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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고민...수술할까요 그냥살까요

//////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2-03-21 03:07:24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서
처음 만난 사람도 아유 피곤해보이셔요. 하는 소리를 몇 번 들으니
이젠 노이로제 내지는 정신병까지 오는것같아서
(매일 사람들은 나에게 신경쓰지 않아. 사람들은 내 얼굴 특히 아줌마얼굴따위에 관심없다고를 외고 다닙니다)
요 몇 년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여기랑 각종 성형카페 눈밑지 정보를 다 섭렵하고
이제 드디어 진짜 본격적으로 상담가려고 하니까
남편이 저녁에 

어차피 예뻐져서 나랑 계속 사는거 아냐?
나는 못생기고 눈밑 까만 여자랑은 그냥 세월이 가서 그러려니 대충 살아도
부자연스럽게 뭔가 어딘가모르게 이상한 여자랑은 못산다.
좀 까맣긴 까만것같긴 한데 대충 그냥 살아 나는 잘 모르겠으니까.  하고 가네요.

휴...
그러게요 만에 하나 부작용이라도 나면 어쩌나 싶은게
심장이 벌렁거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때는 정말 거울보고 참 괜찮다 스스로 자신감도 컸는데 참...

아니 정말 코가 주먹코라든가 눈이 실눈이나 그런거면 차라리 낫지
전체적 인상 자체가 음침 피곤해보이니까 
참 힘드네요. 좀 더 뭔가 구체적으로 못생겨도 그냥 웃어서 전체적으로 밝고 환한 인상이면 좋을텐데..
인상이 어두침침 음침 피곤...좀 더 나아가면 색골...이미지까지 관상적으로 있다니까 참
평범한 정말이지 심심 재미없게 술한잔 입에 안대고 
그날그날 그냥 별일없이 착실히 사는 동네아줌마로서 참 억울하기까지 하고 그래요.ㅠㅠ



IP : 218.149.xxx.24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1 3:1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일단 다크 수술은 처음 들어봐서... 대중적인 수술이고 부작용 확률없으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외모적 컴플렉스는 마인드컨트롤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화장하시나요? 물론 메이크업으로 다크가 다 가려지진 않지만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2. //
    '22.3.21 3:13 AM (218.149.xxx.241)

    안그래도
    스킨푸드 연어컨실러 아이레놀 메이크업포에버 같은걸로도 가려보고
    붉은기를 립스틱으로 한 번 얹고 메이크업하면 좋다고 해서
    아 그럴싸한데! 싶어서 그렇게 메이크업도 립스틱 한 번, 메베, 쿠션도 쳐 봤는데
    눈밑이 더 두툼하게 기름져서 느끼하게 되는 효과만 있더라고요...ㅠㅠ

  • 3. //
    '22.3.21 3:14 AM (218.149.xxx.241)

    저는 눈밑에 지방이 있다기보단 좀 꺼진것같아요.
    피부가 얇고 희거든요 그런데 정맥이 보이는느낌으로 30대 중반부터 서서히 시퍼렇다가 검어지더라고요.
    차라리 한비야 스타일로 피부가 두껍고 좀 노란 스타일인 70 다되어가는
    우리 친정엄마가 주름없이 저보다 더 탱탱하고 밝은 건강한 피부라서
    흘깃 인상만 보면 저보다 더 젊어보여요 아...

  • 4. //
    '22.3.21 3:17 AM (218.149.xxx.241)

    화장으로 어지간하면 가리고 가려봐도 이제 더이상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ㅠㅠ
    뭔가 골격 문제다 싶어요.
    사진 찍으면 저만 해골구멍처럼 시커매요 눈주위가 ㅠㅠ

  • 5. ....
    '22.3.21 3:18 AM (223.39.xxx.58)

    그런수술도 있군요 효과 확실하다멘 나쁘지않으나 크게 드라마틱하진않을거같아요 한번만 한다는 보장도 없으니

  • 6. 화장으로
    '22.3.21 3:19 AM (112.146.xxx.207)

    화장으로 가리면 안 되나요? 집에서는 상관없고 나가서 얼굴이 문제면…
    강력한 커버력을 보여 주는 화장품들 있어요.

