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신입생 아들

신입생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22-03-21 14:35:09
코로나 확진자 많이 나와 비대면 수업전환이 됐어요
전공은 대면 교양은 비대면 수업이였는데 2주간 전부 비대면 수업한다네요
수업도 타이트 하지 않았는데 10시쯤 기상해 비대면 수업듣고 과제 좀 하고 저녁수업은 5시면 끝나고 중간억 텅 비였는데 핸드폰이나 하고 있다 수업듣고 저녁에 친구들 만나러 나가요
11시는 되서야 들어오구요
친구들도 비대면 수업 많은가봅니다
확진자 폭증이니 집에 좀 있으라 해도 전혀 안먹히고 먹힐 나이도 아니잖아요 ㅠㅠ
공대수업인데도 널널한건지..
등교했을때는 동아리 모임도 하고 나름 학교생활 했던데 다시 집에서 수업들으니 고등때 친구들하고 저녁마다 노네요
다른집 대딩들은 어떤가요? 남편은 대학생인데 놔두라고 합니다
IP : 112.154.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놔두니
    '22.3.21 2:40 PM (223.38.xxx.142)

    그런 생활이 습관화 되더라구요ㅜ

  • 2.
    '22.3.21 2:42 PM (124.49.xxx.36)

    대입까지 얼마나 고생했나요 그냥 좀 두고싶네요.
    그러다 군대갔다오고 또 변하고 그래요.

  • 3. 다들 비슷
    '22.3.21 2:42 PM (211.227.xxx.165)

    딸아이는 부지런히 공부하는데
    아들은 자기방에서 뭐하는지 몰라요

    가끔 거실서 노래흥얼거리면
    수업중이라고~~쉿! 하고 들어갑니다

  • 4. ..
    '22.3.21 2:43 PM (116.39.xxx.78)

    대면이 기준인 학교이지만
    지난 주까지 반은 대면, 반은 비대면이었어요.
    수강신청 변경까지 해서 이제야 학교 제대로 다니는 느낌 들어요.

    아직 대학교 친구보다는 동네친구 만나는 횟수가 많아요.
    널널해보이지만 과제도 하고 수업 듣는게 피곤하다고 하네요.
    저도 조바심 날라치면 남편이 다 큰 아들 알아서 하게 놔둬라는 말에 마음 여유 찾곤 해요.

  • 5. 3학년
    '22.3.21 2:43 PM (58.123.xxx.4)

    그렇게 3년째입니다
    그나마 올해 학교도 가봤네요

  • 6. 고등때
    '22.3.21 2:46 PM (112.154.xxx.39)

    무척성실했던 아이라 큰걱정 안했는데 수능이후부터 쭉 ㅇ패턴이 바뀌고 3월되면 그래도 대면수업으로 학교가서 다행이다 했는데 2주가고 다시 집콕이네요

  • 7.
    '22.3.21 2:52 PM (223.39.xxx.126)

    그냥 걸리고 수퍼항체자 되서 다니는게 속편하더라구요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면 집단면역으로 가도 괜찮을듯 싶어요

  • 8. 중간고사
    '22.3.21 3:58 PM (1.234.xxx.152)

    아직 학기초라 널럴하게 느껴지지만 중간고사 다가오면 진짜 가열차게 공부해야 할텐데요. 그냥 두세요. 알아서 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1499 공무직급여 얼마일까요? 5 ..... 2022/03/22 2,822
1321498 친구랑 각자 사업자 내고 동업하는 방법은 없겠죠? 2 .. 2022/03/22 981
1321497 윤석렬찍으신분들 18 용산 2022/03/22 2,815
1321496 용산구청장도 화냈네요 15 .. 2022/03/22 5,533
1321495 케일쌈밥 드셔보셨어요? 8 ... 2022/03/22 1,972
1321494 물걸레청소기 2 청소 2022/03/22 949
1321493 인생 , 무슨 재미들로 살고 계시나요? 33 .. 2022/03/22 6,070
1321492 장화홍련에서 부사들이 다 돌연사 하고 젊은 부사만 사건을 해결했.. 7 2022/03/22 2,048
1321491 재택근무 좋으세요 20 재택 2022/03/22 2,521
1321490 몇십년후 윤씨는 영화 소재로 제작될듯 17 그냥이 2022/03/22 1,503
1321489 국회, 젤렌스키 연설 안하기로 가닥 19 창피하다 2022/03/22 2,027
1321488 이케아 조명 써보신 분들 6 집순이 2022/03/22 1,569
1321487 40대부터는 피부 좋고 머리숱 많은 여자가 거의 없나요? 9 ... 2022/03/22 7,535
1321486 근데 이지현은 뭐해먹고 살아요? 31 ... 2022/03/22 29,425
1321485 신문고 통해서 민원제기하면 다른가요? 3 ㅇㅇ 2022/03/22 750
1321484 결정사에 가입하는 여자들 눈 높이 5 ㅋㄴㄷ 2022/03/22 2,593
1321483 40대가 유독 진보적인게 무슨이유일까요. 52 ... 2022/03/22 5,279
1321482 누워있다가 나오는데 어지러운 건 저혈압 때문일까요 1 누유 2022/03/22 1,075
1321481 The gilded age 보시는 분 안 계세요? 6 허허 2022/03/22 692
1321480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서 가장 두려운것 4 전염병 2022/03/22 2,336
1321479 재발한 민주당의 조국 못 잃어 병 역시 불치병인가 15 내로남불 2022/03/22 1,175
1321478 초3 놀면서 공부 시켜도 될 나이일까요 7 2022/03/22 1,742
1321477 철학(현상학이란) 에 대한 질문ㅡ알기쉽게 문장풀이부탁드려요 6 후설 2022/03/22 751
1321476 귀신도 이기는 청와대 지하벙커 17 빨간종이파란.. 2022/03/22 2,461
1321475 한국은 팍스로비드 복제약 대상 국가가 아님(생산된약은 저소득국가.. 8 ㅇㅇ 2022/03/22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