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직업이 되었습니다.
행복했던 일도 있었고 물론 그일로 인해 괴로울때도 있었죠
환갑이 되니 지칩니다.
이럴때 어찌 생각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까요?
다른 일을 해보고도 싶지만 아는게 없어서
체력적으로 지치고 마음도 지치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쉬어가는것도 괜찮다고봅니다
평생 쉬지않고 달려서 번아웃이 온거 같아요
진짜로 좀 쉬어볼까해요.
여행다니고 놀러 다니고요.
휴식이 필요하나봐요 ㅡ
~쉬어가는것도 좋을듯ᆢ좋은 시간 갖기~
슬기롭게~,하고싶은것 하면서 쉬기를
안식년을 가져보세요. 저는 직딩이라 불가능하지만...
창의적인 일이라 부러우면서도..
저도 20년째 하고 있는 일이 지겨워서 공감합니다..
늘 책상에 앉아 자판 치며 하는 일이 많이 힘듭니다.
얼른 연금펀드에 그득 모으고 그만두자 그러고 있지만요..
마트나 슈퍼에서 일해도 좋으니 인나서 씩씩하게 돌아다녀보고 싶다고 하면..
너무 배부른 투정일까요ㅠㅠ
윗님
마트나 수퍼가 얼마나 힘든데 그러세요. 진상은 또 얼마나 많구요
안식년 가질수도 없는 상황이라 진짜
마음이라도 쉬고싶어요.
모친상 당하고 아주 풀썩 쓰러져 한달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더니 영 기력회복을 못하네요.
살살 그냥 거미처럼 다녀야 할까봐요
지친 마음 펴지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번아웃과 모친상이 겹치면 그냥은 어렵죠.
자연의 힘에 기대보세요.
이왕이면 의미있는 발걸음이면 더 좋겠죠.
환갑이면 누구든 무슨일을 하든 지칠만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