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같은 사람은 mmm
1. ,,,
'22.3.24 10:45 AM (118.235.xxx.90)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이혼은 결국 여자의 경제적 능력 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2. ...
'22.3.24 10:47 AM (175.223.xxx.195)혼자는 살아져요 이혼하세요
3. ㅁㅁ
'22.3.24 10:48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을텐데
아마 남편도 님에게 정떨어진지는 오래되었겠죠
원글님도 커리어 있으시면 이혼하고 행복히 사셔요4. ㅁㅁ
'22.3.24 10:49 AM (175.223.xxx.85)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을텐데
아마 남편도 님에게 정떨어진지는 오래되었겠죠
원글님도 커리어 있으니 이혼하고 행복히 사셔요5. 흠
'22.3.24 10:49 AM (223.39.xxx.112) - 삭제된댓글저 같은 경우 심각했는데요
14년 동안 노력하고 기도했더니
14년차에 주님의 치유와 인도로
정말 좋아졌어요.
지금은 집이 넘 편하고요
시댁식구도 정말 싫었는데
이젠 미움의 감정도 내려놓게 되더군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했겠지만
주님이 저를 기도 중에 조금씩 고쳐주시더군요6. ..
'22.3.24 10:50 AM (211.201.xxx.39)14년이요? 웃프네요… ㅋㅋ
7. 이혼이 맞다가
'22.3.24 10:51 AM (112.167.xxx.92)아니라 능력이 되냐가 팩트잖음 능력되면 이혼하면 되죠 근데 애들을 낳았으면 님이 책임지고 이혼을 해도 해야
님만 빠져나가면 말이 안되잖나 시가인간덜 싫어 남편도 싫다고 이혼하는 마당에 그 싫다는 인간들에게 애들을 놓고 님만 빠져나가는건 말이 안되잖음8. 82쿡에
'22.3.24 10:52 AM (175.223.xxx.9)골골되서 경제 활동 못한다는 사람들 찔리겠네요
9. ..
'22.3.24 10:54 AM (211.201.xxx.39)애 못주죠..
10. ...
'22.3.24 11:01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아픈 사람들 뒷치닥거리만 남았는데 싫긴 하겠어요.
11. ...
'22.3.24 11:03 AM (222.117.xxx.67)합의면 쉽겠지만
남편이 호락호락 해줄까요
다른얘기는 없는거 보니 아픈거 외에 다른 결격사유가 없나본데..12. ㅇㅇ
'22.3.24 11:04 AM (14.38.xxx.228)애 데리고 이혼하세요.
13. ..
'22.3.24 11:09 AM (211.201.xxx.39)아직 아프지도 않은데 그래요 ㅠㅠ
14. 쩝
'22.3.24 11:10 AM (58.230.xxx.4)남자가 여기다 마눌 아픈거 짜증난다. 처가 신경쓰기 정말 싫다라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고
글 쓰면 어떤 댓글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저 남자 아니고 여자입니다.15. ....
'22.3.24 11:12 AM (118.235.xxx.247)왜 꼴보기싫은 남편에게 애를 두고 나오면 말이 안되는거죠? 남편이 꼴보기 싫은 아내에게 애를 두고 나가는건 괜찮은거에요?
원글님 상황에서 경제적 능력 없으면 이혼 못하고 능력있으면 하는거에요16. ......
'22.3.24 11:12 AM (175.192.xxx.210)어른들은 각자 효도하자 하고 남편한테는 나는 더 아파 하면서 몇번 그러면 또 그러겠나요?
17. ..
'22.3.24 11:13 AM (211.201.xxx.39)뭐가 궁금하다는 건지?
18. ..
'22.3.24 11:15 AM (211.201.xxx.39)그런 방법이?
나는 더 아파 ㅎㅎ
사실 아이 키우느라 온 삭신이 쑤십니다19. 쩝씨
'22.3.24 11:20 AM (175.223.xxx.85)여기 그런글 많으니까
찾아보셈.
다들 이혼하라고 하니까.20. ㅡㅡㅡ
'22.3.24 11:22 AM (222.109.xxx.38)어디서 보니까 이런 마음이 들면 이혼했을때가 더 삶의지수가 높아진대요.
'저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 &
'다른 여자랑 알콩달콩 살아도 아~~~무 생각이 안든다'
둘 중 하나라도 걸리면 4주 숙려기간 드립니다 ㅋ21. …
'22.3.24 11:23 AM (1.232.xxx.70) - 삭제된댓글남자가 여기다 마눌 아픈거 짜증난다. 처가 신경쓰기 정말 싫다라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고
글 쓰면 어떤 댓글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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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아내들 실제 많이 이혼당해요.
그동안 여자들만 지나치게 헌신적이었던 거죠.
이외수 마누라처럼요,22. ....
'22.3.24 11:25 AM (110.13.xxx.200)남자들 처가 신경쓰기 싫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원래 신경안쓰지 않나요? ㅎㅎ
보편적인 남자들이 처가에 얼마나 신경쓰고 산다구요.
그냥 때되면 오가는것밖에는...
시가는 그냥 때되면 가서 몇시간만 있다 오고 (저도 별 대화 안해요. 이런저런일도 많이 겪어서..)
남편은 아프다고 하면 나도 아프다 하세요..ㅎㅎ 아프다 한마디하면 나는 여기죠기 아프다 열마디를 하세요.ㅋ23. 경제력이 있건없건
'22.3.24 11:39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한이불 덮고 살수없을정도로 싫다면
이혼하는게 답.
그이유가 아니라면
좀더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 해야 나중에 후회가 덜함.24. ㅇㅇ
'22.3.24 12:46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그냥 하고픈대로 하고 사세요
남자가 장모 신경쓰나요? 지 몸 하나만 챙기는 게 남자던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