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남편이 개원의이신분...
1. ᆢ
'22.3.27 9:47 AM (221.167.xxx.186)눈물나요.
일찍 돌아가셨나 봐요.2. 주책
'22.3.27 9:47 AM (124.58.xxx.111)저도 늙었는지 이런 글에 울컥.
남편분이 세상을 뜨셨군요.
모든 상황이 절 울컥하게 하네요.3. ...
'22.3.27 9:50 AM (180.68.xxx.100)저도 원년멤버라 혹시 키톡에도 오셨던 **님이시간가 하는
반가움이. **님 아니시더라도 너무 반갑습니다.
남편분이 할머니께서 전해 준 간식을 맛있게
드셨다는 대목에서 뭉클~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셨다니
하늘에서 밤이나 낮이나 원글님을 지켜 주실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4. 에고
'22.3.27 9:50 AM (221.138.xxx.122)그 동네 환자분들은
남편분 같은 의사선생님이
계셔서 좋으셨겠어요...5. …
'22.3.27 9:53 AM (115.143.xxx.64) - 삭제된댓글따뜻한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남편 분, 일찍 떠나신게 안타깝네요.
원글님 늘 편안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6. ᆢ
'22.3.27 9:53 AM (125.181.xxx.213)흐뭇하게 읽어내려가다가
마지막 문단에서 ㅜㅜ
따스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원글님7. ...
'22.3.27 9:55 AM (58.140.xxx.63)좋은분이시네요
8. 우와
'22.3.27 9:55 AM (116.120.xxx.27)따뜻한 글에
아침부터 마음이 찡~
모두 평안하시길9. 아
'22.3.27 9:56 AM (218.48.xxx.144)남편분이 좋은 의사선생님이셨나봐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이라
더 그리우시겠어요.
좋은 남편이셨을듯요.10. ㅜㅜ
'22.3.27 10:00 AM (106.102.xxx.32)하늘에서 유능한 천사 한 분이 필요했나 봅니다 ㅠㅠ
두 내외가 따뜻함이 닮으셨던 원글님 항상 평안 하시길요11. 코코리
'22.3.27 10:05 AM (121.125.xxx.92)착하고좋으신분들은 왜그리도빨리가시는분들이
많으신지.. 눈물이나네요
남편께서 항상가족을지켜주실겁니다12. 가치
'22.3.27 10:05 AM (39.119.xxx.3)남편분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13. 선한영향력
'22.3.27 10:06 AM (125.189.xxx.41)이런 릴레이 글
참 좋습니다..
남편 분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실거에요..
원글님 늘 건강하시길...14. 무심코
'22.3.27 10:07 AM (106.101.xxx.35)읽어내려가다가 마지막에서 울컥했어요
마음이 따뜻한분이어서 하늘이 빨리 데려가셨나봐요ㅜ
원글님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15. 원글 댓글
'22.3.27 10:10 AM (116.41.xxx.141)눈뜨자마자 애고 울컥하네요
하늘에서 유능한 천사 한 분이 필요했나 봅니다 ㅠㅠ
두 내외가 따뜻함이 닮으셨던 원글님 항상 평안 하시길요 22216. 저도
'22.3.27 10:10 AM (121.160.xxx.182)그 **님 생각납니다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원글님 항상 평온하시길 바랍니다17. 정겹다
'22.3.27 10:15 AM (141.168.xxx.9)저도 글 읽다가 눈물 났어요
한편의 영화처럼 보이네요
할머니도 남편분도 아내분도 너무 마음이 따뜻한 분이세요.
할머니 같은 분도 흔한 분은 아니시거든요18. 아
'22.3.27 10:16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세상은 변했어도 이런 따뜻한글은 변함없이 세상온기를 느끼게 해주네요
19. 아...
'22.3.27 10:16 AM (119.149.xxx.18)왜 그리 일찍 가셨을까요?
