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반도체 청소알바하던 아이

옛날 조회수 : 7,544
작성일 : 2022-03-28 18:18:24
20대때 만난 친구인데.. 나이는 저보다 한참 어렸는데
애가 생활력이 엄청 강했어요..
공기업 계약직으로 잠깐 있을때 만난 앤데..
거기가 6시 칼퇴근 하니까 밤에 삼성에 알바를 간대요..
무슨 알바냐니까 반도체 공장에 청소하는거래요..
밤에 잠깐 나가서 하는데 꽤 쏠쏠하다면서요..
일도 엄청 쉬운데 돈을 많이 준댔어요..
부디 몸 건강해야 될텐데..
IP : 116.46.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8 6:19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대기업은 원칙대로 쥬니까 쏠쏠할거예여 참 똘똘한 사람이케여

  • 2. ..
    '22.3.28 6:23 PM (211.243.xxx.94)

    야무진 사람이 있어요.

  • 3. Pp
    '22.3.28 6:27 PM (125.178.xxx.39)

    반도체 공장 청소 안전한 걸까요?
    무슨 성분을 청소하는 걸지

  • 4.
    '22.3.28 6:52 PM (110.15.xxx.207)

    글 중점이 야무지고 똘똘하다가 아니잖아요.
    반도체 공장 약품 및 환경 위험성이야기인데 어려운 글도 아닌데 신기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36375

  • 5. 그르게
    '22.3.28 6:53 PM (116.46.xxx.87)

    네 맞아요 야무지고 똑똑한애 였는데..
    위험한 곳이었어요..
    괜히 돈을 많이 준게 아니네요.. 에효

  • 6. 댓글
    '22.3.28 7:05 PM (116.34.xxx.184)

    요점 파악 못하는 댓글보고 깜놀하고 갑니다 ...

  • 7.
    '22.3.28 7:07 PM (223.38.xxx.103)

    AI가 댓글 다나요? 외국인인가?

  • 8. ㅡㅡ
    '22.3.28 7:11 PM (1.222.xxx.103)

    지금도 신약실험 알바가는 애들 있어요....
    건강하길

  • 9. sei
    '22.3.28 7:33 PM (221.138.xxx.231)

    밑도끝도없이 기사링크 없이 일 끝나고 알바갔다니까
    저런 기사 안본 사람들은 뭔소린지 모르죠;
    본인이 안다고 여기 대중이 다 알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첫댓글 지못미.
    저도 몰랐어요, 링크 달아주신 분 감사.

  • 10. 윗님
    '22.3.28 7:41 PM (1.235.xxx.12)

    배경지식이 없어도 막줄에서 뭔가 감이 오지 않나요....?;;
    반도체 자재 유해성이야 어제오늘 얘기 아니고.....
    원글님 지못미...

  • 11. ...
    '22.3.28 8:16 PM (211.58.xxx.5)

    부디 몸 건강해야 할텐데....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980 바람펴서 이혼하자니까 오히려 화내고 성내는 꼴이네요 44 전화소녀 남.. 2022/04/02 8,425
1324979 이런사람들이 득실거리는 민주당 56 이런 2022/04/02 2,490
1324978 김건희 명의 계좌서 주식 매도, 증권사 직원 "내가 했.. 24 이뻐 2022/04/02 2,660
1324977 햇살은 좋아보이는데 바람은 차갑네요 5 .. 2022/04/02 1,927
1324976 코로나 확진후 아버지코에 핏덩이가 있다는데요 오늘 한.. 5 바다 2022/04/02 2,712
1324975 강아지, 몇 살쯤 나이 든 티 나던가요. 23 .. 2022/04/02 3,598
1324974 일본 방송이 분석한 가슴 크기 좌우 요인 6 링크 2022/04/02 3,523
1324973 고1 아이 확진으로, 학원 3회 결석시에.. 8 .. 2022/04/02 2,085
1324972 호칭 문의드려요 3 ... 2022/04/02 869
1324971 시가 결혼식 참석하기 싫어요(냉무) 31 .. 2022/04/02 5,743
1324970 씻고 머리감고 머리말리는게 귀찮아서 운동 못하겠는 분. 계신가요.. 7 운동 2022/04/02 3,048
1324969 남자환갑선물 킬리 2022/04/02 1,282
1324968 지금 티비엔 갯마을 차차차 해요 4 ㅎㅎ 2022/04/02 1,391
1324967 아파트 단지에 사는 길냥이 8 길냥이 2022/04/02 1,506
1324966 중3 수학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20 중등엄마 2022/04/02 2,357
1324965 뜻밖의 행복 12 웃자 2022/04/02 4,231
1324964 이번에 정시 추합이 많이 안돌았다는데요 18 ㅇㅇ 2022/04/02 4,260
1324963 백이진 가고 10 .. 2022/04/02 4,706
1324962 나는솔로 정숙 영식 춤추는 거 진짜 둘다 끼가 넘치네요 6 ㅁㅁ미 2022/04/02 4,054
1324961 ‘229채 건물주’ 오현숙 구의원…총재산은 6억 원대 36 ... 2022/04/02 3,708
1324960 토요일입니다. 1 ㅇㅇ 2022/04/02 473
1324959 무슨 독립운동하다 감옥간줄 3 qwer 2022/04/02 2,062
1324958 눈이 몇달째 아파요 7 조화로운삶 2022/04/02 1,648
1324957 질문요) 가족확진시 약구입(내일 일요일이라서요) 10 ... 2022/04/02 1,174
1324956 결혼은 꼭 해야겠다고 느꼈을 떄 22 역시 2022/04/02 5,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