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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부뿐이네요. 가난한 집 자식에게는 …

조회수 : 14,101
작성일 : 2022-03-23 01:29:12



다양한 길 있는 거 같지만

이 길뿐이네요… 오직 이 길뿐이에요 … ㅜㅜ
IP : 39.7.xxx.8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3 1:34 AM (118.37.xxx.38)

    기술이 최고 아닐까요?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요.
    공부해서 뭐가 될지 좀 막연해서요.

  • 2. 강용석
    '22.3.23 1:42 AM (23.240.xxx.63)

    전과20범 아버지 밑에서 살면서 성공하려 죽어라 공부했다했죠.
    지금 상황이 성공?인지 모르지만.

  • 3. 항상
    '22.3.23 1:48 AM (198.90.xxx.30)

    항상 그랬어요

  • 4. ㄴㄴ
    '22.3.23 1:49 A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것도 공부머리가 특출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죠
    제대로 뒷바라지도 못 받고 공부로 성공하려면요

  • 5. 기술이죠
    '22.3.23 2:00 AM (112.161.xxx.79)

    공부는 아주 특별히 잘하지 않으면 거기서 거기고
    기술이나 예체능에 재능이 있으면 그걸로도 먹고 살아요.

  • 6. 근데
    '22.3.23 2:01 AM (125.134.xxx.134)

    강용석이 공부하던 시대랑 지금은 달라요. 서경석도 집에 돈이 없어 육사 넣어서 수석 입학했지만
    요즘은 시대가 돈 없는집 자식이 육사수석 서울대입학 못해요.

    제가 40대 초반인데 중딩때 전교권인 애들 부모님이 교사 약사 장교 이런애들 이였고 선생님들이 대놓고 부모님 직업을 노출해서 알았지요.

    고등학교는 여상을 나왔는데 좀 사는집 애들은 거의 없고 막말로 겨우 밥만 먹고 사는집 애들도 많았어요
    영어선생님이 남편직업때문에 급하게 이사와 인문고에서 오신분인데 학부모님 학벌이랑 직업이 너무 차이가 나서 놀라고 충격먹었다고

    부모가 공부잘한 경우 전문직이거나 부유한 경우가 많죠. 그리고 강용석은 형도 공부 겁나 잘했데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분명 지능이 범상치 않았겠죠.

  • 7. ㅇㅇ
    '22.3.23 2:13 A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지금 세대는 그것도 쉽지 않아요
    우리 부모세대는 그래도 가난해도 공부머리있으면 성공했죠
    그것도 아들 성공시키려고 딸 공장 보내면서 희생시킨 경우도 많았고요
    홍준표도 그러잖아요
    자기가 막내인데 자기보다 똑똑했던 누나 공장 보내 자기 뒷바라지해 자기 대학가
    고시붙어 성공한 거라고요

  • 8. ㅇㅇ
    '22.3.23 2:14 AM (207.244.xxx.166) - 삭제된댓글

    지금 세대는 그것도 쉽지 않아요
    우리 부모세대는 그래도 가난해도 공부머리있으면 성공했죠
    그것도 아들 성공시키려고 딸 공장 보내면서 희생시킨 경우도 많았고요
    홍준표도 그러잖아요
    자기가 막내인데 자기보다 똑똑했던 누나 공장 보내 자기 뒷바라지해 자기 대학가
    고시붙어 성공한 거라고요

  • 9. ㅇㅇ
    '22.3.23 2:18 AM (207.244.xxx.166) - 삭제된댓글

    지금 세대는 학벌도 세습되는 시대예요
    우리 아빠가 명문고,명문대 나왔는데
    그 모임 2세들까지 모인 모임에 나간 적 있는데
    딱 분위기가 남자는 서울대 여자는 이대, 이거였어요
    요즘은 학벌도 세습됨.
    그게 재벌처럼 재산 물려주는 건 아니지만
    공부머리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부모가 제공해주니까요

  • 10. ...
    '22.3.23 2:26 AM (112.214.xxx.223)

    중간이라도 살기위해 공부라도 붙잡는 거죠

    공부뿐이라기엔
    공부잘하는걸로 먹고 살려면
    최소한 상위 5프로 안에는 들어야 해요

  • 11. ..
    '22.3.23 2:30 AM (175.119.xxx.68)

