죠?
    생긴것도 마음에 안들고 시사회에서 여자 한복 입은거 진짜 돌아이 같아요 성추행건이 없었으면 그냥 특이한 사람이네 했었을건데...
    선자역할 배우는 캐릭터랑 진짜 잘 어울리는듯

  • 35. 선자
    '22.3.31 8:4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선자가 옛날 사람인데 어떻게 현대적이고 주체적인 인물로만 그리겠나요 참나
    그시대에 그정도면 소설 주인공감이죠.

  • 36. ...
    '22.3.31 11:21 AM (211.252.xxx.12)

    아니죠. 선자는 자기가 선택했어요.
    돈많은 한수가 영도에서 젤 큰집에서 떵떵거리며 살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미혼모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걸 각오하고 거절했어요2222
    낯설지만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른시선이 참신했다고 할까?
    예쁘지않은 여주 똑부러진 신여성 좋았어요

  • 37. ...
    '22.3.31 1:27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저라면 한수 첩 돼서 살았을 것 같아요2

    첩이 흔한 시절이고 애아빠고 돈도 많으니 그랬을듯.
    치사한거 절대 못하는 성격이지만 그 시대라면 그게 생존방식이죠. 글도 모르는 무학이면 남다른 생각도 실천도 어려워요.
    현생에서 사교육없이 애키우기 이런것도 용기없어서 실천못했는데 현자는 진짜 용감한 여자 맞아요.

  • 38. ㅇㅇ
    '22.3.31 1:40 PM (110.8.xxx.17) - 삭제된댓글

    개인이 아무리 잘나고 깨였어도
    시대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물론 가끔 시대를 앞서보는 사람들이 있었죠
    위인전에 실린 인물들
    하지만 그정도로 시대를 앞서나간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면
    같은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가 어려워요
    당장 그시대를 살았던 사람이 보면 코웃음 칠걸요
    시대보정 하고 보세요

  • 39. ㅇㅇ
    '22.3.31 1:44 PM (110.8.xxx.17)

    개인이 아무리 잘나고 깨였어도
    시대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물론 가끔 시대를 앞서보는 사람들이 있었죠
    위인전에 실린 인물들..
    하지만 그정도로 시대를 앞서나간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면
    같은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가 어려워요
    당장 그시대를 살았던 사람이 보면 코웃음 칠걸요
    리얼리티를 버리고 판타지로 갈거 아니라면 저정도 충분
    시대보정 하고 보세요

  • 40. ...
    '22.4.3 1:58 PM (99.247.xxx.48)

    부끄러운 인생이 싫어서
    고향과 엄마를 떠나 그시대 오사카에 임신한 몸으로 떠나는 것도
    시대상으로 봤을 때 진취적이지 않나요?

  • 41. ....
    '22.4.5 11:35 AM (106.102.xxx.5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결사곡 보시면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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