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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뜨개질 정말 재밌네요

.....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22-03-27 21:09:36
코바늘은 웬만한것 다 뜰줄 알아요.
얼마전부터 대바늘 뜨기를 시작했는데
뷔스티에 두개 떴고요.
탑다운 가디건 하나 떴어요.
그리고 지금은 브이넥 스웨터 뜨고 있는데
면사 18합 인디핑크 컬러로 뜨는 중인데
어깨 단 늘림까지 뜨고 소매분리 전이에요.
너무너무 재미있는거 있죠? ㅋㅋ
어깨만 안아프면 하루죙일 뜨개질만 하고 싶다는..
카페 가입도 하고 밴드도 가입했는데
어마어마한 작품들 보면 기가 팍 죽긴 하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하면서 차근차근 독학 하고 있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의 뜨개옷 엄청 많아요.
근데 확실히 영문도안이 예쁜게 많더라고요.
제가 영알못이라 도전할 수 있을런지...막막한게...
속상하긴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도전할수 있을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겉안겉안 합니다.

IP : 175.119.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3.27 9:10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저는 퀼팅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레슨을 하는지 못찾았어요^^

  • 2.
    '22.3.27 9:11 PM (1.222.xxx.103)

    사진 좀 올려주세요
    보고싶어요~

  • 3.
    '22.3.27 9:31 PM (114.203.xxx.74)

    넷플렉스 보면서 뜨게질하는게 낙이였는데 갑자기 목 디스크 증상 생겨서 관뒀어요 조심하세요

  • 4. ...
    '22.3.27 9:42 PM (220.75.xxx.108)

    손 많이 쓰는 취미의 끝은 퇴행성관절염이에요. 조심하세요.

  • 5. 응달
    '22.3.27 9:44 PM (121.101.xxx.117)

    저는 눈이 너무 나빠져서 ㅜㅜ 재미있게 오래 오래 하세요~^^

  • 6. ㅡㅡ
    '22.3.27 10:02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이자벨마랑 니트인데
    구할수가없어요
    뜨개질맡기면 얼마일까 생각해요
    오묘한 실의 색조합과 오민조밀 디자인이라니
    그런 재주있는분 부러워요
    배워서 뜨기엔 사는게 싸고 안전할듯 ㅠㅠ

  • 7. 영문도안해설집
    '22.3.27 10:29 PM (125.132.xxx.178)

    영문도안 읽을 수 있게 설명해놓은 해설집? 가이드북 뭐 그런 거 있어요.

  • 8. 18합
    '22.3.27 10:33 PM (14.32.xxx.215)

    너무 두껍지 않나요???
    전 1합으로 인형옷 짜고있는데 눈이 안보여요 ㅋㅋㅋ

  • 9.
    '22.3.27 10:58 PM (74.75.xxx.126)

    부럽네요 두 가지 다 하신다니.
    전 대바늘만 하고 코바늘은 못 하는데요.
    뜨개질도 그렇고 손을 많이 쓰는 취미가 치매 예방에 좋대요. 다음엔 사진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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