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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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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살면..ㅠㅠ 집이 썩었다고 밖에는...

ㅠㅠ 조회수 : 6,864
작성일 : 2022-03-20 19:23:18
세입자가 집을 엉망으로 해놨다는 글을
보면 상상이 안갔어요.
제가 당했네요ㅠㅠ
참 화가 치밀다 못해 신기하기까지 했어요.

싱크대 수전뒤의 실리콘에 곰팡이 덕지가 길게 늘어져 있고
싱크대 배선대 뒤쪽의 실리콘에도 곰팡이 덕지가 늘어져 있네요ㅠㅠ
더럽기가 말로 다 표현이 안될 정도예요.
음식물이 튀는 쪽이 아닌 곳도 그러네요.
뭐 곰팡이만 있으면 말을 안해요.
싱크대 위가 찌꺼기와 찌든때 상상초월입니다ㅠㅠ
또 씽크장 선반이나 서랍이나 그 많은 수납바닥이 어느 쪽 한 쪽도 멀쩡한 곳이 없어요. 먼지만 있어도 이해해요.
라면조각이나 곡식찌꺼기나 자잘한 찌꺼기가 왜 선반마다 다 있고
한 번 닦지도 않아 찌든 먼지와 뒤범벅 되어있어요.ㅠㅠ
어떻게하면 그럴까 싶은...
먼지만 있으면 이해를 하겠어요. 다 들어내 닦기가 힘에 부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제에 걸레질로는 닦이질 않을 것 같은...ㅠㅠ
베란다 벽면은 죄다 곰팡이 천국.ㅠㅠ
겨울내내 환기는 않았나봐요.

화장실은 완전 말문이 막혀요.
벽의 줄눈...수전이 없는 쪽은 곰팡이 있는 집은 보지도 못했는데
화장실 줄눈 사방 전체가 다 새카맣게 곰팡이예요.
천정에도...
희한한게 줄눈 한 줄도 멀쩡한 줄이 없이 어떻게 다 새까말 수 있을까요?
화장실내 실리콘이란 실리콘도 두껍고 새까맣게 곰팡이
배양을 넘 잘해놨네요.ㅠㅠ
어떻게하면 그런 현상이 생길까요?
4년 살다 나갔는데...그전에는 뽀얫거든요
앞베란다 바닥도 상상불허예요. 타일사이는 물론이고 타일 위가 찌든 때로
덕지져서 문질러도 지지않을 거 같아요.
그러니 창틀 문틀이야 말할 것도 없어요ㅠㅠ
4년내 한 번도 안닦았은거...
진짜 넘 심하니 악- 소리도 안나와요...그냥 바로 실성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깨끗이 청소될까요?
좀 알려주세요...특히 세제 종류요...기껏해야 아는게
주방세제 외에는 락스 정도인데...
힘빠져서 의욕이 안생겨요.
코로나 확진후 몸에 이상이 생겼는지 해제후 보름정도 밖에 안되어선지
아직 힘을 못쓰는데...
청소는 남편이 해보겠다는데
세제만 좀 챙겨달라는데 뭘 사야 효과가 좋은지 알지를 못해요ㅠㅠ
찌든때나 해당되는 정도를 청소해 보신 분들
제발 좀 도와주세요..울고있어요...







IP : 125.130.xxx.2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0 7:25 PM (125.177.xxx.182)

    사람 불러서 청소하는게 낫지 않으세요? 조금 더 주고요. 그거 못하실꺼 같은데...

  • 2. 그정도면
    '22.3.20 7:25 PM (119.149.xxx.37)

    빈집 이사 전문 청소팀을 부르세요
    오히려 병납니다

  • 3. ...
    '22.3.20 7:26 PM (125.177.xxx.182)

    청소전문가들은 약품도 가지고 다니고 도구들도 좋아서 대규모로 싹 뿌리고 불리고.. 할 꺼예요

  • 4. 라랑
    '22.3.20 7:26 PM (61.98.xxx.135)

    전문 청소업체 부르면 김쏘이는 기기와 특수액체로 닦아줘요. 창문도. 닦는 게 다르죠
    아니심 찌든때 전용 휴지같은 것 살수있어요 근데 몸살나요.

