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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석열 초임검사시절 대구 하숙집 이주머니

... 조회수 : 6,696
작성일 : 2022-03-24 12:08:39
인터뷰.
https://youtu.be/FCl4b0jCPGw
IP : 122.37.xxx.3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 마이크
    '22.3.24 12:08 PM (122.37.xxx.36)

    https://youtu.be/FCl4b0jCPGw

  • 2. 내마음
    '22.3.24 12:10 PM (119.69.xxx.27)

    안봐요 ㅡㅡ

  • 3. 00000001
    '22.3.24 12:10 PM (116.45.xxx.74)

    안봐요22222222222222222

  • 4. ...
    '22.3.24 12:13 PM (14.39.xxx.125)

    이런거 안본다고

  • 5. -_-
    '22.3.24 12:14 PM (119.193.xxx.243)

    일 잘한다는 말은 없고 만날 먹고, 자고 싸고, 이런 거밖에 없어. 증말

    과거에 어떤 일을 어떻게 잘해냈는지 말하라구, 대통령 뽑는거 아니었니?

  • 6. ..
    '22.3.24 12:14 PM (39.7.xxx.24)

    어젠 뭐 김치찌개 한솥대접? 먼가 아줌마 느낌 나던데 이런 언플이 중도층에게 어필할까요
    노인들이나 좋아할듯

  • 7. ...
    '22.3.24 12:15 PM (14.39.xxx.125)

    먹고 자고 싸고
    민트 초코 쳐먹는거 밖에 할말이 ㅎㅎ

  • 8. ..
    '22.3.24 12:16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미담 하나 없쥬..ㅋㅋ
    파파미 윤 나오면 개발작 .

  • 9.
    '22.3.24 12:19 PM (58.231.xxx.119)

    역시 인간성 좋은 윤통님
    젊은시절부터 맘이 따뜻했네요

  • 10. ㅇㅇ
    '22.3.24 12:20 PM (182.216.xxx.211)

    남편이 전두환 경호실에서 일했다는 분 아는데 어찌나 두환이 칭찬을 하는지… 인심이 아주 후했다고… -.-

  • 11. 징한 그분들
    '22.3.24 12:21 PM (223.38.xxx.8)

    관심없으면 안보면 될 걸 굳이 댓글에 똥 싸고 가는 수준 보면 딱 동네에서 몰려다니며 누구 하나 잡아 씹어대며 왕따시키는 고약한 아줌마들 타입.

  • 12.
    '22.3.24 12:21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랴 칼을 주지

  • 13.
    '22.3.24 12:22 PM (58.231.xxx.119)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란 칼을 주지
    칼을 주면 나쁜네 쓸거같은 느낌만 풍기고

  • 14. ㅋㅋ
    '22.3.24 12:26 PM (118.235.xxx.254)

    어쩐지 열기가 싫으네 ㅡ ㅋㅋㅋ
    82들 센스 짱!!!!!

  • 15. ...
    '22.3.24 12:27 PM (182.227.xxx.93)

    먹방 유튜버 하면 잘 할거 같은데...

  • 16. ㅋㅋㅋㅋ
    '22.3.24 12:28 PM (211.186.xxx.195) - 삭제된댓글

    권사님 방송 타셨네

  • 17. 저도
    '22.3.24 12:30 PM (121.132.xxx.211)

    열어볼 마음이 1도 안생기네..

  • 18. 여유11
    '22.3.24 12:31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이재명 바지 까랑이 잡는 댓글 짜증나네

    대학청년들 위안부 소녀상 지킬때
    거기에 묵묵히 자리 같이 있어준게 이재명이고

    또 변호사 시절 월남전 고엽제 피해 군인들 위해
    싸우고 승소에 이기게 해준게 이재명임

  • 19. 여유11
    '22.3.24 12:32 PM (118.235.xxx.69)

    그거 말고도 이명박 광우병 시위때 맞는 시민들위해 변호 해주고 앞장서 지켜준게 이재명 사진도 있더만

  • 20. 그러게
    '22.3.24 12:33 PM (180.68.xxx.100)

    당선 되고서라도 좀 잘하지.
    취임 전 레임덕 올 까봐 이딴 거 끌어 오시나?

