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지현씨 딸..
그래도 큰 딸은 성정이 괜찮으니 친가에서 맡아키우기 그리 부담이 안될 듯 한데.
두 살밖에 차이 안나는 그 어린애한테
약간 차별적으로 대하는 것도 모자라 좀만 더 시간 지나면 이지현 본인은 나가 떨어지고 어린 동생 공동육아하자 할 기세..
밤에 동생 같이 찾으러 나가자며 너도 옷입으라 할 때 좀 쎄했음..
동생은 누나라고 부르지도 않더만.
그러다 싸움나면 이지현은 계속 불쌍한 아들 역성 들고 딸 혼내킬 것 같던데.
누나가 돼서 잘 못했다고.
이런 태도 자체가 아직 보살핌 받아야 딸에게 과도하게 본인도 은연중 의지한다는 거일 수 있고.
암튼 이 패턴 계속 반복될 것 같음.....
떨어뜨려놨으면.. ㅜ
1. ㅡㅡ
'22.3.21 5:40 AM (1.232.xxx.65)이지현 친정부모님은 안계신가요?
2. ...
'22.3.21 5:43 AM (183.97.xxx.42)두번째 이혼할 때까지 친가에서 애들 키운 걸로 알아요. 두번째 재혼에서 살림 안합쳤댔어요.
3. ㅠ ㅠ
'22.3.21 5:45 AM (1.241.xxx.216)엄마로서 게다가 아이들만 바라보고 살아왔을
상황에서 딸을 떼어놓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요
하지만 저도 그 생각을 하기는 했네요
떨어져서 크는 외로움보다 함께 해서 받는 어려움이 더 크겠다는 생각이요 안쓰럽습니다
어린 딸이 겪는 혼란 부당함 억눌림 분노 등이 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답답하네요 ㅠ4. ㄴ
'22.3.21 5:49 AM (1.232.xxx.65)동생한테 머리채잡히고 맞고..
지금은 그나마 맞서는게 가능한데
몇년만 지나면
여자애가 일방적으로 맞아요.
외가에서 살고
엄마랑 자주 만나는게 나을것 같아요.5. ....
'22.3.21 5:51 AM (223.39.xxx.58)동생때문에 딸이 자기감정 억누르며 참고 자기도 엄마한테 보호받고 싶을텐데 저지경이면 따로 키우고 가끔 가보는게 나아요
저런 아이들이 사춘기때 터져요 그게 더위험해요 감정을 억누르고
참는게 아이들 본성은 아니에요 그때그때 터뜨리고 푸는게나아요
저도 모지리 아들 키우는데 둘째인 딸이 사춘기돼어 울면서
조모조목 따지는데지금도 힘들어요6. ...
'22.3.21 5:59 AM (183.97.xxx.42)다음주 출연이 마지막이겠죠?
어쩌면 다행. 제3자가 보기에도 진이 빠져서요. 당사자는 오죽하겠냐만.
지난 회차 떠올리자니 막 또 고구마가 올라오네요.
애가 그렇게 발광을 하면 나는 진짜 가만 안냅둘건데. 맞고 우느니 나는 더 지랄발광해서라도 애한테 안지고 안들어주고 말지. 으.. 그만 생각해야겠어요.
암튼 담주 오은영샘 솔루션 기대합니다.
은영샘이 보호자가 방어적이라 튕겨나가지 않도록 아주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거란 해석 봤는데, 방송에서 좋게좋게하면서도 핵심을 짚어주는 거 보고 전문가는 전문가다 싶었어요. 저라면 열불터져 막 뭐라고 했을 것 같아요.7. ....
'22.3.21 6:03 AM (223.39.xxx.58)특히 오빠인 아들이 제가 직장나가서 애들 학교다녀온 이후에
둘이있을때 자주 심하게 때렸어요 돌보미를 붙이기도 했는데 잠깐 공백시간에 저모르게 때렸어요
저는 동생잘돌보겠거니 했는데
나쁜놈이지만 자식이라 어쩌지도 못해요
동생인데 누나를 저리 때리면 트라우마가 클거예요8. 아니
'22.3.21 6:09 AM (41.73.xxx.69)동생을 때린다고요?