  • 5. ...
    '22.3.20 7:27 PM (125.177.xxx.182)

    변기는 어쩌구요. 그런거 직접 못 치워요

  • 6. ..
    '22.3.20 7:27 PM (121.136.xxx.186) - 삭제된댓글

    보증금 주셨어요? 청소비용 받으시지ㅠㅠ
    전문가 부르세요 병나요

  • 7. ..
    '22.3.20 7:27 PM (121.136.xxx.186)

    보증금 주셨어요? 청소비용 받으시지ㅠㅠ
    전문가 부르세요 병나요

    저도 이번달에 반전세 줬는데 새아파튼데 걱정이네요 ㅠ
    신혼부부라는데 제발 깨끗이 써주길 ㅠ

  • 8. 꿀구반가
    '22.3.20 7:30 PM (221.142.xxx.154)

    저도 2년전에 세입자 내보내면서..ㅠ
    냄새가 말도 못하고 뭐 시각적인거야...
    결국 업체 맡기고 보이는건 그나마 돌려놨는데
    그 야릇한 냄새는 흔적이 남더라구요.
    집 망가지는거 순식간이더라구요.
    집 한번도 세놔본적 없냐고 되례 세입자에게 핀잔듣고 교육?받는 어이없는 상황이었네요..

  • 9. ....
    '22.3.20 7:31 PM (125.130.xxx.23)

    청소비용...지금이라도 전화해 볼까하고 남편에게 말하니
    상종하고 싶지도 않나봐요.
    정상이 아닌것 같다고...ㅠㅠ

  • 10. ...
    '22.3.20 7:32 PM (125.177.xxx.182)

    청소브르시고 도배도 하셔야 할 꺼예요. 곰팡이면요.
    장판이면 장판 강태도 보셔야 하고..
    씽크대 물 줄줄 흘러서 싱크대 문짝 들뜨지는 않았나요? 청소로 될 거 같음 다행인 상황이군요

  • 11. ..
    '22.3.20 7:33 PM (218.50.xxx.219)

    전문청소업체 부르세요.
    그 정도면 세제를 넘어 약품을 써야하는데
    본인이 해결 하다가 건강해쳐요.
    그냥 돈으로 막으세요.

  • 12.
    '22.3.20 7:33 PM (121.167.xxx.120)

    전문가 불러서 청소하고 그래도 깨끗히 청소 안되면 공사 하셔야 할거예요
    베란다 벽면의 공팡이도 다 닦아내고 곰방이 안피게 공사 하세요
    한번 곰팡이 폈던 곳은 락스로 닦아도 계속 곰팡이 펴요

  • 13. ditto
    '22.3.20 7:3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남편분 말씀 맞아요 말 섞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전신 상태가 일반 상식선에서 대화가 안돼요 말하다 병 생겨요 ㅠ
    그냥 청소 업체 부르고 줄눈 실리콘 이런 거 사람 불러서 새로 하세요 세상에서 돈으로 해결 가능한게 제일 쉬운 일입니다

  • 14.
    '22.3.20 7:35 PM (175.211.xxx.174)

    이해를 못하겠어요. 빌린 집이라 한들 내가 사는동안 건강하게 깨끗하게 살고 싶지 않나요? 저는 전세집 나갈 때마다 주인분들이 너무 고맙다고 그래요 깨끗하게 살아줘서 너무고맙다고 ㅎㅎ

  • 15. 위로
    '22.3.20 7:36 PM (211.221.xxx.43)

    저도 여러번 당해본 사람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저희는 당시 해외에 있어 집 상태 확인 직접 못하고 보증금 반환을 해서 너무 속 상 했어요. 담부터는 계약서에도 특약으로 명시하고 집 상태 확인하고 보증금 반환해야 겠어요

