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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체크무늬 롱자켓 입으면 너무 캐주얼해 보일까요?

옷차림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2-03-27 10:43:34
큰조카 결혼식인데
적당한 두께의 자켓이...
무릎까지 오는 체크무늬 자켓인데
이게 예식용 정장 느낌은 아니고
세미정장 정도 될 거 같아요.
청바지에 입어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 있잖아요.
요런 거 입으면 너무 무성의할까요?
좀 차려 입고 가는 게 예의일텐데
하나 또 사야 되나 고민이네요.
IP : 1.227.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7 10:44 AM (106.101.xxx.59)

    가족사진 안찍으면 뭐....

  • 2. ㅇㅇ
    '22.3.27 10:45 AM (116.42.xxx.47)

    이번 기회에 하나사서 두고두고 잘 입으세요

  • 3. ㅇㅇ
    '22.3.27 10:47 A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조카 결혼에 입기엔 좀 그렇네요

  • 4. ㅡㅡ
    '22.3.27 10:48 AM (114.203.xxx.133)

    지인도 아니고 조카 결혼식인데
    원피스 한 벌 차려입고 가세요

  • 5. ..
    '22.3.27 10:50 AM (218.50.xxx.219)

    무성의해 보일까 걱정스런 옷이면
    새로 사는게 답이에요.
    큰조카면 옛날에는 님이 한복 입을 자린데요.

  • 6. 아,
    '22.3.27 10:57 AM (1.227.xxx.55)

    친조카는 아니고 사촌오빠 딸이예요.
    그래도 마찬가지겠죠? ㅠ

  • 7. ..
    '22.3.27 11:02 AM (211.243.xxx.94)

    그게 성의 문제도 있지만 친분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 8. ..
    '22.3.27 11:04 AM (218.50.xxx.219)

    아, 5촌 조카면 체크자켓에 블라우스에 정장바지 입고 구두신고 백 들고가면 크게 결례는 아니겠네요.

  • 9. 아무도
    '22.3.27 11:50 AM (116.41.xxx.141)

    신경안써요
    요새 결혼식 다 캐쥬얼화 되었더라구요
    막 꾸민게 촌시럽고 ㅎ
    다들 빨리 집에 가고싶어 대충 꾸미고서는
    밥도 안먹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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