커서 마누라도 잘 때리겠에요
애들이 어떻게 저러는지 ㅠ
전 놀라울뿐… 바로 잡아 줘야하지 않나요 누나든 동생이든 누구를 때린다는건???9. ...
'22.3.21 6:16 AM (183.97.xxx.42)에고 223님 어쩌나요.. 오빠면 여동생 이뻐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군요. 아이가 많이 힘들겠어요. 이미 고민 많이 하시겠지만 기숙가능한 지방의 대안학교라든가 떨어뜨려 놓는게 좋아보이네요.
저는 남동생하고 초등 때 많이 다퉜는데 잘 놀 때도 있었지만 동생이 승부욕 강하고 경쟁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저랑 기질이 너무 안맞았어요. 고분고분 지지는 않는 성격이라 동생이랑 싸우면서 문도 뿌시고 그랬는데, 나도 생존해보겠다고 액션 취한거지 솔직히 그런 동생이 피곤하고 나를 힘들게했단 기억밖에 없어요. 지금도 안친해요. 다 커서는 걘 나한테 엉겨붙으려고 하는데 애틋한 것도 없고, 대화해봐야 성격이나 가치관 진짜 안맞고.
부모 입장에선 맘 아파도 형제들 그런 인연도 있다는 거 인정해주심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엄마아빠도 이런 제 입장 그대로 인정해주셔서 그 부분은 감사하거든요.
억지로 친하게 지내라 안하세요.10. ...
'22.3.21 6:20 AM (183.97.xxx.42)아.. 저는 그나마 고등 때 소위 유학으로 집에서 빠져나와서 그나마 숨통트인 거에요.
안보일 때 때리는 거면 동생을 더 교묘하게 괴롭힐 수 있겠네요. 딸애랑 대화 해보시고 잘 생각해보셔요.11. ㅇㅇ
'22.3.21 6:31 AM (116.46.xxx.87)슈퍼맨은 방송 촬영할 때보니 애들이 거의 작가누나들이 다 케어하고 애 아빠는 피디랑 촬영 얘기중이고
애들한테 작가들이 이렇게 해 저렇게햐 다 지시하던데
이지현씨 방송 분량도 그럴게 뽑은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진짜 생 리얼이라면 대체 얼마를 받아야 그 모습을 그대로 촬영을 허락할까요? 애들 미래까지 막고 받는 돈인데.. 전 그게 의문이에요.. 애들 조 그만 노출 시키길.. 그 딸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12. 엄마나빠
'22.3.21 6:55 AM (220.75.xxx.144)딸이 제일 불쌍해요.
이 집안의 유일한 피해자13. 글쎄요
'22.3.21 7:32 AM (121.162.xxx.174)도통 관심 없어서 누군지 잘 몰랐는데
친부가 합의한 책임을 지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부모 이혼후 아이가 왔다갔다 하는 건 아이에게 좋은 일은 아니고
보낸다면 양육권을 넘겨야 하니 데리고 있는 거 같네요
근데 저런 경우는
엄마가 잘 변하진 않아요
변하려면 먼저 자신의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 인정해야 하는데
- 누구나 잘못된 부분들은 있죠
운명? 이 가혹하달까 나는 피해자 라는 생각이 더 강해보여요
암튼 딸이 피해자 라는 건 동감합니다
딸은 내가 돌 볼 자식이지
나를 도와줄 사람은 아닌데 그 점을 실감하지 못하는듯요14. 이지현은
'22.3.21 7:35 AM (23.240.xxx.63)자기가 남자 만나 낳은 자식이라지만 저 딸은 뭔 죄인가요?
저 나이에 동생 때문에 인생 망쳤다고 우는데 제가 다 마음이 아펐네요15. ....
