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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일산집 어디일까요?

일산 어디 조회수 : 25,634
작성일 : 2022-03-29 00:48:41
임창정 동상이몽 나온거 봤는데요, 아들이 다 착하네요.
그 일곱식구가 사는 일산집 , 일산 어디일까요?
천장도 높고 넓고 좋네요?
킨텍스 부근일까요?
IP : 125.177.xxx.15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9 12:51 AM (59.2.xxx.250)

    제주도 산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사를 온건가요?

  • 2. 임창정
    '22.3.29 12:53 AM (121.161.xxx.76)

    제주도에 살지 않나요

  • 3. 원글
    '22.3.29 12:54 AM (125.177.xxx.155)

    큰 애들 둘이 골프하는데 그 뒷바라지 때문에 올라왔대요.
    월세 라는데 크고 층고높고 좋네요.
    우리집이 식구가 많아서 관심이 가네요.

  • 4. ..
    '22.3.29 12:57 AM (121.132.xxx.12)

    이사왔다네요

  • 5.
    '22.3.29 12:58 AM (121.165.xxx.96)

    저도 제주인줄 일산이군요.

  • 6.
    '22.3.29 1:03 AM (121.165.xxx.96) - 삭제된댓글

    월세라도 엄청 비쌀듯 화장실이나 거실 보니 60-80평형같아요

  • 7.
    '22.3.29 1:06 AM (121.165.xxx.96)

    일산 풍등 오르비제 라네요

  • 8. ...
    '22.3.29 1:11 AM (58.234.xxx.222)

    아이들이 진짜 착해보였어요.
    예전에 아들들이 자전거 타는 동네 아이에게 뭔가를 잘못해서, 임창정이 아들들 데리고 그집 찾아가서 사과하게 했다는 일화 들었던거 같아요. 아이들은 바르게 키운거 같아요.

  • 9. ㅇㅇ
    '22.3.29 1:20 AM (180.230.xxx.96)

    와이프도 좋은사람 같아요 정말 아이들은 잘큰듯

  • 10. 자전거
    '22.3.29 1:25 AM (125.134.xxx.134)

    타는 동네아이들이 아빠가 없는 아이였데요. 그 아들들이 야 너네는 아빠도 없다며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임창정이 지켜보다가 자기 아들들 데리고 그 집에 찾아가서 임창정이 무릎끓고 빌었다고
    그 집 엄마 어리둥절 임창정은 계속 몰래 윙크하면서 우는척 하고 아들들 대성통곡
    라디오스타에서 했던 이야기죠. ㅎㅎ

  • 11. 이게 윙크할 일?
    '22.3.29 2:07 AM (1.238.xxx.39)

    (그 집 엄마 어리둥절 임창정은 계속 몰래 윙크하면서 우는척 하고 아들들 대성통곡)

    상대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자기 아이들 제대로 가르치겠다고 우는척 연기하고 그걸 받아달라 윙크한것이
    잘한 일인가요??
    방송을 안봐서 전후사정 모르지만 잘한 행동 아닌듯 합니다.

  • 12. 아 그건
    '22.3.29 2:15 AM (125.134.xxx.134)

    그 아이엄마가 임창정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불편하다고 말리고 일으켜 세울려고 하니깐 몰래 윙크하면서 신호를 보낸거죠.
    대문 열었는데 연예인이 잘못했다고 무릎끓고 싹싹비는데 그 집 엄마는 어리둥절 했겠죠.
    그냥 눈물연기 한건데 뒤에서 아빠 뒤통수만 보는
    아들들은 아빠 운다고 대성통곡
    니들이 친구들한테 다시한번 아빠이야기로 놀리거나
    괴롭히면 아빠는 또 이렇게 빌어야 한다고
    제가 들은바로는 그래요.

  • 13.
    '22.3.29 2:23 AM (1.238.xxx.39)

    다짜고짜 무릎 꿇고 빌어 그 엄마 의아하고 당황스럽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애들이 이런 실언을 했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아이들도 불러 상대 애들에게 사과시키고
    재발없게 잘 가르치고 타이르겠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죠.
    상대방은 나쁜 말 들은데다 당황스럽기까지...
    일단 사과시키고 집에 가서 잘 가르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요란스런 퍼포몬스로 애들 버릇은 잡았는지 몰라도
    상대 입장은 고려치 않은듯 하네요.

  • 14. 임창정이
    '22.3.29 2:27 AM (125.134.xxx.134)

    예능감이 없지는 않아요. 근데 캐릭터나 하는말이 좀 가벼워보이거나 성의없게 느끼거나 툭툭 던지듯이 말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동상이몽 길게는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어쨋든 이왕 나온거 좋은 이미지 가져가길 바랍니다.