    비싼 것도 필요없고 저렴 버전 중에서 커버되는 거 사면 되는데
    그런 것도 쓰시고 화장하고 나서 하이라이터도 써 보세요. 화장으로 변장 수준으로 바꿀 수 있는데 얼굴에 굳이 손댈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7. //
    '22.3.21 3:23 AM (218.149.xxx.241)

    뭔가 골격이 꺼져서 된 문제라서 화장으로 가리고 가려봐도 수습이 불가인지라 ㅠㅠ
    저도 코로나 마스크 써도 계속 화장으로 가려봤는데
    한계가 오더라고요 ㅠ
    사실 지금 일안하고 쉬는데 얼마전에도 공공기관 기간제 사람뽑는데 면접갔더니
    어디 아프신덴 없으시죠? 하는데 참 그렇더라구요 ㅠㅠ
    간수치도 정상이고 정말 출산 이후 7년간 술 한 번 한적없고 전반적으로 건강해요...
    빈혈있음 새카맣다고 해서 빈혈도 검사해봤고 철분제도 먹구요....종합영양제도 먹구요...
    지금은 수술고민때문에 늦게자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 8. //
    '22.3.21 3:25 AM (218.149.xxx.24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참! 가렸더니 눈밑에 주름이 손톱자국처럼 도드라져요 ㅎㅎ
    새카만걸 가리려니 주름이 생기고 ㅠㅠ
    주름을 톡톡 끼인걸 두드려서 안보이게 하자니 색깔가린게 도로아미타불이고
    아이고....그냥 받아들이고 대충살까요?
    근데 아프고 우울해보이는건 정말 못생긴것보다 더 싫네요 ㅠ

  • 9. //
    '22.3.21 3:26 AM (218.149.xxx.241)

    그리고 참! 가렸더니 눈밑에 주름이 손톱자국처럼 도드라져요 ㅎㅎ
    새카만걸 가리려니 주름이 생기고 ㅠㅠ
    주름을 톡톡 끼인걸 두드려서 안보이게 하자니 색깔가린게 도로아미타불이고
    아이고....그냥 받아들이고 대충살까요?
    근데 늙고 못생기고 아프고 우울해보이는건 정말 싫어요
    그냥 늙고 못생기기만 햇으면! ㅠ

  • 10.
    '22.3.21 3:26 AM (67.160.xxx.53)

    저는 추천해요. 저도 할 거에요. 주변에서 한 거 봤고 효과 괜찮다고 느꼈어요. 상담을 받아보세요. 아무리 혼자 열심히 찾아봐도 한계가 있어요. 원글님 같은 사례를 겪어본 전문가가 내 얼굴 직접 보고 판단 하는 말을 들어보고 원글님 마음 가는대로 결정하시면 돼요. 의사 하는 말 다 믿으란 소리는 아니고요. 눈밑지에 이정도로 무서워하시면, 성형외과 처음 가보시지 싶은데…굳이 유명한 공장들 가실 필요 없어요. 1인원장 혼자 오래한 곳,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저렴하지 않은, 상담실장도 나이 지긋한 곳 보통 이런 데가 별 탈 없이 오래 해 온 곳들이에요.

  • 11. ..
    '22.3.21 3:27 AM (14.32.xxx.169)

    원글님 어떤 시술 알아보셨나요??
    저는 눈밑 필러 하트부위 필러 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눈밑이 너무 꺼진 상태라 주름도 지고 색도 비치는데 그림자까지 지니 온갖 컨실러 소용없네요. 아니 소용은 있는데 탄력없는 부위에 커버를 올리니 더 두꺼워보이고 매끈하지 못하고 어색해요. ㅠㅠ
    유투브로 엄청 공부하고 얇은 컨실러용 브러쉬 사재껴봐도 제 눈엔 적용이 안되는듯한.. ㅠㅠ
    윗님 평소 눈화장을 안하는데 눈밑만 하이라이터 바르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 12. //
    '22.3.21 3:28 AM (218.149.xxx.241)

    쪽지라도 좀 주시면 ㅠㅠ (아 쪽지기능없죠ㅠㅠ)
    어디서 할지 매일 고민고민 또 고민하고있거든요 ㅠㅠ
    저 시골에서 저 혼자 남편한테 애맡기고 가야해요 ㅠㅠ

  • 13. //
    '22.3.21 3:30 AM (218.149.xxx.241)

    제가 찾아본곳들은 지금 다시 둘러보니 거의 공장 그런데고
    1인원장님 하는 역사와 전통 그런데는 잘 모르겠어요.
    너무 어렵네요 ㅠㅠ

  • 14. //
    '22.3.21 3:31 AM (218.149.xxx.241)

    위의 점 두개님 맞아요 두껍고 어색한거 ㅠㅠ
    돈은 정말이지 몇천도 안아깝고 그래요 ㅠㅠ 제발 이놈의 그늘만 없애줬음 ㅠㅠ

  • 15. //
    '22.3.21 3:52 AM (218.149.xxx.241)

    아 저는 알아본게 눈밑지 미세이식을 알아봤어요.
    근데 레이저로 색소만 빼는데도 있대서 그것도 알아보고 있어요.