  • 16. ....
    '22.3.20 7:36 PM (125.130.xxx.23)

    싱크대 문짝도 ...당연히 망가졌지요.ㅠㅠ

  • 17. 00
    '22.3.20 7:37 PM (59.27.xxx.103)

    전문업체 부르새요.
    저도 당했는데....부동산에서도 부르라 하시더라구요.
    에효...
    저도 상종하기싫어 청소비니뭐니 포기하고
    몇백돈들여 청소하고 도배 페인트까지 새로 싹했어요

  • 18. 라랑
    '22.3.20 7:37 PM (61.98.xxx.135)

    음. 바닥찍힌것.기스. 오븐.레인지망가뜨려놓은 것 소송건거 봤는데요. 집주인이 부동산중개인한테까지 자필서. 등등 고생했는데도 패소하더라구요.

  • 19. ..
    '22.3.20 7:37 PM (14.52.xxx.37)

    청소비용은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너무 더러운건 전문가에게 맡기고 보니 편해요.

  • 20. ....
    '22.3.20 7:37 PM (125.130.xxx.23)

    난방을 안해서 습해서 그런지 걸레받이
    래핑이 군데 군데 떳어요.ㅠㅠ

  • 21. 라랑
    '22.3.20 7:38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아직도 중개수수료는 많이받으면서 꼼꼼히 그런 분쟁은 나몰라라.해요

  • 22. 라랑
    '22.3.20 7:39 PM (61.98.xxx.135)

    우리나라는 아직도 중개수수료는 많이받으면서 꼼꼼히 체크해야하는 그런 분쟁은 나몰라라.해요 계약성사 안될까봐만 전전긍긍

  • 23. ㄴㄴ
    '22.3.20 7:39 PM (223.39.xxx.71) - 삭제된댓글

    말 섞지 마세요.말 통하고 미안해 할 사람이었으면 집을 그따위로 쓰지 않아요.괜히 잘못 건들였다가 이상한 트집 잡거나 안 나간다고 배짱이라도 부리면..ㅠ.ㅠ 저도 세입자가 집을 곰팡이 소굴, 바퀴떼 천국으로 만들어놔서 열받았는데 그냥 입주청소 업체 불러서 청소했어요.곰팡이 핀 곳 면적이 넓어서(베란다, 안방 베란다, 세탁실) 비용 추가해서 닦아냈습니다. 직접 하지 마시고 꼭 업체 불러서 깨끗하게 청소하세요.

  • 24. ....
    '22.3.20 7:39 PM (125.130.xxx.23)

    남편 말로는 걸레받이 몰딩이 색깔이 맞는게 없으면
    걸레받이 때문에 몰딩 문틀 문 다 바꿔야한다고..ㅠㅠ

  • 25. 꿀구반가
    '22.3.20 7:40 PM (221.142.xxx.154)

    저는 씽크대도 내려앉아있었는데
    씽크대위로 오래된 음식용기들이 많아서
    청소업체가 치우면서 알았어요.
    욕조도 때가 안벗겨진다고
    (거기도 국물흐르는 배달음식용기들이 켜켜히ᆢ)
    청소업체 사장님이 닦아도 닦아도 도저히 안된다고..좀 쓰다가 욕조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신혼부부 세입자였어요..ㅠ
    애도 없고.

  • 26. ....
    '22.3.20 7:41 PM (125.130.xxx.23)

    욕실의 수납장 문의 모서리도 일부분 떨어져 나갔더라구요.
    조각이라도 챙겨뒀으면 목공본드로 붙이면 되겠던데...
    미치겠네요..