    공부도 애매하게 잘 하면 안 되고 아주 잘 해야 해요
    아님 못해도 기술이라도 있던지요

  • 12. ….
    '22.3.23 2:47 AM (24.62.xxx.166)

    아빠는 서울대, 엄마는 이대….
    90년대생들까지만 해도 ‘부모가 자식에게 공부시키는 빽그라운드’ 이거면 최고였는데…
    2000년대 태어난 세대들부터는 스캐 김주영쌤처럼 최고의 전문가에게 맡겨줄수 있는 막강재력을 가진 부모가 아마도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게 먹히는 최고의 환경? ㅋ

  • 13. 공부를
    '22.3.23 3:01 AM (39.7.xxx.235)

    잘해서 공부 잘하는 무리에 들어가면
    (자사고 외고 스카이 등)
    공부도 잘하고 배경도 좋은 애들 사이에서 문화충격 받아요.
    공부를 뛰어나게 잘해야 극복이 되는데 그럼 천재가 돼야겠죠.

  • 14. 학습머리
    '22.3.23 4:35 AM (1.237.xxx.176)

    아이큐는 99% 유전 드물게 돌연변이
    집안이 잘될려면 우성인자 많이 나오고
    요즘도 의대 들어가면 99% 안전빵 서법 들어가면 90% 안전빵
    과거 명문고출신들 서울 sky로 흩어져도
    한해 고시와 의사배출 각50여명 나오기도
    2세들보면 배우자 영향이 있어선지 20야프로는 지잡대지만 그래도 sky가 대세

  • 15. ㅔㅔ
    '22.3.23 4:55 AM (221.149.xxx.124)

    모쏠아재시네요.
    그 나이에도 공부 타령하니까 문제..

  • 16. 방송보니
    '22.3.23 4:57 AM (41.73.xxx.69)

    어린데 술집으로 수십억 쉽게 벌던데….
    한달 매출이 5억 이상이라고 들었어요
    아는 지인도 예날 대학로 술집으로 체인 두 개 내 둘 다 대박으로 몇 백억 번다 들었고 …. 유명 술 집이 답인가 싶기도 ㅋㅋ 아무나 사는건 아니겠지만요 .

  • 17. ...
    '22.3.23 5:57 AM (108.173.xxx.203)

    기술이 최고일거같은데요..길게보면.
    스카이 나온다고,다 잘되나요?퇴직하고 집에서 노는거보니..
    기술배워서,내가게 오래하는게 좋아보이더이다..

  • 18. 수시 없을때
    '22.3.23 6:17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이야기지 지금은 수시 카르텔이 해먹어요.
    가난한 사람들은 수시에서는 힘들어요.
    시골고등학교라면 모를까

  • 19. 요즘
    '22.3.23 6:32 AM (41.73.xxx.69) - 삭제된댓글

    고위학역 백수들이 어마무시한데….
    세상이 또 달라졌어요

  • 20. 요즘
    '22.3.23 6:33 AM (41.73.xxx.69)

    고위학력 백수들이 어마무시한데….
    세상이 또 달라졌어요

  • 21. ..
    '22.3.23 6:37 AM (175.119.xxx.68)

    벗는 유튜버가 젤 쉽게 돈 버는 세상이던데요
    노출하면서 피아노 치기
    노출하면서 공무원 공부하기

  • 22. 221.149.xxx.124
    '22.3.23 8:25 AM (175.197.xxx.4)

    문제가 뭕 그렇게 잘 아시면
    처방도 알려주시면 좋을텐데 ㅋㅋ
    너는 이게 문제다에서 더 없으시네요.

  • 23. ....
    '22.3.23 8:43 AM (118.39.xxx.30)

    흙수저가 무난하게 살 수 있는 건 공부가 최고죠.
    기술?
    단순기술은 돈은 무난하게 벌지라도 사회적 인식과 육체가 힘들죠.
    장사?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더군요.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 취직하는게 가장 무난하죠.

