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지현 아들..강형욱 같은 분과 훈련하면 좋겠어요.
오은영샘이 코칭해주시지만
남자어른의 부재가 한몫하는듯 해서
아빠성격 닮은것도 있고 아빠부재 동시에
영향이 있을듯 해요.
강하고 바른 남자어른이 제압하고 훈련하면
좋을듯요 태권도 관장님이나 체육코치 군대교관 스타일요
설마 그런분들 발로 차고 그러진않겠죠
예고보고 생각해봤네요
1. @@
'22.3.24 9:59 PM (119.64.xxx.101)그냥 아빠한테 보냈으면 좋겠어요,
2. ㅇㅇ
'22.3.24 10:00 PM (175.223.xxx.245)아빠도 웬지 성격 똑같을듯 해서요.
3. ㅇㅇ
'22.3.24 10:01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근데 강형욱은 개들 서열 잡아주는 거 중시해도
목줄 당기고 제압하고
아무튼 동물 다루는 사람인데 사람을 다루기야 힘들겠죠4. .....
'22.3.24 10:11 PM (211.221.xxx.167)저두 그거보면서 아빠 닮은거 같던데요.
그 아빠도 폭력성이 심하고 문제가 많았죠.5. ㅇㅇ
'22.3.24 10:18 PM (106.102.xxx.254)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18978&page=1&searchType=sear...
6. 간딘한 걸
'22.3.24 10:19 PM (222.119.xxx.191)이지현이 안하네요 애가 때리는데도 강하게 혼내키거나 체벌을 하지 않으니 애는 강도가 점점 세지는 건데요 그 아이는 강강약약인 아이에요 이지현을 때리면 더 세게 때리거나 체벌을 해서 다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혹독한 댓가를 치루게 해야 멈추는데 그걸 안하네요
7. 무슨 뜻인지는
'22.3.24 10:43 PM (1.238.xxx.39)알겠지만 개훈련사 데려다 애 버릇 잡으라니 그 엄마 놀라 쓰러질듯..
물리적 제압도 필요해 보이긴 해요.
엄마에게 주먹 휘두르고 발차기 할때 꽈악 잡아서 제지 필요해 보임.
그걸 왜 다 맞고 울고...8. 결국엔
'22.3.24 10:44 PM (218.48.xxx.98)못이겨서 못키우고 아빠에게 보낼거같아요
지금은 어리고 몸이작으니 키우지 좀더카봐요
감당안되서 포기할듯9. ㅇㅇ
'22.3.24 11:01 PM (175.223.xxx.245)강형욱이 봐야된다가 아니라 그런 스타일요
더 무서운 스포츠코치나 교관도 좋구요
마동석스탈이면 그아이 못그럴듯요10. 프린
'22.3.24 11:08 PM (210.97.xxx.128)애아빠가 안원하는 수도 있지만 이지현 딸도 소홀히하며 본인이 아들이 예뻐 어쩔줄 모르는데 포기를 하나요
가장 피해자는 딸일텐데 해결책이라고 나와도 엄마가 차별하는거라 분리가 되도 엄마랑 못사는거니 또 피해, 참고 사는것도 피해 그저 안쓰럽죠11. ㅇㅇ
'22.3.24 11:19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강형욱, 마동석 정도 되는 사람 앞에서만 꼼짝 못하겠죠.
당장 엄마와 누나도 걱정이고
살면서, 더 커서
또 다른 누군가가 타깃으로 찍히면
상상도 못 할 상황이 생길텐데
하는 걱정이 들어요.
그 프로 보고
자신 있는 사람 있으면
부디 아이 좀 바로 잡아줬으면 좋겠어요.12. 음
'22.3.24 11:20 PM (210.117.xxx.5)못이겨서 못키우고 아빠에게 보낼거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딸을 보내면 보냈지 아들 보낼 여자로는 안보여요.
서윤이가 맞으면 모른척
아들이 맞으면 생난리13. ..
'22.3.24 11:45 PM (118.35.xxx.17)왜 어린애한테 맞고만 있는지
우울증 공황장애땜에 지쳐서 훈육을 못하는거까진 이해하는데 왜 맞고만 있어요?14. 저 아빠가
'22.3.25 12:03 AM (14.32.xxx.215)애 보내면 받아요???
남자 너무 모르시네요
저 방송들 보면서 잘 빠져나왔다고 생각이나 안하면 양반이죠15. 사람들이
'22.3.25 12:42 AM (217.149.xxx.99)오죽하면 자기 아들을 개와 비교하는지
저 엄마는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건가요?
저런 아들 사회에 내보내려는거죠?
저 여자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요.16. 음
'22.3.25 5:38 AM (112.150.xxx.31)아빠한테 보내건 본인이 키우건 관심없는데
저런아이 사회에 나올까바 겁나네요.
아이한테 매몰차게말한다 비난하시겠지만
저희아이가 딱 저런아이와 초1때 짝꿍이였어요.
목을 조르고 저희저희아이를 눕혀서 위에 올라타서 어디서봤는지 자를 칼처럼 쓰려고 저희어이목에 자를대고 목을 긋는다고 난리친 얘기를 들었어어요.
선생의 지도는 없었어요
그때 알았죠 학교는 저런아이 제재할 어른이 없어요
선생도 저런아이 손 못써요.
의지가 없더라구요.
저런아이 엄마도 항의를 하거든요.
저런아이 만나면 그냥 피해야해요.
절대 같은반 되면 안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