  • 27.
    '22.3.20 7:42 PM (121.167.xxx.120)

    변기 세면대도 바꾸세요
    각각 15만원에서 20만원이면 두개다 바꿀수 있어요

  • 28. 구름
    '22.3.20 7:43 PM (112.144.xxx.233)

    전문업체를 부르시는게 가장 좋으시겠지만
    그래도 하셔야겠다면
    다이소에서 PB1 세제 구입해서 써보세요
    곰팡이 빼고는 왠만한 찌든때들 싹!!!빠져서 힘덜들이고 좋습니다.
    매직블럭도 같이 쓰시면 더 깨끗해 지실거에요
    곰팡이는 전용세제 쓰시구요

  • 29. ㅠㅠ
    '22.3.20 7:44 PM (125.130.xxx.23)

    욕조도 말할 것도 없어요...
    누렁이가 코딩되어 있...ㅠㅠ

  • 30. 초승달님
    '22.3.20 7:46 PM (121.141.xxx.41)

    돈쓰세요.ㅠ어휴..ㅌㄷㅌㄷ

  • 31. ...
    '22.3.20 7:48 PM (180.71.xxx.2)

    애 오피스텔 이사 해서 청소 하는데ㅠㅠ
    일체형 냉장고는 안 썼는지 내부가 거의 새거더라구요. 인덕션이나 씽크대 까지도 오케이.
    바닥은 닦으면 그만. 화장실이 역대급. 물때는 기본 곰팡이가ㅠㅠ 변기가 비데 일체형 고급 변기인데 비데를 떼 낼수가 없어서 락스를 퍼 부었어요. 어떻게 궁딩이로 앉아 볼 일을 봤는지. 그 시커먼 곰팡이가 엉덩이에 닿겠더만, 더 심한건 샤워부스나 줄눈 사이 곰팡이나 물때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본인이 사용하는 샤워기 물 줄기 나오는 구멍구멍에 곰팡이가 물 나올때 마다 춤을 추대요. 응급으로 샤워기랑 샤워줄이며 락스에 담궈 칫솔로 일일이 다ㅠㅠ 화장실을 나흘에 걸쳐 네번이나 락스로 소독을 하고서야 숨을 쉴 수 있겠더라구요. 샤워기머리랑 줄은 통채 갈았어요.
    세상 희안한 사람 많더라구요.

  • 32. 꿀구반가
    '22.3.20 7:49 PM (221.142.xxx.154)

    저는 황당했던게
    부동산 중개인도 이 말도 안되는 광경을 보면서
    세입자 편을 들어줄 뿐더러!
    이런집을 다시 누군가에게 세놔줄 본인을
    알아서 모셔야한다는 뉘앙스로 절 대하길래 황당했어요.
    집주인이 사람드나들때
    운없으면 돈 좀 나가는거 당연한데
    뭘 그리 깔끔떠냐고..

  • 33. 플랜
    '22.3.20 7:59 PM (125.191.xxx.49)

    전문업체에 맡기세요
    신혼부부에게 소형평수 아파트 전세 주었더니 일주일에 한번 파출부 불러서 청소한것말고는 일체 청소라는걸 안하고 살아서

    바퀴벌레가 우굴거리고
    욕조는 노란때가 덕지덕지
    싱크대도 바퀴가 알을 까놓고 가관도 아니라 전문업체에 맡겼더니 노란 욕조가 하얗게 변하더라구요

    젊은 신혼부부인데 그리살지 몰랐네요

  • 34. ..
    '22.3.20 8:13 PM (223.62.xxx.46)

    그렇다면서 청소는 남편이 한다는게~ 에러
    전문업체 시키세요.

  • 35. ..
    '22.3.20 10:34 PM (58.143.xxx.111)

    전세로 석달전에 이사왔는데 딱 원글님 세입자같은 사람들이 살았나봐요

    살다살다 이렇게 더러운 집은 ㅠ
    정말 청소하면서 욕이 다발로

    저도 한달을 시간 쪼개 청소했는데 지나고나니 미련한짓이였어요
    입주청소할껄 하궁

  • 36. 제발
    '22.3.21 12:14 AM (110.35.xxx.140)

    제발 전문가 부르세요.
    몸망가지고 정신도 너덜너덜해져요

  • 37. ....
    '22.3.21 5:43 AM (125.130.xxx.23)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일어나면 상의해야겠어요.
    청소업체 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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