  • 21. 여유11
    '22.3.24 12:33 PM (118.235.xxx.19)

    이재명 바지 까랑이 잡는 댓글 짜증나네

    대학청년들 위안부 소녀상 지킬때
    거기에 묵묵히 자리 같이 있어준게 이재명이고

    또 변호사 시절 월남전 고엽제 피해 군인들 위해
    싸우고 승소에 이기게 해준게 이재명임

    그래서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지지선언 한거입니다

  • 22. 이거
    '22.3.24 12:34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대선전에 노인분들 카톡,문자에 돌아다니던거.
    자꾸 보내는 가족이 있어서 알아요.

  • 23. .....
    '22.3.24 12:34 PM (119.64.xxx.88) - 삭제된댓글

    58.231.xxx.119)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란 칼을 주지
    칼을 주면 나쁜네 쓸거같은 느낌만 풍기고
    ----------


    댁은 혹시 이재명 형수 같은 분(년)인가용??.
    남편하고 같이 시어머니 집에 불지른다고 하던 녹취 해명 좀
    성기욕이 아니라, 나는 가서 우리 엄마 집 불지른다고 겁박하면 년놈 대가리 뿌셔 버림.
    부시는 것도 아니고 뿌셔 버림.
    어디 부모 집에 불을 지른대!!
    성기욕 타령 그만 해요. 멍충님.

  • 24. 윗님
    '22.3.24 12:36 PM (180.68.xxx.100)

    정말 형수가 불지른다는 녹취가 있었나요??
    흠...

  • 25. ...
    '22.3.24 12:42 PM (1.232.xxx.149) - 삭제된댓글

    훈훈하네요.
    역시 누군가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훈훈한 이야기에는 거부감 충만...

  • 26.
    '22.3.24 12:42 PM (211.246.xxx.85)

    대통령 미담 관심 없고요
    뭐 착한 어린이 선거예요?
    일꾼이면 유능해야지

  • 27. ㅎㅎ
    '22.3.24 12:44 PM (59.18.xxx.92)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모든검사들이 검사선서만 지켜도 아니 선서의 반만 지켜도. . . .

  • 28. 노인 대상 문자
    '22.3.24 12:45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매일신문 김병훈 기자 2022-02-28 13:56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초임 검사로 대구지검에 근무할 때 하숙했던 박정자(81) 씨와 남편 권병직(81) 씨의 집을 찾았다. 박 씨와 권 씨는 윤 후보를 '윤 검사'라고 부르며 "윤 검사가 아침에 북어국을 그렇게 잘 먹더라"고 회상했다. 당시 초등학교 교사였던 권 씨는 윤 후보와 아침밥을 같이 먹고 각자 출근길에 올랐다.

    1994년 3월 14일~1996년 3월 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초임 검사로 대구지검에 근무한 기간이다.
    당시 윤 후보의 대구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 박정자(81) 씨와 남편 권병직(81) 씨의 가계부에는 '윤 검사'가 머물렀던 기간의 기록이 정확히 적혀 있었다. 박 씨는 윤 후보를 처음 본 순간을 마치 어제 일처럼 기억했다.

    "복덕방에 가서 우리 방 한 칸 있으니까 아파트 문간방이고 해서 자는 사람 한 사람만 구해주세요 부탁해놨어. 그런데 한 며칠 있다가 이래 막 덩치 큰 사람을 데리고 왔는기라. 검사라고 그러대."

    윤 후보를 처음이자 마지막 하숙생으로 받은 이후 여전히 그곳에 사는 박 씨 부부를 찾아갔다. 그들에게 당시 33세 윤 검사에 대한 기억과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바라는 것을 물었다.

    박 씨는 "윤 검사를 우리가 2년 동안 겪었는데 지금 보태는 것도 빼는 것도 없이 인간으로서 가진 덕목은 거진 다 갖춘 사람이었다"며 "성격, 인성이 좋고 그리고 예의도 바른거야 사람이. 부모 교육을 굉장히 잘 받았더라고. 인정도 있고 의리도 있고 하여튼 젊은 사람이 그렇게 원만하더라 카이"라고 회상했다.

    윤 후보는 출근길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빠트린 적이 없다. 당시 초등학교 교사였던 권 씨의 외벌이로 살림살이가 넉넉하지는 못했는데, 윤 후보는 1년에 한 번씩 고급 중식당과 한정식집에 박 씨 부부를 데려가 식사를 대접했다고 한다.

    박 씨는 "하숙생이 그런 사람이 어디 있노.

