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진단키트로 검사하니 양성 나왔네요.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2-03-22 08:15:43
식구 중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걸렸어요.
이제 검사결과 나온 거 들고 병원가서 보여줘야하나요?
화장실도 한 개고 집도 좁은데, 격리를 어찌할지...ㅠㅜ
진짜 그동안 외식도 안 하고 대형서점 가고 싶은 것도 영화관 가고 싶은 것도 쇼핑몰 가서 쇼핑하고 싶은 것 등등. 못하고 안하고 조심했는데도 이리 걸리네요. ㅠㅜ
IP : 61.105.xxx.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2 8:18 AM (27.1.xxx.25)

    가족들 다 같이 걸리게 돼요 경험자입니다... 66평 2인이 살아서 격리하고 서로 동선 분리한다고 조심해서 살았는데도 3일 만에 옮았어요 ㅋ

  • 2.
    '22.3.22 8:19 AM (121.139.xxx.104)

    병원 가서 처방 받으세요
    직장제출해야 하면 pcr 또 받아야 하구요
    식구들은 다 걸릴거예요 ㅠ
    다들 검사하고 약품 식료품 준비해두세요

  • 3. ??
    '22.3.22 8:19 AM (220.122.xxx.127)

    도대체 어디서 옮은걸까요?
    엘베 버튼??
    무섭네요..
    가족 모두 집안에서도 마스크착용하고 환기 자주 시키고
    방법이 없네요..ㅠ

  • 4. 격리시설
    '22.3.22 8:20 AM (223.39.xxx.99)

    알아봐요.

  • 5. ...
    '22.3.22 8:20 AM (118.235.xxx.47)

    다같이 걸리는게 편하다지만
    기저질환 있으면 위험하거나
    후유증 있을수도 있어서
    막무가내 다 걸리라고 할수도 없고....
    딜레마네요

  • 6. 저희는
    '22.3.22 8:24 AM (61.74.xxx.182)

    네식구중에 한명만 걸렸습니다
    나머지 셋은 약간 조심했고 저는 애 간호때문에 마스크 쓰고 접촉했구요(열 심해 물수건, 화장실 부축)
    결과적으로 안걸렸습니다
    밥은 방으로 넣어줬구요

  • 7. ㆍㆍㆍㆍ
    '22.3.22 8:28 AM (220.76.xxx.3)

    병원에서 신속항원하고 양성나오면 확진되고요 약국에서 약 타가지고 집에 오세요
    증세가 달라지면 일 1회 전화로 비대면 진료되고 약은 돈거인이타야해요
    동거인은 3일이내 확진문자랑 등본 가져가면 보건소에서 pcr 받을 수 있어요 확진 1일차엔 신속항원 pcr 음성 3일차에 신속항원 음성 pcr 양성 나오더라고요

  • 8. 저는
    '22.3.22 8:35 AM (58.143.xxx.239) - 삭제된댓글

    자가키트 양성 떠서 곧바로 pcr하러 나가면서
    남편한테 전화해서
    집에 있던 애들 머물 호텔방 구하게 했고
    제가 집에 왔을때 애들은 짐싸서 나가고 없었어요.
    남편은 전날부터 본가에 가 있는 상황이었고.
    한집에선 아무리 잘해도 옮길것같아서 그랬는데
    저만 앓고 끝났어요.
    돈은 많이 들었고요ㅠ

  • 9. ..
    '22.3.22 8:35 AM (39.7.xxx.3) - 삭제된댓글

    리스인 부부면 몰라도
    여기 글 보면 남편이 혹은 아내가 난리 피는 사람들 많잖아요.
    찐하지 않아도 확진자 스치기만 해도 걸린는데 요

  • 10. 네식구
    '22.3.22 8:51 AM (223.39.xxx.107)

    중 그냥 격리안하고 마스크 쓰고 살았는데 저는 안걸렸어여.면역차이인듯요

  • 11. 아뇨
    '22.3.22 8:54 AM (14.43.xxx.63)

    저희도 고등 한명만 확진이고 나머지는 음성.
    여기서 봤던 댓글이 큰 도움 되었어요. 칫솔 놔두는 곳 철저하게 분리.
    식사도 다 따로 했어요.급식처럼..