'22.3.21 7:42 AM (223.39.xxx.58)이놈이 adhd 품행장애 아스퍼거 등 여러가지 얘기들었는데
제생각엔 지유리한대로 행동해요 저도 때려서 경찰도 부르고
지금은 따로 방얻어 독립시켜서 제가 경제적으로 힘들어요
정신과 주기적으로 다니고 공익판정 받앟는데 때리는건
사람봐가면서 때리고 기물도 부셔서 물어주기도 하고
집도 벽을 주먹으로쳐서 크게 구멍이났어요16. 그니까요
'22.3.21 7:42 AM (183.97.xxx.42)제가 동생보는거 힘들다고 하니까 엄마가 걔도 내 자식이지만 너도 내 자식이라 소중하니 니 마음 편한대로 하라고 얘기해줘서 쫌 감동이었어요.
왜 똑같은 자식이란 생각을 못하는지 참.17. ...
'22.3.21 7:43 AM (183.97.xxx.42)121님 말씀이 맞네요.
그 부분은 본문 수정했어요.18. misty
'22.3.21 7:56 AM (45.67.xxx.17)저도 보면서 딸아이 조기유학을 보내든지
제주나 송도 국제학교 같은 기숙학교를 보내든지ㅡ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딸아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요19. ...
'22.3.21 8:01 A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형제아이 아프면 큰아이 기숙사학교 많이 보내요
공부잘하면요
이집은 알아서 하겠죠 엄마가 능력도 있구요20. 아니,
'22.3.21 9:20 AM (119.193.xxx.243)아니 왜 딸을 보내요? 아들이 잘못하는데, 아들을 격리시켜야지.
쟤는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어요. 남들에게는 안 그러잖아요. 어쩌다가 엄마 보면 안 그러겠죠.
누나가 무슨 죄라서, 자기만 엄마랑 못사냐고요.21. 카라멜
'22.3.21 11:04 AM (125.176.xxx.46)아들은 이미 서열이 엄마위라 엄마가 키우는건 한계가 있어 보여요 이제와서 다시 정리하기엔 이지현이 강단있어 보이지도 않고요 따로지내야 한다면 차라리 아들을 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22. 내보내려면
'22.3.21 11:14 AM (61.254.xxx.115)엄마가 감당을 못하는데 아들을 기숙사학교를 보내던 아들을 내보내야죠 딸이 왜 피해를 입어야함.저런 애를 재혼한다고 두고 나가서 2년 돌본 외할머니도 대단하시네요 엄마가 너무 이기적임.엄마 노릇은 안하고 쉽게 재혼하고 또 이혼하고 한숨 나옴..
23. 222
'22.3.21 11:20 AM (210.96.xxx.10)아니 왜 딸을 보내요? 아들이 잘못하는데, 아들을 격리시켜야지.
누나가 무슨 죄라서, 자기만 엄마랑 못사냐고요.2222224. 기숙사
'22.3.21 11:39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친구들은 무슨죄인가요.
엄마와 애가 달라져야지25. 엄마랑
'22.3.21 11:39 AM (124.49.xxx.7)딸이 남고 아들이 나가도..
딸이 엄마한테 정서적인 지지를 온전히 받을 수 있을까요26. 음
'22.3.21 12:12 PM (112.219.xxx.74)먼저 자신의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 인정해야 하는데
- 누구나 잘못된 부분들은 있죠
운명? 이 가혹하달까 나는 피해자 라는 생각이 더 강해 보여요 22
상당히 방어적인. 이런 경우가 가장 힘든 경우.
힘들어하고 상담받는 것만으로
본인 할 일은 다하고 있다고 합리화.
열심히 다른 방향으로 뛰어봤자 탈락인 것을.27. 어휴
'22.3.21 12:36 PM (211.211.xxx.96)1회는 봤는데 2회부터는 보고싶지 않네요. 정신적으로 피폐해요.
치유 능력도 없고 이지현이 아들을 너무 감싸요.28. ,,,
'22.3.21 1:40 PM (116.44.xxx.201)훈육을 하는게 아니라 애한테 애걸하고 징징대고
정말 엄마의 태도에 문제가 많아요
변하고 싶기나 한지 모르겠어요29. ..