  • 24. 금수저
    '22.3.23 8:59 AM (211.218.xxx.114)

    금수저니까 조국 딸처럼 해서 스카이 갔죠.
    가난하면 먹기 살기 바빠서 조국딸처럼 그렇게 못해주죠.
    어떻게 해줘요.
    공부뿐이죠.
    기술보다 머리쓰는 일이 더 돈을 많이 벌지 않나요?
    아이친구 흙수저인데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대 가더니 회계사 시험 한번에 붙었어요.
    그 시험 준비하느라 얼마나 공부 했는지 봤기에
    아는이는 부모님 고딩때 다 돌아가시고 혼자서 공부
    대학졸업후 로스쿨
    화장실에 목줄 하나 걸어놓고 공부했데요. 안되면 저기 매달아 죽겠다고
    변호사 시험 합격해서 지방 준재벌 딸하고 결혼해서
    수저색이 완전 바뀌어버렸어요.

  • 25. ...
    '22.3.23 10:57 AM (152.99.xxx.167)

    그래도 확률..로 보면 공부를 잘하는게 다른것보다 보장되는 길이죠
    공부는 전교 5프로 안에 들면 그래도 잘살 확률이 높은데 다른 건 안그래요
    다른 분야는 더 확률이 적어요


    공부를 잘하는건 머리도 있지만 습관과 방법이 많이 좌우합니다.
    근데 불행하게도 잘 못사는 집은 부모가 그 방법을 모르고 습관을 잡아주지 못할 확률이 높죠
    그래서 아이혼자 헤쳐나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저는 극상으로 공부를 해본 사람인데 정말 기본적인거만 잘 지켜서 해도 10프로 안에 드는건 아주 쉬워요
    그걸 습관화하고 조금의 디테일을 더하면 5프로 정도는..

    공부 돈이 많이 든다고 하지만 좋은 인강 널려 있는 시대고 마음 먹으면 콘텐츠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근데 기본을 지키는 공부습관잡기 이게 진짜 어려워요

  • 26. 궁금
    '22.3.23 11:02 AM (14.55.xxx.141)

    강용석 아버지가 왜 전과 20범인가요?
    죄명이 뭔지..

  • 27. ...
    '22.3.23 7:57 PM (211.106.xxx.36)

    사기 전과라는 것 같았어요..백화점 문화센터에 강용석이 와서 자기 인생 얘기 썰 푼거 들은 적 있음..아버지 때문에 판사임용 안됐다면서..사기도 머리가 좋아야 치는 거 아닌가요? 아버지 닮은듯..미안해요..강용석씨..

  • 28. 진짜..
    '22.3.23 10:03 PM (124.49.xxx.7)

    조국딸 끌고들어오는 수준하고는.. 애 성적을 봐요, 검사들도 입증못하고 집어넣은 표창장으로 의대간 줄 알아요? 님같은 머리로는 공부로 성공 못하는건 알겠는데 멍청하면 착하기라도 해야지원.. 젤 안좋은 경우가 아둔한데 싸가지도 없는 경우라더니

  • 29. ㅠㅠ
    '22.3.23 10:07 PM (223.39.xxx.43)

    그나마 부모보다 잘살수있는건 공부죠
    뭐 대기업만들어가도 대출잘나오고하니 남들사는거처럼 모냥새는 갖추고살수있잖아요
    보통이상의 대학만가도 가능은하니 그나마 젤 낫죠
    운동이나 예술로 중간가는건 망한거고 성공하는건 진짜어렵고
    그나마 공부가 만만한건데 그거마저 사다리쳐버리고 개천에서 걍행복하게살면되지않겠냐해놓고 지자식은 별 수단과방법을가리지않고

  • 30. 그래도
    '22.3.23 10:48 PM (211.206.xxx.180)

    영국처럼 계층에 따라 교육진로마저 다른 복선제 시스템은 아니어서 공부만 잘하면 전문직 가능하죠.
    근데 남의 시선 의식 안하고 남보다 빨리 죽어라 일하면 돈도 모으고 인생역전도 가능해요. 대기업 그만두고 배달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 31. 요즘은
    '22.3.23 11:03 PM (117.111.xxx.99)

    학력, 직업보다 돈이 준 여유가 최고라.
    최소 전문직 급여 이상 버는 주식 잘하는 사람들 중에
    의외로 고졸들이 많더군요.

