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이었다가 살뺀후 암걸린 사람들
1. ...
'22.3.20 10:57 A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반대죠
암 걸려서 살 빠진거
다이어트야 늘상하는대 이번에 왜 잘빠지지 했을걸여2. ....
'22.3.20 10:58 AM (218.155.xxx.202)반대죠
암 걸려서 살 빠진거
다이어트야 늘상하는대 이번에 왜 잘빠지지 했을걸요3. ....
'22.3.20 10:58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암병동에 살찐 사람 마른 사람 골고루 있고요.
다이어트와 암발병은 아무관계가 없는걸로4. ㅇㅇ
'22.3.20 10:58 AM (133.32.xxx.79)면역저하 때문입니다
우리모두가 암세포를 가지고 있어요
면역이 떨어지면 암세포가 커져요5. ㅎㄹ
'22.3.20 10:58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사주얘기해서 그렇지만
살 빼면 안되는 사람도 있대요
돈이 붙어있는 살 등등6. 엥?
'22.3.20 10:58 AM (211.36.xxx.58) - 삭제된댓글전 건강해진 사람만 봤어요
수치가 다 정상범주안에 들어가고....
의사들이 과체중이면 성인병 위험 있으니
살빼기 권유하잖아요
님 말이 사실이라면 암 무서워서 누가 살빼나요?7. 과체중이
'22.3.20 11:00 AM (39.120.xxx.218)살빼면 건강이좋아지지만
원글님 예는 평범한 체중에서 과하게 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분 얘기같아요
주변에 애기셋낳고 갑자기 살을 확 빼서 위암걸린분 봤어요8. ..
'22.3.20 11:01 AM (223.38.xxx.59)아 과체중인데 살 빼기 싫어지는 글이네요~~
9. 살뺄때
'22.3.20 11:01 AM (112.161.xxx.58)탄수화물 너무 제한해서 급하게 빼면 그렇더라고요. 20대들도 탄수 제한해서 급격한 다이어트하면 생리불순에 탈모가 올정도인데... 특히 40대 접어들면 다이어트도 진짜 천천히 1년은 잡고 해야되요. 위에 어떤분이 쓰신것처럼 면역력과도 관련있어보이구요. 사실 아주 비만만 아니면 보통체격이 정상인데 (실제로보면 살짝 통통할듯요) 너무 마른몸매를 다들 지향해서...
10. 네
'22.3.20 11:01 AM (223.38.xxx.208)뚱땡이들말고 통통족들이었어요.
11. ...
'22.3.20 11:06 AM (125.191.xxx.179)탄수화물과 관련이 있을수도 있겠어요
젤먼저 줄이는게 탄수니까.. 관련성이 있다면 연구 해 볼만 하겠네요!!12. 유력한 암의원인
'22.3.20 11:06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극심한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스트레스 아니구요13. .....
'22.3.20 11:21 AM (175.193.xxx.68)다이어트 방법도 한 이유 아닐까요?
닭가슴살 위주의 단백질만 너무 먹는 트레이너나 그런 사람들
통풍으로 고생하는 경우 꽤 있는 것 처럼요.14. 저도
'22.3.20 11:24 A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단기간 2달동안 탄수화물 끊고 18키로빼고 담낭절제랑 갑상선암수술했어요.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해야해요.15. @@
'22.3.20 1:08 PM (175.223.xxx.137)매번 하던 다여트에 성공하고 매번 하던 금연에 성공하고 —> 암이 많더라구오
그전에 아마 진행중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16. ..
'22.3.20 1:24 PM (14.48.xxx.217)살 안뺐다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로 인한
대사질환과
암 걸린 사람은 세명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어마어마 할거에요
소수만 보고 쓴 위험한 글이네요17. 맙소사
'22.3.20 1:25 PM (125.182.xxx.58)생각도못해봤어요
18. ...
'22.3.20 4:41 PM (49.169.xxx.138) - 삭제된댓글위에 면역저하때문이라는 분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 급하게 살빼고 나서 바로 대상포진부터 왔거든요.
갑작스런 식이변화가 몸에 무리를 주는거 같아요.19. ..