'22.3.21 3:21 PM (106.102.xxx.133)늙은 친정엄마는 무슨죄에요
못키우겠으면 친아빠한테 가는게 맞죠30. ..
'22.3.21 3:22 PM (106.102.xxx.133)딸도 스케이트보드 타고 색깔같은공 자기꺼라고 왈가닥이던데요
둘째에 가려져 그나마 나은거 뿐이구요31. 어휴
'22.3.21 3:57 PM (39.113.xxx.77)깔같은공 자기꺼라고 왈가닥이던데요
--------
저기요 그 공은 그 딸꺼 맞아요.
표시까지 해둔.32. ㅇㅇ
'22.3.21 3:59 PM (211.36.xxx.55)딸이 스케이트 보드 타면
왈가닥이라고 손가락질 받아야 하나요?
십자수나 하고 그래야 조신하다고 칭찬 받는 거고요?
이렇게 차별적인 발언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쓰는지..33. ㅇㅇ
'22.3.21 4:17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그 집 나온 에피 다 봤는데 남매싸움 패턴이 있어요
1. 둘째가 먼저 누나를 약올린다
2. 투닥투닥 말싸움을 한다
3. 기세가 팽팽하다가 둘째가 누나한테 논리로 딸린다
4. 누나를 때리거나 엄마~~~~~~~~이러기 시작!
5. 4에서 누날 때렸을 경우 누나도 응징함
6. 맞으면 바로 울면서 엄마~~~~~ 부르고 이지현은 둘째가 맞고 있는 장면 목격 후 첫째 타박.
근데 웃긴게 어쩌다가 4번에서 첫째가 먼저 맞고 있는 장면을 봐도 단 한번을 제지를 안 하더군요. 누나를 왜 때리니! 이런 거 절대 없음.
심지어 딸이 아!!! 하면서 맞고 있어도 제지 안하더라구요.
둘째도 그걸 너무 잘 알구요. 그래서 몸싸움이나 말싸움이나 아직 지가 힘이랑 논리로 누나한테 딸리기 시작하면 바로 울면서 엄마~~~ 하더라구요. 엄마가 자기 편 되어주는 걸 너무 잘 아니까...
지지난주인가 오박사님도 편애하는 거 지적해 주시던데...최대한 돌려돌려 말하긴 했지만 아주 분명하게 알려 주셨거든요.
그런데 이지현씨가 이해력이 좀 부족한지 오박사님의 진단과 솔루션을 이해를 못 하는 거 같더니 편애를 역시나 인지 못하고 계속 되풀이하더라구요. 제발 장기적으로 이 집 딸 구제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원글님도 딸이 잘못해서 분리하라고 하신게 아니라 가정폭력의 피해자 구제의 제1원칙이 피해자와 가해자의 분리인데. 이집은 항상 아들이 딸을 먼저 때리고 엄마도 아들 편이니까 피해자를 구제하는 차원에서 분리하라고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원글님 취지 동의합니다34. ㅇㅇ
'22.3.21 4:22 PM (110.9.xxx.132)그러게요. 그 집 나온 에피 다 봤는데 남매싸움 패턴이 있어요
1. 둘째가 먼저 누나를 약올린다
2. 투닥투닥 말싸움을 한다
3. 기세가 팽팽하다가 둘째가 누나한테 논리로 딸린다
4. 누나를 때리거나 엄마~~~~~~~~이러기 시작!
5. 4에서 누날 때렸을 경우 누나도 응징함
6. 맞으면 바로 울면서 엄마~~~~~ 부르고 이지현은 둘째가 맞고 있는 장면 목격 후 첫째 타박.
근데 웃긴게 어쩌다가 4번에서 첫째가 먼저 맞고 있는 장면을 봐도 단 한번을 제지를 안 하더군요. 누나를 왜 때리니! 이런 거 절대 없음.
심지어 딸이 아!!! 하면서 맞고 있어도 제지 안하더라구요.