  • 29. 노인 대상 문자
    '22.3.24 12:46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ㅇㅇ... 속이 후련한
    ㅇㅇ...
    속이 후련한 글

    “이명박, 박근혜로 돌아가자는 말입니까?” 라고 반발한다는 3,4~50세대들에게..!

    3,4~50세대 여러분들이 그렇게 비호한 자가 고작 더불당 이재명인가요? 전과 4범에, 패륜에, 불륜에, 조폭 관련 의혹에,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고, 화천대유 부동산 사기 기획설계자라고 자칭한 자, 최근엔 마누라의 새벽 낙상 사고 의혹 등에 관련 된 자가 고작 당신들이 대통령 후보로 옹벽을 치고 붙은 자가 이자인가요? 참으로 가소롭고 한심합니다.

    아무리 사람이 없고 문재인 하나로 만족하지 못해서, 또 이런 자를 지도자로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정말 개도, 소도 웃을 일 아닌가요? 이를 보면 정말 여러분들의 지력이나 분별력은 바닥이라고 해도 이상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생각해 보세요! 이 지구상에 220여 나라 중 어느 나라에서 이런 저질 잡놈을 그 국민들이 지도자로 데리고 갈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도 경제 10위의 부국의 나라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정말 제정신 가진 사람 맞습니까? 혹시 여러분들 내에서 쓰레기라도 주사파 좌익을 지지해야 지성적이고, 의식이 깨어있는 인간으로 취급합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모두는 아직도 정신적인 유아기에 있거나, 인큐베이터 베이비들입니다. 아니면 또라이들입니다.

    자유우파를 지지하라는 말에 여러분들은 “그럼 이명박, 박근혜로 돌아가자는 겁니까?”하고 반발한다지요? 자유 우파가 부패해서 그런가요? 우파가 아무리 부패해도 1조8천억까지 부패하지 않았고, 시험 한 번 치지 않고 자기 딸애 의사 만들지 않았고, 자기 형수에 대해 X8년이라고 패륜 짓은 하지 않았고, 그리고 잘 못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사과했어요. 주사파가 사과한 적이 있어요?

    그렇다면 까놓고 말해 봅시다. 이명박, 박근혜가 문재인보다 잘 못한 것이 무엇인가요? 문재인이 대통령으로서 지낸 5년 동안 이명박, 박근혜보다 잘한 것이 무엇인지, 주사파 좌익들이 자유 우파들보다 잘한 것이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 30. 14.34
    '22.3.24 12:49 PM (203.211.xxx.169)

    이명박이 뭘잘못했는지 모른다면 문재인이 뭘잘했는지
    말해줘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 31. 행복한새댁
    '22.3.24 12:50 PM (164.125.xxx.85)

    아무리 그래도 민초는 욕하지 맙시다. 민초가 잘못한건 없다규욧!
    ㅡ민초파 올림.

  • 32. 댓글보니
    '22.3.24 12:56 PM (117.111.xxx.171)

    끼리끼리라 이재명욕하는 모습에 빠진 개딸들은 .
    태생부터 반듯하고 예의바르고 인정많은 사람 싫어하나보네요

  • 33. ..
    '22.3.24 12:57 PM (118.235.xxx.120)

    선거 때도 주구장창 올리더니 지지율 떨어지니 또 올리네 이런 70년대 감성팔이 너무 촌스럽네요

  • 34. 미담을
    '22.3.24 1:00 PM (106.102.xxx.217) - 삭제된댓글

    소홀이 생각할수 없는게
    그사람의 평소 생활과 인생을 말해주거든요.

  • 35. 이상하네요
    '22.3.24 1:10 PM (14.6.xxx.148)

    이 글 작성자의 의도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뜬금없이 왜 이런 유튜브를 올릴까요. 선거 때도 아닌 데
    민심, 여론이 너무 안 좋나 보네요...

  • 36. 12.34
    '22.3.24 1:17 PM (115.164.xxx.107)

    오늘 극성인거보니 당번인가?
    이명박근혜가 문재인보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분은
    문프가 뭘 잘했는지 아무리 알려줘도 못알아듣는 사람입니다22222

  • 37. ----
    '22.3.24 1:22 PM (219.254.xxx.52)

    지지율이 떨어지긴 하나봐요..선거 때 영상이 또 돌아다니는 걸로 봐서
    불안한가벼

  • 38. ..
    '22.3.24 1:29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문재인 군대 시절 사진까지 끄집어와서 배우 얼굴이네 잘생겼네 하던 대깨아줌마들이 혹시나 누가 나 안깨졌다 의심할까봐 오늘도 역시 내로남불 시전하며 게시판마다 댓글 싸지르며 자기들끼리 댓글 돌려막기 중ㅋㅋ