'22.3.20 10:39 PM (112.151.xxx.53)그 이유는 바로 지방조직 내에 축적되었다가 살을 빼는 동안 혈중으로 왕창 흘러나오는 수많은 화학물질들 때문입니다.현재 우리는 공기, 음식, 물, 각종 생활용품을 통하여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끊임없이 노출되면서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 20세기 이후 인간들이 실험실에서 특별한 목적으로 가지고 합성한 종류들이라 생명체 진화과정 중에서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아주 낯선 놈들이죠. 물론 그 개별 화학물질들의 절대 농도는 소위 허용기준의 관점에서 보면 엄청나게 낮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용되고 있는 허용기준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는 착각에서는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간을 비롯하여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자기 몸에서 만들지 않은 이런 외부 물질들이 체내로 들어오면 이 놈들을 가능한 한 빨리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반응들이 줄지어 일어납니다. 진화과정 증 획득하게 된 핵심적인 생명현상 중 하나죠. 현재 우리가 노출되는 화학물질들의 구체적인 종류들이야 수도 없이 많지만 배출의 관점에서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소변을 통하여 밖으로 쉽게 나갈 수 있는 놈들과 그렇게 쉽게 나갈 수 없는 놈들입니다. 전자는 우리 몸이 쉽게 수용성으로 바꿀 수 있다는 의미이고 후자는 쉽게 수용성으로 바꿀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즉 지용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숫자로만 본다면 소변을 통하여 배출되는 종류들이 훨씬 더 많지만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쉽게 나가지 않는 놈들이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나쁜 놈들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몰라도, 일단 몸 안에 들어오게 되면 어딘가 머물 곳이 필요합니다. 지용성이 강하다는 것, 기름에 잘 녹는다는 의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지방조직이 이러한 화학물질들의 일차적인 보관장소가 됩니다. 현대사회 인간의 지방조직에 축적되어 있는 이러한 화학물질들의 양과 종류는 상상불가입니다. 잡식동물로 먹이사슬 최정점에 있으면서 수명 또한 길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현재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학물질의 관점에서 볼 때 지방조직은 일차적으로 일종의 보호 장기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지방조직은 우리 인체 장기들 중 이 놈들을 보관하기에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장소”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저장된 다음, 이 놈들은 내 몸이 처리할 수 있는 속도에 맞춰서 아주 서서히 지방조직에서 혈중으로 흘러나옵니다. 이러한 지용성 화학물질들도 느리지만 배출되는 경로가 있긴 하거든요. 바로 담즙과 대변입니다. 사람들은 소변은 하루라도 보지 못하면 금방 죽는 줄 알지만, 담즙과 대변에는 무관심합니다. 내가 당장 느낄 수 있는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담즙과 대변을 통한 이 놈들의 배출은 소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뚱뚱해져서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소위 이러한 지용성 화학물질들의 저장 장소로서의 지방조직의 역할이 점점 부실해진다는 것입니다. 지방조직의 상태가 나빠지면서 이 놈들이 시도 때도 없이 지방세포 안에서 밖으로, 혈중으로 슬슬 새어 나오게 됩니다. 이 기간이 1년이 되고 10년이 되면 우리 몸은 서서히 망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장기적으로 비만이 해로운 매우 중요한 기전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비슷한 현상이 우리가 살을 뺄 때에도 일어납니다. 살을 빼는 기간 동안 지방조직의 양이 줄어드면 그 안에 축적되었던 화학물질들이 왕창 혈중으로 나오거든요. 물론 디테일은 다르고 악마는 디테일에 있죠. 단위 시간당 절대량의 관점에서 보면 살을 빼는 기간 동안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의 양이 뚱뚱해진 지방세포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의 양보다 많습니다. 그러나 살 빼는 기간 동안 화학물질들의 혈중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진다고 해서 당장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농도 영역에서 이러한 화학물질 노출로 인한 문제는 얼마나 장기간이냐가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살을 빼면 지방세포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지방조직의 상태가 건강해지기 때문에 단기간에는 여러 가지 지표들이 좋아지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단기간에는 그렇게 좋아진다 하더라도 살을 빼는 동안 혈중으로 흘러나온 화학물질들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네, 짐작대로 입니다. 그 놈들이 각종 주요 장기로 도달해서 머물 가능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 놈들이 지방조직 다음으로 좋아하는 장기가 우울하게도 우리 몸의 모든 것을 관장하는 사령탑인 뇌입니다. 신경계는 지질 함량이 매우 높은 장소거든요. 이 문제는 살 빼기와 살찌기를 반복해서 경험하게 되면 더욱 심각해집니다. 지방조직 내에 축적된 화학물질들을 뇌를 비롯하여 다른 주요 장기로 재배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살을 뺄 때에는 지방조직에서 흘러나오는 지용성 화학물질 배출을 위한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요요가 오지 않도록 내가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속도로 살을 빼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노력의 기본 중 기본이 바로 운동입니다. 담즙과 대변을 통한 화학물질 배출을 위한 필수요건이 혈액과 림프를 포함한 순환계의 활성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 흘리는 땀도 배출에 상당한 의미가 있고요. 이것이 바로 저탄고지로 살을 빼든 현미채식으로 살을 빼든 어떤 방법으로 살을 빼든 지 간에, 살을 빼고자 할 때는 반드시 매일 운동을 해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운동 안 하고 살 빼기란 잠시 내 곁에 머물렀다가 사라지는 달콤한 악마의 유혹일 뿐입니다.