  • 15. ㅁㅁㅁ
    '22.3.29 5:21 AM (14.36.xxx.59)

    아이들이 아빠 없는 아이들 놀렸다고
    아빠 없는 아이들 집에 가서
    자기 아이들 교육을 위해 아빠가 대신 사과하는 퍼포먼스를 했다고요?
    참네.... 그 집 아이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 16. 사과
    '22.3.29 6:02 AM (49.174.xxx.232)

    임창정이 나와서 말하는 거 들었는데
    자신은 그렇게 자식을 키워야 한다
    자신이 자녀교육에 굉장히 엄격하고
    잘한 행동이라 여기며 이야기 했는데
    저는 그 방송 들을 때 굉장히 불쾌했어요
    저렇게까지 과장스럽게 해야했던 행동인지
    사과의 주체가 뭐가 자녀교육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느낌

  • 17. ...
    '22.3.29 7:24 A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그집엄마는 기분이 좋지않았겠어요
    진심어린 사과여도 마음이 안좋을판에..

  • 18. 감사
    '22.3.29 7:30 AM (125.177.xxx.155)

    풍동 오르비제군요.
    아파트가 아니었군요.
    아파트처럼 보였어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19. ㅇㅇ
    '22.3.29 10:39 AM (110.8.xxx.17)

    그렇게라도 하는 부모는 상위 1%에요
    그냥 넘어가는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라면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가 버릇없는 자식
    훈육하겠다고 저리 나오면 그 심정 이해해서 맞춰줄듯요
    애들 어릴때 소소한 거짓말이나 도벽 있는거 고치겠다고
    경찰서 찾아가서 연극(?)하는 부모들도 있었죠
    지금 같으면 자식교육위해 경찰관 귀찮게 한다고 욕처먹었겠지만
    저런 행동들이 이해받았던 시절도 있었어요

  • 20. ㅡㅡㅡㅡ
    '22.3.29 11:2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임창정 대단하네요.
    저렇게 하는 부모 흔치 않죠.
    아들들 모두 잘 자라길.

  • 21. 연예인은
    '22.3.29 2:32 PM (223.33.xxx.184)

    이렇게 이미지 세탁이 쉽군요.
    그동안 사고친거 수습하러 나왔나보네요.

  • 22. 행복한새댁
    '22.3.29 3:01 PM (164.125.xxx.85)

    저도 1%라 생각해요. 상대가 저러면 저도 맞춰 줄 듯하네요. 아빠없다고 놀리고는 암말 안하는것 보다 상대부모가 울며불며 오는게 당사자 입장에선 나은거 아닌가요? 확실하게 아버지의 부재는 본인 잘못이 아니고 놀린 아이의 잘못인거잖아요?
    오바한 면은 있지만, 아이는 온 동네가 키운다는데.. 이런 얘기 번지면 다른 애들도 아빠없는 아이 놀리지 못하는 효과 있을것 같은데요. 나쁜행동으로 인지하게 된단거죠. 요즘 아무렇지도 않게 두부한모 이런말 많이해요. 편부편모 비하하는거죠. 전 잘했다 봅니다.

  • 23. 어제 우연히
    '22.3.29 3:30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봤는데
    이혼하고 아들셋 데리고 재혼했나봐요 ?
    재혼해서 또 아들 딸 둘 낳고 ..

    제 아들이 10대때 좋아하던 가수라 좀 지켜봤더니
    성격도 모나보이지 않는것 같던데 어쩌다 이혼까지 갔을까 궁금.

  • 24. wlsk
    '22.3.29 4:09 PM (182.228.xxx.73) - 삭제된댓글

    그사람 아닙니까.. 참여정부 폄하하고 막말하시던 훌륭하신 분~ 진 보수

  • 25. ..
    '22.3.29 4:13 PM (123.213.xxx.157)

    별로 인성 좋아보이진 않던데 예전부터 ..

  • 26. ..
    '22.3.29 4:45 PM (211.36.xxx.103)

    하 사과하는거 가지고도 이래저래 지 입맛에 안맞는다고 훈수두는 인간들 진짜 교양있는척 짜증

  • 27. Gg
    '22.3.29 7:01 PM (39.7.xxx.160)

    너무 자기중심적인 행동이죠.
    상대방 집은 애들은 애들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당황시켜놓고.
    내 자식만 잘 키우면 된다 이거죠.. 남이야 당황하든 어쩌든.

    예전에 한창 일본 방사능 오염 해산물 이야기 나올 때 티비 방송에서 그 주제로 가벼운 토론?하는 자리에 패널로 나와서는..
    자기는 다 관심없고.. 무식해서 복잡한 거는 잘 모르겠고~
    그냥 기분 좋게 먹으면 그게 좋은거다는 식으로 아주 진지하게 열변을 토하는데.. 애들도 어리고 많은 사람이 어떻게 저러나 싶으면서.. 한번도 본 적 없는 그집 애들이 걱정되더라고요.;

  • 28. 세상에나
    '22.3.30 12:18 AM (49.1.xxx.76) - 삭제된댓글

    아빠 없는 집에 불쑥 가서
    똑부러진 아빠표 가정교육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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