  • 39. 검사나
    '22.3.24 1:49 PM (125.134.xxx.134)

    판사들 보통 관사나오는데 관사에 살거나 물론 별로 좋은아파트는 안줌. 아님 부자집 아들 같으면 자취를 하지 학생도 아니고 하숙은 안하는데
    먹는걸 유난히 좋아하믄 하숙이 낫죠. ㅋㅋ
    예나 지금이나 먹는건 오지게 밝혔나보네요

  • 40. ....
    '22.3.24 1:53 PM (223.39.xxx.9)

    돼지 찬양하는 부류들은 수준이 어떨까...
    거의 북한급이네 ㅋ

  • 41. ...
    '22.3.24 2:06 PM (175.209.xxx.111)

    윤석열이 자기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잘해주죠
    유기견 유기묘 키우면서도 식용개 문제엔 관심 없는게 대표적.

    그 주변 사람들에겐 좋을지 몰라도 대통령 하기에는 시야가 좁고 큰그릇이 못되요.

  • 42. ...
    '22.3.24 3:10 PM (119.64.xxx.88) - 삭제된댓글

    58.231.xxx.119)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란 칼을 주지
    칼을 주면 나쁜네 쓸거같은 느낌만 풍기고
    ----------


    댁은 혹시 이재명 형수 같은 분(년)인가용??.
    남편하고 같이 통화하는데, 남편 놈이 지 엄마 집에 불지른다고 하던 녹취 해명 좀
    이재명이 "엄마 집에 불을 왜 질러요? 엄마가 무슨 죄가 있는데??"

    성기욕이 아니라, 나는 가서 우리 엄마 집 불지른다고 겁박하면 년놈 대가리 뿌셔 버림.
    부시는 것도 아니고 뿌셔 버림.
    어디 부모 집에 불을 지른대!!
    성기욕 타령 그만 해요. 멍충님.

  • 43. ....
    '22.3.24 3:12 PM (119.64.xxx.88)

    58.231.xxx.119)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란 칼을 주지
    칼을 주면 나쁜네 쓸거같은 느낌만 풍기고
    --------


    댁은 혹시 이재명 형수 같은 분(년)인가용??.
    녹취 들었네요. 형수 남편 이재선인지가 엄마 집에 불지른다고 하던 녹취 해명 좀
    이재명이 "엄마 집에 불을 왜 질러요? 엄마가 무슨 죄가 있는데??"
    이재선 옆에서 있던 여자는 마누라 아니면 누구지.

    성기욕이 아니라, 나는 가서 우리 엄마 집 불지른다고 겁박하면 년놈 대가리 뿌셔 버림.
    부시는 것도 아니고 뿌셔 버림.
    어디 부모 집에 불을 지른대!!
    성기욕 타령 그만 해요. 멍충님.

  • 44. ..
    '22.3.24 3:49 PM (124.199.xxx.112)

    흔적 찾아도
    저거뿐이뇨?

  • 45. 푸른장미
    '22.3.24 3:52 PM (49.224.xxx.7)

    58.231.xxx.119)
    이재명 어린시절 일기도 이년저년
    형수어게 성기욕
    법카사용
    미담 하나라도 가져와봐요

    인간이 되야 권력이란 칼을 주지
    칼을 주면 나쁜네 쓸거같은 느낌만 풍기고
    --------


    댁은 혹시 이재명 형수 같은 분(년)인가용??.
    녹취 들었네요. 형수 남편 이재선인지가 엄마 집에 불지른다고 하던 녹취 해명 좀
    이재명이 "엄마 집에 불을 왜 질러요? 엄마가 무슨 죄가 있는데??"
    이재선 옆에서 있던 여자는 마누라 아니면 누구지.

    성기욕이 아니라, 나는 가서 우리 엄마 집 불지른다고 겁박하면 년놈 대가리 뿌셔 버림.
    부시는 것도 아니고 뿌셔 버림.
    어디 부모 집에 불을 지른대!!
    성기욕 타령 그만 해요. 멍충님.
    22222222

  • 46. 안 믿고
    '22.3.24 6:59 PM (223.62.xxx.178)

    안 봐요3333333

  • 47. 역시
    '22.3.25 8:25 A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짱깨&대깨&찢갈이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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