원문 : https://brunch.co.kr/@leedhulpe/10
경북대 이덕희 교수님 글입니다20. 윗님
'22.3.20 10:53 PM (211.52.xxx.84)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1. ㅇㅇ
'22.3.20 11:20 PM (73.86.xxx.42)윗님 지방글 감사!!
22. 대박
'22.3.20 11:20 PM (211.219.xxx.62)감사합니다.
귀한글이네요.23. ..
'22.3.20 11:20 PM (61.99.xxx.199)화학물질이 지방에 축척된다는 윗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천천히 운동으로 빼야 면역력이든 암방지든 건강을 챙기는건 확실하네요.
24. 아
'22.3.20 11:28 PM (221.142.xxx.9)제 경우인데요. 뭔가 갑자기 일이 터져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어요. 밥맛이 없어 먹질 못할정도의 극 스트레스
였어요. 그 이후 살이 엄청 빠졌고 제가 원피스를 입었는데 후배가 저보고 엄청 원피스핏이 예뻐졌다고
칭찬을 했는데 2개월후에 제가 암판정을 받았어요. 암에 걸리면 급격한 체중저하가 오나봐요.25. wizzy
'22.3.20 11:38 PM (92.40.xxx.41)..님 댓글 흥미롭습니다 감사합니다
26. ..
'22.3.20 11:39 PM (1.251.xxx.130)화학물질 배출하려면
무얼 먹어야 되나여27. 특히
'22.3.20 11:41 PM (223.38.xxx.50)췌장암이요
살을 빼고 요요 오고 다시 빼고
이런 과정이 건강에 큰 데미지로 작용한다고 생각해요28. ..
'22.3.20 11:46 PM (112.151.xxx.53)현미(식이섬유)와 빨주노초 여러가지 색깔 가진 채소를 먹어야 하구요.
여러가지 색깔엔 화학물질 배출을 촉진하는 피토케미컬이 있어요
토마토의 라이코펜 당근의 베타카로틴 노란색의 루테인 지아잔틴
초록색의 엽산 보라색 가지등의 플라보노이드 등등
약으로 드시지 말고 여러가지 색깔 채소를 고루고루 드세요
간헐적 단식 좋구요
운동이나 마사지 좋고 복식호흡 요가 등도 좋습니다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이덕희 교수님 브런치나 '호메시스'라는 책 빌려보세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29. 무섭네요
'22.3.21 12:02 AM (124.49.xxx.188)저도 4키로 정도 뺏는데 위가 자주 아파 걱정이에요.
탄수화물을 줄엿고 밥을 안먹어 그런가.
ㅡㅡ30. 제가 보기엔
'22.3.21 12:05 AM (202.166.xxx.154)암때문에 체중이 급격히 줄었는데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착각한것 같은데요.
제 친구도 운동 시작하고 10키로 빠져서 다들 운동하라고 다녔는데 암이었어요. 의사가 그 정도 운동으로 단기간에 10키로 안 빠진다구요31. 음
'22.3.21 12:25 AM (106.101.xxx.88)정상세포가 나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변형이 일어나 암세포가 되고
그덩어리가 발견가능한 1센치 사이즈가 되는데
보통 7년이 걸려요.32. ll
'22.3.21 12:28 AM (220.126.xxx.139)유익한 말씀이네요
감사해요~33. 78
'22.3.21 12:41 AM (118.220.xxx.61)살빼서 암이 걸린게 아니라
암때문에 살이 빠진거에요.