또한 항상 시작은 둘째가 하는데 맨날 첫째가 둘째 괴롭힌다는 식으로 타이르거나 타박하더라구요. 이제까진 둘째가 맞을 때만 목격해서 그렇다 쳐도 동영상으로 여러 번 반복되서 보여주고 패널들이 '첫째 억울하겠다' 해도 전혀 인지 못하더라구요;;
둘째도 그걸 너무 잘 알구요. 그래서 몸싸움이나 말싸움이나 아직 지가 힘이랑 논리로 누나한테 딸리기 시작하면 바로 울면서 엄마~~~ 하더라구요. 엄마가 자기 편 되어주는 걸 너무 잘 아니까...
지지난주인가 오박사님도 편애하는 거 지적해 주시던데...최대한 돌려돌려 말하긴 했지만 아주 분명하게 알려 주셨거든요.
그런데 이지현씨가 이해력이 좀 부족한지 오박사님의 진단과 솔루션을 이해를 못 하는 거 같더니 편애를 역시나 인지 못하고 계속 되풀이하더라구요. 제발 장기적으로 이 집 딸 구제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원글님도 딸이 잘못해서 분리하라고 하신게 아니라 가정폭력의 피해자 구제의 제1원칙이 피해자와 가해자의 분리인데. 이집은 항상 아들이 딸을 먼저 때리고 엄마도 아들 편이니까 피해자를 구제하는 차원에서 분리하라고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원글님 취지 동의합니다35. ㅇㅇ
'22.3.21 4:29 PM (110.9.xxx.132)훈육을 하는게 아니라 애한테 애걸하고 징징대고
정말 엄마의 태도에 문제가 많아요
2222
이 부분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또 이 집안의 유일한 정상 첫째에게는 세상 조리있고 타박하고 잘만 하거든요
이게 문제의 원인 같아요. 본인의 편애를 adhd 핑계 뒤에 숨으며 행해서 진짜 피해자 첫째는 가해자처럼 대하고 사람 만들어야 할 둘째는 오냐오냐 하는거...
Adhd면 더더욱 훈육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애를 다잡을 마음이 전혀 없으니 질질 끌려다니고 애걸복걸하고 문제는 아들이 엄마의 상태를 너무 잘 암 ㅠㅠㅠㅠ
이 집 첫째 너무너무 안됐어요
참 착하고 반듯하고 똑똑하고 이쁘게 생겼던데...
얼굴도 이지현씨 판박이여서 너무 이쁘게 생겼음 ㅜㅜㅜ
제발 이지현씨 딸 좀 타박하지말고 아들한테 딸이 맞고 있을 때 딸좀 챙겨줘요ㅠ
그런 의미에서 금쪽 제작진들 감사하더라구요36. ...
'22.3.21 4:48 PM (183.97.xxx.42)네. 110님 말씀이 제 맘이에요.
저보다 더 잘 말씀해주셨네요.
둘째와 엄마 둘 다 치료에 집중했으면요. 그리고 둘째는 어디 맡길만한 상황도 아니고, 엄마랑 분리시키면 불안이 더 심해질 것 같아요.
저는 담주꺼 보려고요. 오박사님이 나서서 와 그래도 저렇게 하면 달라지는구나.. 좋은 사례가 꼭 되길 바랍니다. 우리도 배우는거죠.37. 누구냐
'22.3.21 5:33 PM (221.140.xxx.139)난 내가 애를 안키워서 이지현이 안쓰럽지 않고 답답하고 짜증나나 했는데,..
38. 엄마가
'22.3.21 7:36 PM (218.48.xxx.98)경계성지능장애 같아요.
전 보면서 이지현이 모자라 보이던데..39. …
'22.3.21 8:22 PM (114.200.xxx.117)아련한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
40. 사실
'22.3.21 10:15 PM (124.49.xxx.7)저도 이 생각..코스프레 생각나긴했어요.
그런데 못고쳐요. 그냥 아이들 성인되서 살길 찾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