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기준) 자식 진정한 위너는

조회수 : 4,909
작성일 : 2022-03-25 14:07:09
부모 자식 사이가 좋아서 전화 통화만 해도 얘기가 끊이지 않고, 
훗날 내가 죽었을 때 슬퍼하며 살려고 먹는 자식을 둔 자들이 아닐까요?
날 그리워해줄 자식이 있다면 그들이 위너.

IP : 112.170.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5 2:10 PM (221.139.xxx.89)

    부모 자식 서로 사랑하고 애틋하고
    함께 하는 시간 많이 만들려는 가족이 최고.
    전 세상 다른 어느 집 아들 딸 부럽지 않아요.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지 갈 길 잘 가지만
    수시로 전화하고 같이 외식하고 부모 걱정해주고
    휴가 때면 같이 여행하고…
    이 정도로 더 바랠 거 없어요.

  • 2. ..
    '22.3.25 2:13 PM (175.208.xxx.100) - 삭제된댓글

    부모, 자식 다 잘살고 서로 위하는 마음있고 만나서 즐거우면 행복한 가족이죠.

  • 3. ...
    '22.3.25 2:17 PM (1.232.xxx.149) - 삭제된댓글

    부모, 자식 다 잘살고 서로 위하는 마음있고 만나서 즐거우면 행복 222

    사랑까지는 좋은데 애틋까진 아니었으면 좋겠고,
    영영 이별할 때는
    며칠만 슬퍼하고 어서 순리로 받아들이고 마음 추스렸으면 싶네요.

  • 4. ..
    '22.3.25 2:20 PM (211.209.xxx.162)

    헐,, 여기서는 부모는 무조건 자식이랑은
    일정 거리 두고 재산만 물려주는게 최고에요.

    여기 오래 하셨으면 심적으로 정서적으로
    자식한테 의지하려는 부모 무척 부담스러워 하는것
    아실텐데..

  • 5. ㅐㅐ
    '22.3.25 2:20 PM (14.52.xxx.196)

    그냥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사이죠
    자식과 그런 가정을 만들고 지킨 사람이
    위너죠

  • 6. 최고로
    '22.3.25 2:27 PM (183.98.xxx.25)

    성공한 부모자식지간은....
    같이 있어도 서로 행복하고..
    헤어져도 서로 행복한 경우...

    이게 최고에요.

  • 7. ……
    '22.3.25 2:31 PM (210.223.xxx.229)

    공감합니다~
    좋은 댓글들도 감사합니다~
    우리 부모님은 그런 부모시네요
    저도 그런 엄마가 되고싶네요….

  • 8. 내기준은
    '22.3.25 2:31 PM (119.207.xxx.182)

    윗님처럼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따로 있을 때 자유롭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 9.
    '22.3.25 2:32 PM (221.138.xxx.139)

    이전 글에 부러 댓글은 안달았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식이 진정하게 행복하고 자기 길, 자기 모습을 제대로 찾아 성장한 인간이냐, 부모와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고 좋은 관계이기를 원하고 그런가,

    인간으로서, 인생의 성공이죠.

  • 10. 위너위너
    '22.3.25 2:42 PM (223.62.xxx.16)

    왜이리 우리나라는
    남들의 기준에 맞춰 자식까지 위너여야 하나요

    그냥 본인 기준의 행복을 좀 찾읍시다

  • 11. 두아이엄마
    '22.3.25 2:57 PM (183.99.xxx.245)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따로 있을 때 자유롭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2222

    이글 너무 좋네요.

  • 12. 각자의
    '22.3.25 3:04 PM (183.98.xxx.25)

    경계(한계)를 분명히 해주는 관계도 성공한겁니다. 지금 회자되는 이지현씨 가족이 이게 전혀 안되고 엉켜서 딸도 엉엉, 이지현씨도 엉엉, 아들도 엉엉
    이지현씨는 너무 많은 걸 받아 적을것도 없고...
    그냥 각자 구성원들간의 경계짓기부터 아이들과 해야 할듯...

  • 13. ...
    '22.3.25 5:34 PM (116.37.xxx.92)

    공감합니다.
    부모님하고 정치성향 경제수준 사는 곳 관심사 모두 다르니
    대화가 안돼요. 그러니 자주 안보게 되구요.
    딩크라 자식이 없는데 부모랑 소통이 안되는게 영향을 미친 듯
    싶어요.

  • 14. 굳이
    '22.3.25 8:20 PM (180.230.xxx.233)

    위너니 뭐니 따져서 뭐하겠어요?
    아이들이 자기 앞가림 너무 잘해주고 잘 나가고
    서로 소통 잘되고 하니 그냥 감사하며 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2701 가만히 있으라... 2 평화 2022/03/26 813
1322700 파친코 질문이요. 6 2022/03/26 2,296
1322699 코로나 이번 여름에는 정말 끝날까요? 2,500만 집단면역? 19 2022/03/26 3,908
1322698 오늘은 청와대 다녀왔나요?(제일 궁금한 뉴스) 3 2022/03/26 1,022
1322697 윤석열식 의료민영화 19 이러고도 2022/03/26 2,461
1322696 넷플 드라마 금붕어 아내 불편했던 부분 14 솔찍소감 2022/03/26 4,174
1322695 반포.잠원동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6 음음 2022/03/26 1,218
1322694 송해 할아버지 52년전 영상 1 ㅇㅇ 2022/03/26 1,348
1322693 소개팅 시 4 소개팅 2022/03/26 1,685
1322692 '윤석열∙김건희∙최은순 특검법" 발의 35 ,,,,,,.. 2022/03/26 2,375
1322691 경단녀 재테크 해야할까요? 7 .... 2022/03/26 2,231
1322690 밖이 넘깨끗해보여요 4 날씨 2022/03/26 1,759
1322689 주식-미국시장은 역시 강하네요 6 …… 2022/03/26 2,852
1322688 연재소설, 윤산군(尹山君) 일기8 3 대제학/ 펌.. 2022/03/26 1,041
1322687 실력있는 동물병원이 없는것 같네요 9 동물병원 2022/03/26 1,677
1322686 강아지 심장전문 병원 추천바랍니다. 8 서울에 2022/03/26 1,357
1322685 김밥집에 토끼모양 해달라는 게 진상이냐? 18 happyw.. 2022/03/26 6,783
1322684 센소다인 치약 진짜시린이에 효과있나요? 14 즐토 2022/03/26 3,459
1322683 생각할수록 윤로남불 7 ㅇㄹ 2022/03/26 884
1322682 서울 근교 수목장 추천 부탁해요 4 .... 2022/03/26 1,901
1322681 주위 문파인 사람들 2번 안찍었어요 37 플라워 2022/03/26 1,733
1322680 시력이 나빠진 걸까요? 좀 어둡게 보여요 2 2022/03/26 1,282
1322679 윤여정은 겸손함이 없어요 190 선생님? 2022/03/26 32,532
1322678 민주당 180으로 뭐했냐고 썻던 제글 누가 신고 했네요 16 솔직히 2022/03/26 1,536
1322677 병원진찰 온갖 약들은 정말 그대로 먹어야 하나 9 알수가없다 2022/03/26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