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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파친코 4화 기다려지네요.

....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2-03-28 13:00:01
파친코 재밌군요.
4화가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윤여정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는 여배우는 처음 보는 배우인데 연기를 잘하네요. 윤여정과 외모가 닮은 배우 중 연기력이 되는 배우를 선택했을게 당연하겠지만 지금의 윤여정과 닮은 얼굴을 찾아나 싶네요.
윤여정의 젊은 시절 얼굴을 이미 알아서 그런가 그 얼굴과는 달라요 ㅎㅎㅎ

그리고 이민호는 너무 잘생겨서인지 너무 연예인 같다고나 할까요. 다른 배우들이나 엑스트라들 사이에서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 드네요.
차라리 마지막에 하숙을 하러 온 목사님 외모 정도가 잘생기면서도 극에서 잘 섞이는게 아닌가 싶어요.

암튼 재밌어요. 얽힌게 많아서 그런가 궁금함이 커지네요.
IP : 14.53.xxx.2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8 1:06 PM (218.146.xxx.219)

    저 아직 1회만 봤는데 젊은 선자역 배우 마스크가 너무 인상적이더라고요.
    표정만으로도 굉장히 힘이 느껴진달까.. 기대됩니다

  • 2. 진짜
    '22.3.28 1:07 PM (210.117.xxx.44)

    어린 선자 재발견
    이민호는 저도 그리 느꼈네요.

  • 3. ...
    '22.3.28 1:09 PM (59.8.xxx.133)

    그래서 극중에서도 이민호 화제잖아요. 미남이라고

    저도 4화 기다리는 중이요
    당분간은 파친코 보는 재미로 살 듯요

  • 4. ..
    '22.3.28 1:10 PM (59.9.xxx.98)

    이민호는 너무 느끼하고. 윤여정은 연기가 이상하게 붕 뜨고. 사투리를 써서 그런 연기를 잘 한다는 느낌이 없음. 젊은 선자가 제일 인상적이네요.

  • 5. ...
    '22.3.28 1:13 PM (58.227.xxx.128)

    이민호 혼자 일반인들 사이에 낀 연예인 같아요 ㅎㅎ

  • 6. 젊은
    '22.3.28 1:14 PM (222.234.xxx.222)

    선자 정말 괜찮은 배우 발견이네요. 눈빛이 좋아요~
    이민호는 너무 쓸데없이 잘생긴 느낌ㅋ

  • 7. .....
    '22.3.28 1:16 PM (118.235.xxx.189)

    저도 주말에 책 읽고 3화까지 다 봤는데요. 편집이 정말 엉망이에요. 너무 왔다갔다해서 보기 불편하지 않나요?

    미국 교포들이 아니라, 한국에서 제작했으면 더 잘햇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8. ...
    '22.3.28 1:17 PM (71.34.xxx.109)

    젊은 선자역 김민하 배우 너무 매력적~

  • 9. 저는
    '22.3.28 1:19 PM (114.222.xxx.221)

    선자 아역이 잘하던데요,
    젊은 선자는 눈이 삼백안 ? 인지 뭔가 보기에 안이쁘던데, 저만 그런가요

  • 10. ...
    '22.3.28 1:23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선자 아역이 선자 연기는 가장 잘 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젊은 선자는 날것의 느낌이 있는데 이게 또 시대상황이랑 맞물려서 크게 어색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이구요.

  • 11. ..
    '22.3.28 1:43 PM (223.38.xxx.16)

    1화만 봤는데 선자 아버지 역할 넘 먹먹하게 따뜻해요.
    다들 애플tv 가입해서 보신건가요?

  • 12. ㅇㅇ
    '22.3.28 1:44 PM (106.255.xxx.18)

    저도 연출은 별로에요

    원작의 힘덕에 볼만은 한데
    과거 현재 왔다갔다하는게 좀 치밀하지 못하고
    오히려 흐름을 방해하는 느낌이 맞고요

    연기자들은 연기는 잘하는데
    선자는 미모가 너무 떨어지긴 해요

    그리고 이민호 역이 소설에서는 아버지벌 남자한테 사랑에 빠지는거라는데
    그냥 동년배의 존잘남을 만나는 느낌이 들었네요

    이민호도 얼굴이 예전만 못하다 생각했는데
    다들 거렁뱅이 옷 입고 얼굴 꾀죄죄한데
    혼자 양복에 키도 크니 너무 튀긴 하더군요

    다들 꾸리꾸리 가난하게 생겼는데
    선자가 만나는 남자 2명만 양복에 얼굴도 훤칠 키도 훤칠 ㅎㅎ

    소설에서는 오히려 목사가
    잘생긴걸로 나온다고 들었어요

  • 13.
    '22.3.28 1:44 PM (121.139.xxx.104)