마음따뜻한 두분 더 오래 함께 하셨으면ㅜ20. 비개인 오후
'22.3.27 10:17 AM (125.178.xxx.81)하늘의 별…. 언제나 반짝거리며 지켜주시고 계실겁니다
의사 선생님들 따뜻하고 고마우신분들이 많습니다
남편분은 하늘에서 빛나고… 원글님은 따뜻하고 좋은일들만
함께 하실겁니다21. ᆢ
'22.3.27 10:21 AM (119.193.xxx.141)정말 따뜻한 분이셨네요
저희엄마도 어지럼증으로 쓰러진적 몇번 있어서 늘 걱정인데
남편분 좋은 곳에서 편안히 잘 계실거예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님도 건강하시길22. . .
'22.3.27 10:28 AM (123.199.xxx.146)저 지금 울고있어요
책임지세요23. 감사합니다
'22.3.27 10:29 AM (39.118.xxx.106)따뜻하고 향기로운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 났어요.24. 흑
'22.3.27 10:30 AM (58.120.xxx.107)따뜻한 미소 지으며 읽다가 마지막에 눈물이 핑 도네요
25. ㅇㅇㅇ
'22.3.27 10:34 AM (120.142.xxx.19)가슴 따듯한 얘기들이 올라오니 요즘 메마른 가슴에 단비가 촉촉 내리는 것 같네요.
저희 남편도 개업의지만, 제가 한번도 나가서 일하는 것 도와준 적이 없어서(남편과 셤니가 원함), 이런 따뜻한 경험이 없네요.
세상엔 따뜻한 분들이 아닌 사람들보다 많은 것 같아서 살만한 것 같아요.26. 아..
'22.3.27 10:39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눈물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원글님 행복하세요♡27. 꿀떡
'22.3.27 10:44 AM (1.237.xxx.191)으앙 저도 눈물 흘렸네요..
정말 감동이에요28. 저도
'22.3.27 11:03 AM (1.235.xxx.28)읽다가 마지막에 ㅠㅠ
원글님 행복하시고 남편분도 그 곳에서 행복하시길요~!29. 자랑해
'22.3.27 11:37 AM (59.6.xxx.156)주셔서 감사해요. 원글님도 별이 되신 남편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시길요.
30. 흑..
'22.3.27 11:38 AM (119.64.xxx.28)저도 읽다가 마지막에ㅠㅠ
따뜻한 원글님 가족
그 어디에서든 행복하실거예요...31. ㅇㅇ
'22.3.27 11:39 AM (118.221.xxx.195)에구구 갑자기 눈물이 핑도네요
할머니의 간식을 맛있게 드셨군요^^
제남편도 좀 일찍 하늘로 떠났는데
착한분들 왜그리 일찍 데려가시는지ㅠ32. 망고
'22.3.27 11:48 AM (1.255.xxx.98)하늘의 별에서... ㅜㅜ
행복하세요 원글님33. …
'22.3.27 12:07 PM (49.224.xxx.7)남편분이 따뜻한분이셨네요 ㅠ ㅠ
행복하시길.34. ㅇㅇ
'22.3.27 12:30 PM (114.201.xxx.137)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35. ^^
'22.3.27 12:48 PM (125.188.xxx.254)참 따뜻한글이네요❤️
늘 남편분께서 지켜주고계실거예요!36. ...
'22.3.27 12:48 PM (175.209.xxx.111)아.. 정말 눈물나요.
남편분도 따뜻한 분이시고 할머니도 너무 좋은 분이세요
세상은 아직 희망이 있네요.37. 아ㅠㅠ
'22.3.27 12:57 PM (61.83.xxx.150)눈물이 나네요 …
38. ㅇㅇ
'22.3.27 2:22 PM (110.12.xxx.167)눈물 납니다
원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39. 행복한새댁
'22.3.27 2:58 PM (125.135.xxx.177)아이고ㅜㅜ늘 따스한 별빛속에서 사시길 기도할게요!
40. 차안
'22.3.27 4:05 PM (106.101.xxx.207)눈물나게 따뜻한 글이네요
41. 아
'22.3.27 6:05 PM (180.65.xxx.125)글만 읽어도 넘 좋으신 분이신데 ㅜㅜ눈물 나네요.ㅠㅠ
저도 글 읽다가 ㅅ*님이 생각이 났어요.
원글님 건강하세요42. ..
'22.3.27 11:47 PM (1.230.xxx.125)원글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하늘의 별이 되신 남편 분께서 항상 지켜봐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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