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꿈인지 생시인지 할 겁니다. 너무 좋아서 ..김건희는 지 엄마랑 밥 안먹어도 배부를거구요
그러니까 저렇게 오만한 언행이 나오는 거죠
옆에서 어떤 말을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앞에 놓인 내 권력과 힘 그리고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는
하수인들만 봐도 가슴 넘치게 기쁠거구요~
앞으로 5년간 별꼴을 다 보게 될 것 같네요~그리고 생각보다 더 무식하고 더 고집있구요
북한과의 전쟁 솔직히 앞으로 모르겠네요 지금 청와대 옮기는 것도 저렇게 고집을 피우는데
지 기분대로 막 저질 것 같네요 딱 우리집 중2짜리 사춘기 아들 같다는 표현이 와닿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