  • 32. ..
    '22.3.23 11:04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근데 집에 자원이 없으면
    공부방도 없도 식구들 방한두개에 모여 자고
    책상도 없고 집에 책도 없고 그래요.
    그나마 자원없어도 부모가 공부에 신경써주면 나은데
    살아오면서 목격한것은
    부모도 자식공부에 관심없어요.
    두뇌가 뛰어나서 세상만물을 빨리 터득하는 애면 잘 할 수도 있겠죠. 그런애는 겨우 몇명이겠죠?

    부족퍼기 살면 여유없고 매일 하루살이같이 바쁘고 부부사이도 별로거든요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나요?
    잘사는집애들도 고액학원에 고액과외에 엄마까지 옆에 껌처럼 붙어서 난리고 그렇게 하고도 원하는 대학못가잖아요.
    그걸 따라가겠냐고요

    부족하게 살면 학생때 공부하기 힘든구조고
    자기가 돈벌어서 그걸로 공부해야 함...

  • 33. 코코아
    '22.3.23 11:08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근데 집에 자원이 없으면
    공부방도 없도 식구들 방한두개에 모여 자고
    책상도 없고 집에 책도 없고 그래요.
    그나마 자원없어도 부모가 공부에 신경써주면 나은데
    살아오면서 목격한것은
    부모도 자식공부에 관심없어요.
    두뇌가 뛰어나서 세상만물을 빨리 터득하는 애면 잘 할 수도 있겠죠. 그런애는 겨우 몇명이겠죠?

    집에 자원이 없으면 생활에 여유없고 매일 하루살이같 이 바쁘게 살고 부부사이도 별로거든요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나요?
    잘사는집애들도 고액학원에 고액과외에 엄마까지 옆에 껌처럼 붙어서 난리고 그렇게 하고도 원하는 대학못가잖아요.
    그걸 따라가겠냐고요

    부족하게 살면 학생때 공부하기 힘든구조고
    자기가 돈벌어서 그걸로 공부해야 함...

  • 34.
    '22.3.23 11:2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보니 자주 오는 그 남자분 맞으신가요?

    그렇다면 저 윗 댓글님 말이 맞죠.

    님은 언제나 다른 핑계거리가 생기잖아요..

    언제는 키.. 언제는 공부... 또 언제는 재력...

    계속 이게 문제고 저게 문제고 한다고 달라지는 게 뭐가 있을까요.

  • 35. 윗님
    '22.3.23 11:29 PM (203.243.xxx.56)

    남탓하며 정신승리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내탓이다..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사람은 성공,
    내탓이다..자책하며 움츠러들면 우울증...
    우울증 오면 더 큰일이잖아요..ㅠㅠ
    모쏠아재님..심리상담 꼭 받기 바래요.

  • 36. 근데
    '22.3.23 11:37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부모 학벌 직업 좋아도 못 따라가는 집도 많아요.
    아빠가 의사/ 엄마 약사인 집 둘, 재수 삼수해도 의대 못가서 휴학한 중위권대학 다니고, 아빠 변호사/ 엄마 대학강사인 집도 실패.
    한집은 고3 1년 5천이상썼고, 과외도 몇백짜리.
    울집은 아빠 머리 좋고 최고대학에 직업도 좋은데 ㅠ 서성한정도인 저 때문인지 외동아이 공부가 별로라서...ㅡ.ㅡ 낼 학평보고 충격 받을끼봐 짐부터 마음을 비우고 있어요.ㅡ.ㅡ
    가난해도 공부머리 좋은 게 장땡이네요. ㅠㅠ

  • 37. .....
    '22.3.23 11:54 PM (222.234.xxx.41)

    가난하면 공부잘해서 대기업만 가도
    인생핌
    사실 공무원만 되도 인생핌

  • 38. ...
    '22.3.24 12:13 AM (120.136.xxx.145)

    사다리 겆어차였어요.
    윗분말처럼 그냥 대기업. 공무원 해서 자기인생이나 바닥안치고 사는거죠. 다 외동들이니 부모만 발목이나 안잡으면.

  • 39. 답글로그인
    '22.3.24 1:04 AM (106.101.xxx.174)

    좋은 이야기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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