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인데 우풍이 심해요

다가구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22-03-26 17:34:44




이번에 집지어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방우풍이 너무 심해서 얼굴시렵고 어깨도 시렵네요

업자분은

자기가 공사할때 제대로 다 했다고 하고

창호도 이중창 정품썼다고 하구요



원하면 벽을 더 세워 삼중창을 만들어줄수있다고 하는거보니

해달라는대로 해주긴 할거같아요 ㅠㅠ



혹시 이런 경우 겪어보신분 계실까요



준공검사까지 났는데 황당한데

아는게 없으니 뭘 어떻게 요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디다 물어봐야할지 몰라 일단 82에서 방향을 잡아보려고요


IP : 125.188.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6 5:42 PM (121.145.xxx.46) - 삭제된댓글

    단열이 창호에서만 해결되지는 않을거예요.
    제일 바람직한 건 외단열을 철저히 하는 것인데 내단열일 지라도 빈틈없이 단열재 썼는 지, ... 단열재 제대로 안채우고 빈틈생기면 우풍 생기겠죠.
    벽을 손으로 한번씩 툭툭 쳐보세요.
    단열공사할 때는 현장 감독 하셨는 지도 궁금하네요.

  • 2. ...
    '22.3.26 5:47 PM (121.135.xxx.82)

    창문을 열었다가 엄청 세게 닫아보세요. 그때 창틀이 힘들리면 창틀 시공이 잘못된거에요 저희집은 와서 뭔가를 창틀고ㅓ벽사이에 쏴주더라구요...
    다른 방법은 저는 안해봤는데 외벽쪽 벽에 뭔가를 대고 다시 도배하는거에요. 스트리폼이랑 나무 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시어머님이 그렇게 하면 우풍이 없다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새아파트.입주라서 돈주고 입주 점검 해주는 사람 불렀었어요. 업자말만 믿지말고 그런 전문가들에게 문의해보세요. 잔금을 댜 얀주셨어야 하는데...

  • 3. ...
    '22.3.26 5:48 PM (121.145.xxx.46)

    단열이 창호에서만 해결되지는 않을거예요.
    제일 바람직한 건 외단열을 철저히 하는 것인데 내단열일 지라도 빈틈없이 단열재 썼는 지, ... 단열재 제대로 안채우고 빈틈생기면 우풍 생기겠죠.

    단열공사할 때는 현장 감독 하셨는 지도 궁금하네요.
    제일 우풍이 심한 곳을 정해서 벽지뜯고 보드 안쪽에 단열시공이 잘되었는 지, 창호틀 주변도 빈틈이 없는 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4. ..
    '22.3.26 6:16 PM (59.14.xxx.43)

    꼭! 잔금전에 점검업체 쓰세요.

  • 5. 단열재
    '22.3.26 6:43 PM (221.149.xxx.179)

    핑크보드 두툼한거 쓰면 우풍있을 수 없겠던데요.
    우풍있음 결로로 곰팡이 생겨 건강에도 안좋아요.
    겨울에 비닐부치고 환기도 어렵구요.
    창은 무조건 브랜드있는 2중창 보온단열재 핑크보드

  • 6. 검사항목
    '22.3.26 6:58 PM (221.149.xxx.179)

    꼼꼼히 알아보세요. 검색하니 서초구나와서
    "다세대 사용승인(준공검사) 체크리스트_서울시 서초구" https://studio-oim.tistory.com/101 사는데마다
    기준 다르겠지만요. 해결될때까지 돈 주지말고요.

  • 7. 원글
    '22.3.26 9:00 PM (125.188.xxx.9)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점검업체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 걱정이네요

    일단 조언 주신분들 말씀 받아적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070 결혼식에 체크무늬 롱자켓 입으면 너무 캐주얼해 보일까요? 8 옷차림 2022/03/27 2,069
1323069 확진2일차 목이 너무 아파요 10 아파요 2022/03/27 2,367
1323068 일도 안하고 대화도 안하고 3 진짜 2022/03/27 1,551
1323067 시판 국물 뭐 드시나요? 7 흠냐 2022/03/27 1,787
1323066 짜고 검은 된장 구제해주세요 6 모모 2022/03/27 1,286
1323065 다이슨 에어랩 진짜 저리 잘 되나요?-웃자고 쓴 글 18 굉고아님 2022/03/27 5,164
1323064 50세 이후에도 남편과 사이좋은 비결은 무엇일까요? 18 .. 2022/03/27 5,943
1323063 침치료후 침치료 2022/03/27 782
1323062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봉인된 위험한 책 7 쓰읍 2022/03/27 2,407
1323061 코로나와 한의원 5 2022/03/27 1,343
1323060 지금 시댁이에요. 시부모님이 정말 친딸처럼 대해주시네요 24 사랑해용 2022/03/27 6,753
1323059 윤여정-프로 세계에서는 겸손함이 필요 없어요. 49 윤여정 팬 2022/03/27 8,046
1323058 음복 2 음복 2022/03/27 833
1323057 윤여정에게 겸손하라고 하는 토왜구들의 비굴함 23 전범악마들 .. 2022/03/27 2,119
1323056 "화천대유는 올A·나머지 0점"…檢, 대장동 .. 9 국짐당게이트.. 2022/03/27 1,158
1323055 브리저튼,키싱부스,파칭코 4 콩닥 2022/03/27 1,828
1323054 친일파 유투버들 20 ... 2022/03/27 1,645
1323053 부동산과 국민 분열, 언론을 가진 자들의 문제입니다 11 ㅇㅇ 2022/03/27 998
1323052 단체톡 그만 좀.. 3 어쩌라고 2022/03/27 1,999
1323051 어제밤에는 체한듯 죽을 것 같더니. 5 ... 2022/03/27 2,108
1323050 아래 남편이 개원의이신분... 39 따뜻했던 이.. 2022/03/27 6,897
1323049 홍준표 -25% 감점으로 끌어내려는 이유 17 대구시장경선.. 2022/03/27 2,472
1323048 베란다 맨발로 쓰려면 어떤시공해야하나요? 23 ... 2022/03/27 3,487
1323047 주가조작 예비 범죄인 2 할 거니? 2022/03/27 833
1323046 생활의 달인에 왠 일본이 소개가 되나요... 20 ... 2022/03/27 5,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