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어서 샀는데 머리 속에 이 물건을 사라고 계속 지시해요.
사도 계속 살게 도미노처럼 머리속에 생각나요.
생각난거 안 사면 계속 머리속에 생각나고 맴돌고 사면 그때서야 가슴이 뻥 뚫린뒤한 느낌이 들고.....
아까는 사고 싶은게 계속 계속 생각나서 화장실에서 아아아아 소리 지르고 나왔더니 이제는 잠잠해지네요.
한개를 사면 살게 또 있고 사면 또 살게 생가나고 아~~~~~~~~~~~~~~~~~~~~
미치겠어요.
사고 싶어서 샀는데 머리 속에 이 물건을 사라고 계속 지시해요.
사도 계속 살게 도미노처럼 머리속에 생각나요.
생각난거 안 사면 계속 머리속에 생각나고 맴돌고 사면 그때서야 가슴이 뻥 뚫린뒤한 느낌이 들고.....
아까는 사고 싶은게 계속 계속 생각나서 화장실에서 아아아아 소리 지르고 나왔더니 이제는 잠잠해지네요.
한개를 사면 살게 또 있고 사면 또 살게 생가나고 아~~~~~~~~~~~~~~~~~~~~
미치겠어요.
생각이 통제가 안돼서 소리를 질러야할 정도면 병원을 가보셔야해요. 지금 님뇌가 님한테 도움요청 보내는 거 같은데요ㅜ
저도 요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거나
메모해 두고 하루이틀 보내요
다음날 다시 리스트 작성 새로 하면서 맘 변한건 지우고요
그렇게 추려내거나 추가 하면서
이건 필요하기도 하고 가격도 좋고 사야겠다 하는 건 구매해요
훨씬 소비가 줄어들고 찐템 위주로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장보기도 마찬가지로 쟁여두는 것 없이
필요한 것만 사요
핸드폰 메모장에 쇼핑리스트를 만들어서 각각 사야하는 이유와 사지 말아야하는 이유, 가격들 써놓았더니 정말 필요한 것들만 사게 되고 머리속도 비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도 쿠팡/네이버/컬리 앱에 사야할 걸 넣어놔요.
그래도 가끔 들여다 봐요. 한 일주일 지나면 이걸 왜 싶은 것들이 생기더라구요
일반적인 쇼핑중독이 아니네요.
병원 가보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