  • 12. ..
    '22.3.22 8:55 AM (211.58.xxx.158)

    성인 아들둘 남편 저 4명인데 작은아이 확진된지
    2주 지났는데 나머지 가족둘 안걸렸어요
    확진아들 저랑 대화도 자주 하고 전날 마주보고
    했는데요
    3차까지 다 맞았고 면력력 차이 같아요

  • 13. 방역잘지키면
    '22.3.22 8:56 AM (175.208.xxx.235)

    우선 변기는 같이 써야하니 뿌리는 소독제 식구수대로 강자방에 갖고 있다가 화장실갈때마다 뿌리고 사용하라고 하세요.
    낮에는 날이 따듯하니 환기 자주 시키고요, 방밖으로 나올땐 무조건 모두 마스크 필수고요.
    식사는 각자방애서 확진자는 일회용 식기만 사용하구요. 수건 당연히 따로 쓰고 삶고요,
    제 주변엔 이런식으로 해서 가족전염 없이 끝난 집들 꽤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1658 우리 회사에 정말 이상한 신입사원이 들어왔어요.. 91 2022/03/23 29,668
1321657 소설, 윤산군(尹山君) 일기4 9 대제학 2022/03/23 1,569
1321656 김병주의원님이 국방부장관을 호통을 치시네요 9 민심이 천심.. 2022/03/23 1,742
1321655 尹,靑 못 들어가면 '외국정상 어디서 만나나?' 30 .. 2022/03/23 2,704
1321654 모의고사 성적표.. 4 ㄱㄴ 2022/03/23 1,456
1321653 용산 이전 여론이 많이 안좋나 봐요, 여기 저기 총 공세네요 41 여유11 2022/03/23 5,167
1321652 식세기에 코팅 후라이팬 쿠쿠 내솥 4 돌리고 싶네.. 2022/03/23 1,507
1321651 서울에서 물회 잘하는 가게 추천부탁요 7 2022/03/23 1,205
1321650 청와대 보고 시스템의 문제점때문에 집무실이전 결심 26 대쪽검찰 2022/03/23 1,902
1321649 문재인의 청와대이전 내로남불 32 ㅇㅇ 2022/03/23 1,703
1321648 기어이 세월호까지 가져오네요 6 .. 2022/03/23 1,733
1321647 집무실 이전은 5 아무리 2022/03/23 866
1321646 공공의료를 민간병원 통해 확대…“의료 민영화 가속화할 것” 3 큰일이네요 2022/03/23 923
1321645 위기의 윤석열?.. 잇단 갈등에 기대감 '뚝' 23 슬슬 2022/03/23 2,558
1321644 10,000퍼 공감 글(펌) 27 우리의미래 2022/03/23 2,236
1321643 지역 맘카페에 의료민영화 기사 올라오니까 5 세력들? 2022/03/23 1,878
1321642 김정숙 옷값 공개 못하는 이유가 64 ㅇㅇ 2022/03/23 5,972
1321641 인수위 인사들 꾸려놓은거 보세요 12 구리구리 2022/03/23 2,514
1321640 한전공대 100억 종부세 요지경…이제라도 폐교가 옳다 35 에휴 2022/03/23 5,369
1321639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 2022/03/23 1,169
1321638 완치됐는데 또 확진…'코로나 재감염' 불안감 확산 35 서울경제 2022/03/23 22,076
1321637 기침이 계속계속 5 감기 2022/03/23 2,859
1321636 밀크팬 추천 좀 해주세요 9 ... 2022/03/23 1,356
1321635 치과샘들은 환자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시나요? 18 ㅇㅇ 2022/03/23 6,635
1321634 번데기 좋아하세요? 10 ... 2022/03/23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