    윤여정님 사투리 연기 별로긴 해요
    전에 그것만이 내세상 영화에서 이병헌과 나올때도
    어찌나 사투리가 거슬리던지

  • 14. ...
    '22.3.28 1:45 PM (39.7.xxx.214)

    전 편집도 좋았어요
    연출 참 잘한다고 생각했어요

  • 15. ...
    '22.3.28 1:5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애플티비 가입을 못해서 1편만보고 나머지는 유튜브에 정리해놓은걸로 봤지만 저도 기대되요
    원작도 너무 궁금했는데 원작처럼 목사가 너무 잘생긴것보단 믿음직하고 착실하게 생긴게 낫고 이민호도 돈많은 자수성가 청년, 바람끼 있어보이는 잘생긴 지금 캐릭터가 훨씬 낫구요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편집도 영화에서만이 가능한 실감나는 연출인데 거슬리지 않게 잘힌것 같아요

  • 16. ㄱ,ㄴㄷ
    '22.3.28 2:00 PM (27.1.xxx.45)

    근데 4화는 언제 올라오나요?

    아역 선자가 선자 중에선 제일 나아요. 그다음에 젊은 선자.. 마지막이 노인선자... 윤여정은 연기 별로에요.
    젊은 선자는 미인은 아닌데 뭔가 어부의 딸 느낌이 있어요.

  • 17. ...
    '22.3.28 2:00 PM (180.68.xxx.100)

    윤여정씨 사투리 못해도
    외국인들이 부산 사투리 억양 때문에 작품에 몰입 못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은데 원작을 안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서양인이 끓이 된장국 느낌 공감해요.
    그래도 선자 역 아역도, 젊은 선자도 잘 어울리고
    현재와 과거를 수시로 넘나드는 편집도 흐름에 방해되지 않고 좋아요.

  • 18. ...
    '22.3.28 2:12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과거 현재 교차하는건 잘 했던데요. 보통은 그럴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느낌인데 파친코는 묘하게 슥 과거로 갔다가 현재로 왔다가 잘 하는것 같아요.

  • 19. 두고두고
    '22.3.28 2:32 PM (218.236.xxx.89)

    모자수
    솔로몬이 별 매력이 없어서........

    외모만으로 평가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너무 몰입이 안되는...........1회 밖에 못 봤으니 차차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전

  • 20. ㅎㅎㅎ
    '22.3.28 2:35 PM (58.237.xxx.75)

    전 유튭에서 1화만 보ㅏㅆ는데
    선자엄마 역이 너무궁금해요 ㅎㅎ 이분 연기 진짜 잘하시던데 ㅎㅎㅎㅎ 글구 아직까진 솔로몬이 넘 별로ㅠ

  • 21. ㅇㅇㅇ
    '22.3.28 3:33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잘만들었어요. 빨리 이번주 금요일이 왔으면..

  • 22. 금요일
    '22.3.28 4:58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파친코. 너무 좋던데요
    설레임이 느껴지는 드라마....

  • 23. 오잉
    '22.3.28 5:52 PM (110.70.xxx.6)

    윤여정 배우 사투리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런데 부산태생 저희 시어머님이 딱 저렇게 말씀하세요
    목소리도 비슷하셔서 저는 사투리 연기보고 소~름했어요

    원작에 묘사 된 선자 캐릭터대로 캐스팅을 잘한것 같아요
    젊은 선자역 배우를 보고 딱 선자같다 했어요
    아역 선자도 연기 너무 잘하죠
    무엇보다 원작속 한수는 이병헌 아니면 이민호같갰구나 했는데 이민호가 캐스팅됐다고 해서 놀았네요

  • 24. .....
    '22.3.31 1:25 AM (121.132.xxx.187)

    부산 사투리 그 시대로 재현했대요. 일제강점기 부산사투리, 재일교포 부산사투리 그런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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