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력있는 동물병원이 없는것 같네요

동물병원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2-03-26 16:32:06
잘고치기로 유명하다는 동물병원에서

여러 마리 고치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과잉진료 그런것은 아닌데요..

인간에 비해 동물을 고치는 의료수준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IP : 221.167.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3.26 4:33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수의학과에서 애완동물 고치는 걸 따로 안 배운대요

  • 2. ..
    '22.3.26 4:50 PM (223.62.xxx.184)

    저도 강아지들 키우며 동물병원에서 뒷통수 쎄게 여러 번 맞고
    아주 기본적인 혈검 복부초음파 정도는 가까운 곳에서 과잉진료 안 하고 나이 50정도 되는 의사 찾아가구요
    아무리 제 앞에서 친절하고 해도 적당히 의심 부터 해요
    그게 맞구요
    그 외 치과 심장 안과는 다 제일 좋은 곳으로 가요
    심장초음파 하나 제대로 보는 의사가 거의 없다면 믿으실까요?
    서울대 나와서 초음파 없이 혈검 보내서 심장 진단하고 처방해주는 의사 있는데 어이 없는 일이에요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맘 잘 추스리세요

    가능하다면 병원 대략적인 위치와 초성 부탁드릴게요

  • 3. ..
    '22.3.26 5:01 PM (124.49.xxx.78)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병원은 부위별로 나눠 공부해도 오진나는데
    주 반려동물 개고양이와 대동물 소 말까지
    모든 동물의 모든 부위를 진료한다는게
    전문가이기 어려워요
    수위과도 분과되야해요.

  • 4. ..
    '22.3.26 5:03 PM (14.45.xxx.97)

    지방은 더해요
    무조건 배 가르고 죽이는 것도 여사래요
    살리고 싶으면 바로 서울대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야된다는
    말도 들었어요

  • 5. ㅇㅇ
    '22.3.26 5:12 PM (211.54.xxx.89)

    사람처럼 죽어도..뭐 부검을 할것도 아니고..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이 수의사 된다 하기에 말렸어요

    동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끝없는 갈등이 생길듯 싶어서..

    의대도 싫다고..그냥 약대가겠다네요.

  • 6. ha
    '22.3.26 5:23 PM (175.223.xxx.83)

    유투브 영상 보니까
    거세했는데 자꾸 울부짖어서
    수의사 불러 솔루션 받는데요
    놀랍게도 거세가 안됐다는 ㅎ
    그냥 수술하는 척만하고
    고환을 안땠데요.
    다들 놀라고 어이 없고...
    말도 안되는 수의사 많나봐요.

  • 7. 저도
    '22.3.26 5:49 PM (112.161.xxx.79)

    여러번 속아서 돈만 쳐들이고 낫지 않은 우리 강쥐둘....것도 2차병원에서.
    추가로 인간의 병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동물병원은 오버 60세 수의사에겐 안가는게 좋음요.
    옛날 교육받은 수의사들 더욱 더 형편없는 실력이거든요?

  • 8. 큰동물
    '22.3.26 5:49 PM (116.41.xxx.141)

    전용 수의사도
    주위 반려견 에 물어보면 잘 모르더라구요
    워낙 스펙트럼이 넓어 그런가

  • 9. ...
    '22.3.26 6:38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미안한 기억이 있어서 앞으로 동물 또 키우면 절대 칼대는 수술은 안 시킬 거예요.

  • 10. 근데
    '22.3.26 6:55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인간이 기르기 편하도록 고환떼고, 목소리 안 나오게 하고
    이러는 게 정말 윤리적으로 괜찮은 건가요?
    아낀다면서 하는 행동이 오히려 끔찍해요

  • 11. 아이고...
    '22.3.26 9:29 PM (121.129.xxx.60)

    넌씨눈 소리 듣겠지만
    전 감동받고 감사한 일도 많았던 사람이라...
    제 지인들 강아지들도 병원 가서 생명 건진 일도 많아서...
    너무 후려치진 마시길요...
    적당히.많은수의 의료진들 있는 병원 다니시라 추천하고 싶네요.
    혼자 하는 병원들은 일단 혈액검사 기계나 초음파도 없는곳이 대부분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997 갱년기를 예방하는 방법 뭐있을까요 6 ㅅㄷ 2022/03/29 2,979
1323996 사내맞선 얘기해요~ 14 까악넘나재밌.. 2022/03/29 3,924
1323995 예전에 논뚜렁 시계 가짜뉴스 보도했던 스브스 앵커랑 5 조선아웃 2022/03/29 2,053
1323994 경기도지사를 이재명을 민주당에서 검토한다고하는데 29 .. 2022/03/29 3,672
1323993 경기 진행이 이상하지 않나요? 축구 2022/03/29 1,188
1323992 요즘 서울에서 초딩들 외투 뭐입어요? 7 sei 2022/03/29 2,035
1323991 sbs 8시뉴스 최혜림 아나운서 안나오나요? 9 ... 2022/03/29 2,991
1323990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체 셔틀버스 운영하는 거요 10 ㅇㅇ 2022/03/29 3,376
1323989 애들땜에 힘들다 하다가도 애들이 집에 들어오면 확 분위기 반전 9 ㅁㅁㅁ 2022/03/29 2,378
1323988 요새 부모님 입원하시게 되면 간병은 어떤식으로 하나요? 13 ... 2022/03/29 4,203
1323987 40만명을 넘어서 다시 증가세네요. 4 ㅏㅎ 2022/03/29 4,754
1323986 경제력과 외모 70 진짜 2022/03/29 19,471
1323985 내일 시서스가 옵니다 4 다이어트 2022/03/29 3,735
1323984 오미크론이후 미각상실인데 이거 뇌랑 연관있나요 10 노랑 2022/03/29 3,606
1323983 온열매트 넣으셨나요? 12 .. 2022/03/29 2,179
1323982 `펑펑` 文정부, 궁핍재정 남기고 떠난다 57 디지털타임스.. 2022/03/29 4,233
1323981 질문 기도하시는분들은 6 ........ 2022/03/29 1,375
1323980 세계사 공부를 하려면 3 ... 2022/03/29 1,547
1323979 의지력이 오늘 다르고 바로 내일 달라지는..이 변죽심한 마음습관.. 5 잘될 2022/03/29 1,051
1323978 생애 가장 행복한 시절이 지나간 거 같아요.. 39 발냥발냥 2022/03/29 19,923
1323977 축구해요. 월드컵최종예선 1 ㅇㅇ 2022/03/29 1,315
1323976 읽기만해도 수치스러운 댓글 2 ... 2022/03/29 2,491
1323975 버거킹이 맛있는데 왜 맥도날드에 더사람이 많을까요? 40 ㅇㅇ 2022/03/29 14,127
1323974 당뇨판정 받았는데, 혈당체크기 어떤걸로 사야되나요? 15 쭈희 2022/03/29 3,585
1323973 한글에 대해 질문이 있는데 어디에다 물어봐야 하나요? 3 질문 2022/03/29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