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진에대한 시댁반응

.... 조회수 : 4,756
작성일 : 2022-03-27 23:30:13
1월말 제가 몸살이 심하게오고 직장내 확진자가 나오던시기 그땐 바로 pcr 하고 시가에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남편 옮으면 안된다고 시댁으로 보내라고 ..; 난리.. 다행히 음성.
이번에 남편이 확진되자 저보고 잘챙겨주랍니다 하하하
IP : 221.157.xxx.1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7 11:31 PM (218.50.xxx.219)

    욕을 부르시는 어르신들입니다

  • 2.
    '22.3.27 11: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3. ...
    '22.3.27 11:33 PM (175.223.xxx.152)

    야 너무하네요
    며느리가 무슨 간병인도 아니고

  • 4. ......
    '22.3.27 11:33 PM (211.221.xxx.167)

    이렇게 정떨어지고
    시집에 잘할필요 없다는거 한번 더 확인하게 되는거죠.

  • 5. ....
    '22.3.27 11:3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며느리를 개떡취급하는거죠

  • 6. ...
    '22.3.27 11:37 PM (125.189.xxx.187)

    착불로 시댁으로 보내드리세요

  • 7. 그런대요
    '22.3.27 11:38 PM (180.229.xxx.220)

    솔직히 1월만해도 철저히 격리했는데
    지금은 그렇지않잖아요

  • 8.
    '22.3.27 11:38 PM (121.165.xxx.96)

    어쩜 그러는지 진짜 시댁은 ㅠ

  • 9. 아으
    '22.3.27 11:38 PM (118.235.xxx.184)

    저런식으로 사고하고 말하면서도 이상한걸 못느낀다는것도 화납니다.시부모들은 왜그럴까요

  • 10.
    '22.3.28 12:40 AM (122.32.xxx.181)

    저희집두요,,
    저희집은 시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다니시는데
    형님이 확진될까봐 조마조마
    그런데 아주버님이 먼저 확진 그러니깐 큰아들 ........
    아마 형님(큰며느리) 가 먼저 확진됐으면 난리난리 였을거에요
    아들이니깐 그냥 암말 안하고 계시지 ㅡㅡㅡㅡ

  • 11. 이뻐
    '22.3.28 1:00 AM (39.7.xxx.247)

    애는 없으세요
    남편.애들 세트로 시댁 보내버리세요
    님 혼자 있는게 편해요
    괜히 저런 시댁때문에 속 끓여봐야 님만 손해 병생겨요
    나중에 똑같이 해주시고 다 보내버리시고 혼자 배달 음식시키면서 편히 계셔요

  • 12. ...
    '22.3.28 1:25 A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
    논리가 이상하네요
    이 경우엔 원글님에게 친정 피난가서 쉬다오라 했어야지
    이중 잣대가 아닌거죠

  • 13. ...
    '22.3.28 1:26 AM (117.111.xxx.39)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
    논리가 이상하네요
    이 경우엔 원글님에게 친정 피난가서 쉬다 오라 했어야지
    이중잣대가 아닌거죠

  • 14. 한 대패주고
    '22.3.28 6:02 AM (172.119.xxx.234)

    싶네요. 징글징글한 족속들..

  • 15. 그래서
    '22.3.28 7:08 AM (180.71.xxx.37)

    저는 시댁에 시시콜콜한 얘기 안해요.
    이번에 저 빼고 세식구 다 확진됐는데 저보고 조심 안하거 뭐했냐 할게 뻔하니까요.

  • 16. ...
    '22.3.28 9:25 AM (175.223.xxx.32)

    가족이라고 하지만 핏줄이 아니쟎아요
    님이 중병걸려도 밥 맛있게 먹고 아들이 병원비낼꺼 걱정하는게 시댁이예요
    이걸 인정하면 그렇게 서운하지 않아요

  • 17. ...
    '22.3.28 9:25 AM (175.223.xxx.32)

    님도 시댁에 굳이 마음쓸꺼 없구요
    남편 부모님정도로만 생각하면 돼요

  • 18. ...
    '22.3.28 9:28 AM (175.223.xxx.32)

    동네할머니보다는 가깝다지만 더 귀찮은 존재 정도로만..

  • 19. 비슷
    '22.3.29 9:21 AM (125.128.xxx.172)

    저는 오늘 확진되었는데 남편이 오늘 시어머니 차로 병원 데려다주기로 한 날이여서 와이프 확진되서 못 모시러 간다고 하니 그냥 알았다하고 전화를 끊더라구요.ㅎㅎ
    몸은 괜찮냐 이런것도 전혀 안물어보드라구요.ㅎ시댁은 시댁이에요.역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5520 최근 아파트 허위 신고가 취소현황... 9 ... 2022/04/03 2,628
1325519 검은콩밥 흰쌀에 배지 않게 밥하는 법 있나요? 8 ... 2022/04/03 1,922
1325518 오늘 첼로콘서트 티켓 나눔합니다. 9 꽃보다생등심.. 2022/04/03 1,308
1325517 고등학생 아이패드 필요하나요? (추천 좀) 7 !!! 2022/04/03 2,745
1325516 아내가 확진받았는데도 14 2022/04/03 4,962
1325515 이마트 랜더스데이 다녀오신분? 살거 좀 있나요? 4 그레이스79.. 2022/04/03 1,833
1325514 pcr 결과 재검, 그리고 음성 7 코로나 2022/04/03 1,342
1325513 결작이작 한진희 나올때마다 2 2022/04/03 2,620
1325512 초등학교도 기간제담임 있나요? 11 .. 2022/04/03 2,445
1325511 코로나 증세가 있는데 음성이 떠요 18 ㅇㅇㅇ 2022/04/03 2,996
1325510 1억으로 뭘할까요 14 ㅡㅡ 2022/04/03 5,879
1325509 어제 실화탐사대 보셨나요 5 쇼킹 2022/04/03 4,284
1325508 서욱 국방장관 '선제타격 거론, 다층방어 강조' 밝혀 30 뭐하는지 2022/04/03 2,117
1325507 레드벨벳 노래 너무 좋아요 5 ㅇㅇ 2022/04/03 1,562
1325506 전도사로 나오는 배우 5 파친코 2022/04/03 2,605
1325505 dsr 안 건드린답니다. 27 ?,? 2022/04/03 6,994
1325504 풋커버좀 제발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22/04/03 1,054
1325503 오늘또 못볼꼴 보겠네요 윤씨요 28 000000.. 2022/04/03 3,922
1325502 기후위기로 인한 공멸 어떻게 대비하고 계세요? 32 궁금해요 2022/04/03 2,825
1325501 자동차. 버튼식 기어 편한가요? 11 질문 2022/04/03 1,888
1325500 김밥집 알바 해보신 분 계세요? 20 2022/04/03 10,914
1325499 청원 참여하기 -반크, 유튜브는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광고를 중.. 3 가져옵니다 2022/04/03 687
1325498 아파트실거래가 3월달 분은 언제부터 조회되나요? 1 .... 2022/04/03 884
1325497 이은해는 계곡에서 살해한 남자를 어디에서 36 첫만남 2022/04/03 26,166
1325496 오랫만에 워커힐 넘 좋네요 8 오늘아침 2022/04/03 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