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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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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지현 얘기 보고싶지가 않네요.

멀미나 조회수 : 6,670
작성일 : 2022-03-28 17:16:58
공해처럼 느껴져요.

나아지는 건 없고. 이지현은 아이돌때 인기를 다시 누리고 싶은지

외모에 점점 신경쓰고.

내가 아동한테 폭력을 당하는 느낌이고.

적당히해야 동정심도 생기는데, 피곤함을 느끼는 정도라.

이제 좀 그만보고싶어요.

아들을 남편대용이라 생각하는지, 때리면 힘없이 풀썩.

나가면 필드에서 공은 잘 치드니만.

IP : 223.38.xxx.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3.28 5:21 PM (112.214.xxx.197)

    뭐 어쩌란건가 싶고
    계속 또 저러겠지 싶고
    엄마가 전혀 바뀔것같지가 않아요
    도돌이표

  • 2. 저도
    '22.3.28 5:24 PM (210.100.xxx.239)

    희망을 봤다고
    막박수치고 그러던데
    나아질거같지가 않아요

  • 3. 아유
    '22.3.28 5:24 PM (124.5.xxx.197)

    심리전공 지인이 상담센터에서
    매주 올 때 마다 자기를 때리려는 초등 저학년
    아이 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상담센터 일하는 것도 극단적인 애들
    많이 봐야해서 힘들겠어요.

  • 4. 그만좀
    '22.3.28 5:36 PM (210.117.xxx.44)

    나오길.
    애가 오박사님한테도 발길질

  • 5. ...
    '22.3.28 5:47 PM (58.234.xxx.222)

    그냥 딱 보면 성격이 팔자다 싶어요.
    그 이쁜 미모에 안타까워요.

  • 6. ㅇㅇ
    '22.3.28 5:48 PM (106.102.xxx.25)

    횟수 제한이라도 둬야 정신차리지 싶어요
    최고의 전문가들 이사람 저사람 언제까지 상담만 할건지
    시청자도 피곤하네요
    이렇게 계속 이슈몰이되니 방송사에서도 계속 내보내고 싶겠지만

  • 7. ....
    '22.3.28 5:56 PM (218.155.xxx.202)

    몇번 봤는데
    이제는 그애의 눈 그애가 엄마 부르는 목소리만 들어도 제가 경기 일으킬거 같아서 안보려고요

  • 8. 다음 주
    '22.3.28 5:59 PM (121.167.xxx.7)

    큰 딸 검사하고 살펴 주는 것 같아요.
    꼭 해야할 일이라 생각해요.
    그래도 오박사님이 직접 나서니 아이가 권위에 따르더라고요.
    어쨌든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라길 바라며 보고 있어요.
    비슷하게 남매 구성인 집들 육아에도 참고가 되겠죠. 부모역할도 배우고요. 자극적이지만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 9. ㅠㅠ
    '22.3.28 6:47 PM (222.107.xxx.197)

    아들없은 사람이지만

    이지현 방송을 내가 키운다에서 부터 보다보니
    남자의 본능인건 알고 DNA에 새겨있다지만
    2세를 위해서라도
    남자들 결혼할 때 여자 얼굴만보고 결혼하지 말고
    평범 정도의 두뇌가진 여자랑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 10. ..
    '22.3.28 6:59 PM (223.62.xxx.206)

    2세를 위해서라도
    남자들 결혼할 때 여자 얼굴만보고 결혼하지 말고
    평범 정도의 두뇌가진 여자랑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22222222

    극공감

  • 11. ...
    '22.3.28 7:11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이 집 첫째를 위해서라도 장기적으로 끝장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1-2회 나오고 말면 초반이랑 똑같이 돌아갈걸요
    무조건 장기적으로 가야 된다 생각해요
    엄마 의지가 약해서 제작진과 오박사님 도움이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12. 매번
    '22.3.28 7:39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이지현 이쁘다는 댓글 빠지지 않네요.
    솔직히 그리 칭송할 외모는 아니지 않나요?
    아이 상담하러 나오면서 화려한 옷이며
    머리띠 꽃귀걸이 하며
    상담보다는 다른 데 목적있어 보이던데

  • 13. 아이를
    '22.3.28 8:26 PM (218.236.xxx.89)

    위해

    장송에 그만 나와야 할듯
    저 윗분
    아동에게 폭력을 달하는 기분이다!!!! 바로 그거네요

  • 14. ...
    '22.3.28 8:41 PM (218.155.xxx.202)

    오은영 박사도 딜레마일듯요
    고치기는 쉽지 않고
    엄마는 말을 못알아먹고
    몇년을 해야하는데
    방송국이 치료비 내 주나요?
    오은영 박사 개인적으로 해주는 건가요?
    만약에 얘가 나중에 개선 되지 않은 모습 보이면
    오박사가 덤터기쓰고요

  • 15. ...
    '22.3.28 9:10 PM (84.151.xxx.68)

    너무 그러지 마세요..
    저희 가족은 너무너무 큰 도움 받고 있어서 저는 고마울 지경이에요.
    외국인데 비슷한 성향의 조카가 있어요. 저희 엄마가 동생 막아서고 훈육 못하게 하고 그러는데,
    제가 영상 쭉 보여주고, 오박사님 영상 보더니 알겠다고 물러서셨어요.

    보고 싶지 않은 대다수의 시청자들 이해해요.
    하지만 한 가정이라도 저희 처럼 도움 받는 다면, 그게 방송의 의의 아닐까요?
    이지현씨 인스타에 직접 남겨야 겠네요. 감사하다고.

  • 16. 도대체
    '22.3.28 11:11 PM (99.228.xxx.15)

    몸집큰 아이도 아니고 애가 발로 차고 머리채를 쥐고하는데도 왜 단한번의 제지도 안하는거죠? 사람이 기본적으로 누가 때리면 손이라도 붙잡는게 본능 아닌가요?
    왜 털썩 주저앉아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맞고만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외모얘기 안하고싶지만 그와중에 꽃단장하는거 정말 꼴불견이고요. 나같으면 애가 그지경이면 상담하러나와서 표정관리조차 안될거같은데 생글생글 웃으며 예능하듯이 하는거보면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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