  • 16. 피부가
    '22.3.21 3:54 AM (175.119.xxx.110)

    전체적으로 얇다면 손대는거 반대요.
    안그래도 얼굴 중에 가장 여리고 얇은 부위가 눈밑이라...
    연예인들 중에도 눈밑은 어찌 못하는 케이스 꽤 있는 이유.

  • 17.
    '22.3.21 4:00 AM (67.160.xxx.53)

    눈 밑이 꺼져 보이는게 단순히 눈 밑 피부 조직의 문제인지 근육 문제인지 눈 골격의 문제인지 그건 전문가가 보고 판단 할 문제에요. 사실 원글님 문제가 눈밑지를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인지 아닌지도 의사 상담 받아봐야 아는거. 성형외과는 지도에서 압구정역 성형외과 검색하셔서 대로변이나 그 하나 뒷골목에 있는 성형외과들 홈페이지 들어가서 원장 혼자 하고 오래된 곳들 찾아보세요. 리뷰는 다 광고니 그냥 신경 안 쓰시면 댑니다. 정 못 정하시겠으면 그냥 공장 가셔도 괜찮아요. 그들이라고 나쁘고 못하는 건 아니니까요. 다만 나를 수술 해주는 원장과 직접 상담을 하는지 여부 같은 게 좀 차이날 거에요.

  • 18. //
    '22.3.21 4:01 AM (218.149.xxx.241)

    그런가요 ㅠㅠ 휴....다크서클때문에 고민하다 다크 더 내려올것같아요

  • 19. //
    '22.3.21 4:02 AM (218.149.xxx.241)

    오래된데면 한 10년 잡고 보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가보고 결정하겠습니다.

  • 20. 은동하나요.
    '22.3.21 4:04 AM (188.149.xxx.254)

    눈 밑에서 땀이 엄청 나오거든요. 거의 눈물 주륵 흐르듯이 나요.
    이정도로 매일 운동 했나요.
    그럼에도 다크서클이 심한가요.

  • 21. //
    '22.3.21 4:06 AM (218.149.xxx.241)

    운동은 그냥 만보걷기정도 주 2회 가끔하고
    가끔 요가매트깔고 스트레칭 몇 번 하고
    실내자전거를 영화 볼때 타고 그래요.
    특별히 더 챙겨하지는 않아요.
    운동이 문제였을까요...?
    전 피곤하면 더 진해질까봐 몸 좀 아끼긴 합니다 ㅎㅎ

  • 22. //
    '22.3.21 4:07 AM (218.149.xxx.241)

    원래 여름에 남들 다 땀흘리고 해도 땀 거의 안흘리는 체질이긴 합니다.
    (우리 딸은 다한증있어요 ㅠㅠ 딸은 옷 두 번 갈아입어도 저는 보송보송....)
    만보걷기도 남들보단 좀 많이 그래도 챙겨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흠....
    땀을 흘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 23. 그리고
    '22.3.21 4:07 AM (175.119.xxx.110)

    부작용 무서운 부위중 하나라...
    더군다나 그게 계속 유지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무리수를 두는게 크게 의미가 있을까싶어요.

  • 24. //
    '22.3.21 4:10 AM (218.149.xxx.241)

    부분마취로 되게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고 결막 밑을 째는거라서 칼자국도 안남는다 막 그러긴 하는데
    또 한 사람 말로는 그게 아닌 사람도 있기도 한가봐요
    혼자 갔다가 어어어 하고 첨 간데서 바로 끌려가서 정신차리니 수술되고 있을까봐
    아는 사람이랑 제가 서울구경하고 밥사주고 하면서라도 좀 가면 좋은데
    코로나라서 누구 끌고 가기가 안되겠네요ㅠㅠ
    진짜 어플로 언니같이 같이가주실분 역할대행알바라도 구해야하나싶네요.ㅠㅠ
    에후 참 안무서운 수술은 없겠지만 참 그렇긴 합니다.
    가더라도 일단 만나보고 신중히 결정해야겠어요.

  • 25.
    '22.3.21 4:12 AM (67.160.xxx.53)

    네 10년 20년 하신 분들. 그런 성형외과 은근히 많아요 상담 가보면 로비에 연세 지긋한 어머니들 주로 와 계신 곳들이에요. 예전부터 오래 다닌 분들이겠죠. 한 2-3곳 가보시고 의사 하는 얘기 들어보시고, 그리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지금 너무 스트레스가 크셔서 마음은 이해되는데, 애초에 너무 드라마틱한 기대는 내려놓으세요. 조금 완화되는 정도면 좋겠다 정도로 보수적으로 마음 먹고 하세요. 좋은 의사 만나서 도움 받으시길 바랄게요!

  • 26. //
    '22.3.21 4:16 AM (218.149.xxx.241)

    정말 감사합니다 ^^ 완화....보수적....기억하겠습니다!!!

