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학교까지 학습적인 면에서....

....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22-03-28 15:08:37
부모님 심히 마음고생 시키다가 나중에 멀쩡하게 사는 분..
혹시 계신가요..?
여기서 멀쩡하게 산다는건 서울시내 4년제 대학 나오고
이름만 대면 알만한 직장 다니고 그런거 아니구요
그냥
대학 안 나와도 되니
멀쩡하게 자기 앞가림 하면서 사는 경우요...


IP : 222.109.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8 3:10 PM (223.38.xxx.148)

    네 공부랑 생활은 또 다르더라구요

  • 2. ,,
    '22.3.28 3:11 PM (39.7.xxx.153)

    그런 경우는 많겠죠 우리나라에서 이름 알만한 대학 나온 사람은 많이 봐도 10% 정도인데 그 외에는 다 앞가림 못 하나요? 아니잖아요

  • 3. ..
    '22.3.28 3:21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보통성적 아이들 대부분이 다 그렇죠.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 아닌가요?

  • 4.
    '22.3.28 3:36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우리엄마가
    58년생 여자가 할머니 금반지갖고나가 팔아서
    학교에 오토바이 사서 타고다니고ㅋㅋㅋㅋ
    학교는 가고싶은날만가고
    고등학교도 똥통고갈바엔 안간다고 집에서 1년 놀고
    할머니가 그럴거면 식모아줌마 내보낼테니
    니가 밥하라고했는데
    그걸잘하고 ㅋㅋ 남는시간 라디오듣고 놀고
    월급달라고 하는바람에
    할머니가 싹싹빌어 고졸했어요
    다른 언니오빠들은 다 착실히 대학갔고
    선생님 간호사 약사 했는데 혼자그래서
    할머니가 임신했을때 뱀보고 깜짝놀라서
    애가 떨어질뻔했는데
    막내라서 너무 노산에 몸이힘들어서
    피가 철철나는데
    뭐 일부러 그런건아니지만
    자리보전하며 굳이 누워 지킬 필요성도못느끼겠어서
    게짐차고 떨어지면 니팔자지
    막다녀도 붙어있더라고
    날 애먹이려고 태어났나 엄청 무서워도하고 힘들어했는데
    아빠를착실하고 성실 그자체인사람 만나서
    저같이 ㅋㅋㅋ 공부알아서 하고 말잘듣는 딸도 낳고
    갑자기 급 성실한 가정주부돼서 잘살아요
    착실했던 외삼촌 이모들 자녀들보다 제가공부더잘해서
    이모가 대놓고저보고 짜증ㅋㅋ

  • 5. ..
    '22.3.28 3:42 PM (223.33.xxx.93)

    아래 중년남성 삶 원글입니다.
    최고학부, 성시경중 나오면 뭐하나요..
    남편포함 시가 남자들 하나같이 백수인데.
    눈은 높아가지고 어지간한 직장은 거들떠도 안봅니다.

  • 6. ㅁㅁ
    '22.3.28 3:49 PM (115.93.xxx.59)

    공부쪽 기대는 어느정도 접고, 밝고 긍정적으로 키우면 나중에 뭘해도 잘 먹고 잘 살더라구요

  • 7. 그런경우
    '22.3.28 4:42 PM (118.235.xxx.187)

    많지 않나요?
    심지어 대기업 공기업도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416 뱃골줄이고~~ 한달동안~~ 10 다이어터~~.. 2022/03/28 4,166
1323415 역사는 돌고 돈다더니 11 그립다노무현.. 2022/03/28 3,747
1323414 중학교 시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7 공부 2022/03/28 1,540
1323413 기도드립니다 12 내일 2022/03/28 1,152
1323412 김민종 히트곡이 많네요 8 티비 2022/03/28 1,855
1323411 차가 서주면 사람도 빨리 가는게 예의아닌가요? 61 ... 2022/03/28 7,597
1323410 2022년 3월 28일 두손 모으고 기도해요~ 21 기도합니다 2022/03/28 1,891
1323409 잠실롯데월드근처 골프장 1 sunny 2022/03/28 1,035
1323408 코로나 격리기간동안 재택근무했을 경우 생활지원금 신청 가능한가요.. 12 .... 2022/03/28 2,216
1323407 코로나 확진 후 입맛 언제 돌아오나요 8 ... 2022/03/28 3,945
1323406 드라마 스페셜이란 프로 많이 보신 분들~ 20 .. 2022/03/28 1,822
1323405 서귀포 여자 혼자 묵을 호텔 추천해주세요 18 질문 2022/03/28 2,870
1323404 장상피화생은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3 ㅁㅁ 2022/03/28 2,722
1323403 미역국에 소고기말고 뭘넣으면 맛있나요? 34 미역국 2022/03/28 4,740
1323402 부산시 간부 공무원이 직원들에게 "박 시장 저서 읽어라.. 2 !!! 2022/03/28 2,084
1323401 코로나 증상중 혈변도 있나요 2 2022/03/28 2,971
1323400 부동산앱 추천 좀 해주세요 4 빌라 2022/03/28 1,224
1323399 문통 속에서 사라나올듯요 51 2022/03/28 5,078
1323398 확진자 인데 증상 하나도 없어요 13 확진자 2022/03/28 3,938
1323397 19) 폐경후 성관계 하세요? 72 고민고민 2022/03/28 53,785
1323396 판교 분당 영어모임 영어 2022/03/28 1,542
1323395 40대인데 경험이 없대요 79 ... 2022/03/28 27,088
1323394 여름에는 머리 올려서 묶는게 8 .. 2022/03/28 3,878
1323393 제주도 갈려고요 19 여행 2022/03/28 2,835
1323392 혹시 임신한 삼색 고양이 데려온 54 나비 2022/03/28 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