  • 27.
    '22.3.21 4:27 AM (67.160.xxx.53)

    참고로 제 지인 눈밑지 비용은 130-150 정도였던 것 같아요. 완전 저렴한 금액대는 아닐거에요. 그리고 이거는 조금 다른 얘기이긴 한데…이미 생각해보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비염 심할 때 다크서클 정말 심해져요. 혹시 모르셨음 한번 짚어보시길.

  • 28. ㅇㅇ
    '22.3.21 4:51 AM (223.33.xxx.12)

    저라면 안해요 ㅠㅠ 대중적인 수술도 아니고 효과가 있을지도 만무하고 한의원이나 가겠음

  • 29. 기쁨맘
    '22.3.21 5:27 AM (118.36.xxx.109)

    연세가 어느정도신지 모르지만 혹시 눈이 좀 크고 약간 돌출형이세요? 그렇다면 눈밑지 ㄱㄱ하세요. 노화에 따른 현상이예요 눈을 받쳐주는 안와근육이 쳐져서 눈밑 지방에 삐어져 나와 더 까맣게 보이는거예요. 눈큰 사람이 더 빨리 온대요. 전 코로나 전 39살에 한게 신의한수예요. 말이 눈밑지방재배치수술이지 거의 시술 수준이예요. 부작용 1도 없고 피도 안나고 하나도 안 아팠어요. 하고나서도 아무도 몰라요ㅋㅋ 자기만족! 휴가 1주일이면 충분하구요. 요즘 마스크 끼니 진짜 주말끼고 2~3일만 휴가내도 될 것 같음요. 저도 고등학교 때부터 다크서클 달고 살아 둘째 낳고 복직하니 아침인사가 이차장 오늘 피곤해보여? 이게 느무 스트레스라 제 생애 처음으로 성형외과를 두드렸어요ㅋㅋㅋ 단 눈밑지로 유명한 강남 압구정 병원 많이 조사하고 직접 상담받아보고 결정하세요. 전 눈밑지 전문병원에서 했어요.

  • 30. ..
    '22.3.21 6:06 AM (121.159.xxx.222)

    기쁨맘님 맞아요 저 눈크고 돌출좀있어요ㅜㅜ
    혹시 초성이라도 가르쳐주실수있을까요ㅜㅜ
    진짜 피곤해보이고 쩔어보이니 사회생활도 문제있어요

  • 31.
    '22.3.21 6:07 AM (121.159.xxx.222)

    저 이제 40대초반이에요ㅜㅜ

  • 32.
    '22.3.21 6:37 AM (121.159.xxx.222)

    참 저 비염은 크게 심하지않습니다ㅜㅜ
    숨 잘 쉽니다...
    20대 중반까진 다크없었어요ㅜ

  • 33. 눈밑지 수술
    '22.3.21 6:56 AM (203.243.xxx.56)

    저는 지방이 불룩 튀어나와서 눈밑지 수술을 하느라 성형카페, 병원 홈피 검색 여러곳 했었는데 그때 알게된 내용이 다크서클이 눈밑지 수술로 좋아질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예요.
    눈밑지 수술해서 좋아질 수 없는 경우인지 아닌지 그걸 제대로 알아봐주는 병원에 가서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다크서클 때문에 눈밑지 수술했는데 해결이 안된 분들 수술후기 꽤 많으니 의사 말만 믿지 말고 눈밑지로 유명하다는 병원들 추려서 발품 많이 다녀보세요.

  • 34. 윗님 정답
    '22.3.21 7:46 AM (117.111.xxx.81)

    저도 남편이 다크서클 심해서 알아봤는데 원인에 따라 효과가 있는 경우 아예 없는 경우로 나뉜다고 상담받았어요.
    상담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 35. ..
    '22.3.21 8:29 AM (182.228.xxx.37) - 삭제된댓글

    다크서클 수술이라고는 따로 없고 눈밑지방재배치 아닌가요?눈밑이 노인들처럼 살짝 튀어나오면서 그늘진거요.
    화장으로 절대 커버 안되구요.저도 같은 케이스라 40중반에
    10군데 가까이 상담 받고 수술했어요.
    피부가 얇고 눈이 돌출되고 커서 점점 심해졌어요.
    결론은 외모적으로는 잔주름이 생겼지만 전체적으로 얼굴이 밝아보이는 효과로 사람들이 성형 한줄 몰라요.그냥 얼굴 좋아졌네 정도~근데요 이 수술이 부작용도 많아요.
    저도 어지럼증으로 오래 고생했고 한쪽은 감각이 이상해졌어요.지금은 95프로 회복했는데 마음 고생했어요.
    수술이 복불복입니다.
    누구는 너무 간단한 수술이다
    누구는 부작용으로 너무 고생한다.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잘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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