초.중기암은 체중감소전혀 없어요.
말기암이어야 체중감소되구요.
운동으로 살빼야지 제대로 안먹고 빼면 위험하고
요요금방 옵니다.
다여트중에는 영양소 골고루 잘 챙겨먹어야
살 빠져요.34. ..
'22.3.21 12:48 AM (1.251.xxx.130)주변에 체육학과 교수님이 자녀가 의사이고 누구보다 운동많이 하시는데 퇴직하자마자 췌장암 걸려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분 아내분이 요리를 한정식 맛집 수준으로 정말 잘하셨어요
많이 먹는것도 암과 관련이 있는걸까요35. ㄴㄷ
'22.3.21 1:07 AM (118.220.xxx.61)의사왈 걍 재수없으면 걸리는게 암이라구요.
고생많이하고 스트레스 왕창 받는사람이
다 암에 걸리지는 않잖아요.36. 감사....
'22.3.21 1:25 AM (211.196.xxx.165)현미(식이섬유)와 빨주노초 여러가지 색깔 가진 채소를 먹어야 하구요.
여러가지 색깔엔 화학물질 배출을 촉진하는 피토케미컬이 있어요
토마토의 라이코펜 당근의 베타카로틴 노란색의 루테인 지아잔틴
초록색의 엽산 보라색 가지등의 플라보노이드 등등
약으로 드시지 말고 여러가지 색깔 채소를 고루고루 드세요
간헐적 단식 좋구요
운동이나 마사지 좋고 복식호흡 요가 등도 좋습니다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이덕희 교수님 브런치나 '호메시스'라는 책 빌려보세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2222
감사합니다....37. 그린토마토
'22.3.21 6:30 AM (123.111.xxx.133)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38. ㅇㅇㅇ
'22.3.21 7:09 AM (221.149.xxx.124)살빼서 암이 걸린게 아니라
암때문에 살이 빠진거에요. 222222222222
주변에 지인이 살이 확 빠졌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었어요.그 동안 계속 실패했던 다이어트를 갑자기 성공했나보다 그냥 그렇게만 생각했거든요. 반년에 십키로 넘게 빼서.
그리고 나서 췌장암 말기 판정 받았어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고는 있었는데 -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결국 암이어서 체중 감량이 심하게 됐던 거였죠.39. ㅇ
'22.3.21 8:03 AM (61.80.xxx.232)암때문에 서서히 살이빠진거겠죠
40. 암의 징후
'22.3.21 8:44 AM (112.166.xxx.27)에 살이 빠지는 거 있어요
41. 암때문에
'22.3.21 9:07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빠져, 살빼서 암이 걸린게 아니라 암때문에 살이 빠져2222222222
당뇨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지만 반대로 빠지는 경우도 있어 다이어트 한다고 살 빠졌어 했다가 당뇨병으로 나온 사람도 있단 말이죠
모든 질환들이 살을 갉아 먹으면서 악화되기에 마른몸이 나올 소지가 높은데 암은 더하죠 암세포가 증식할때 몸에 영양을 다 축내면서 증식을 하니까 몰골이 됨42. D345
'22.3.21 9:16 AM (221.162.xxx.215)으 그렇군요 퓨ㅠ 남편 급히 찐 살 빼는데 참고해요 저장요
43. 꿀
'22.3.21 9:22 AM (220.72.xxx.229)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일텐데
암이 있어서 살이 빠진거지
살이 빠지고 암이 생기게 아닐텐데요...44. ㅡㅡㅡ
'22.3.21 9:29 AM (220.95.xxx.85)암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 했어요 .. 급격히 살빼고 운동 미친듯이 하다가 끊었는데 그 후로 갑자기 전신 염증으로 온몸에 진물이 다 나서 몇 개월을 치료하고 죽다 살아났네요 .. 살 빼고 난 후로 갑자기 평소에 걸리지도 않던 심각한 열감기를 두 번이나 앓았구요 .. 아무튼 살은 몸 상하지 않게 빼세요 ..
45. ...
'22.3.21 9:55 AM (1.240.xxx.148)저요.
168에 72킬로에서 60으로 빼고..좀더 빼려고 하는중에..50키로 후반대로...
갑상선암 ㅠㅠ46. 뭐든 과욕이원인
'22.3.21 10:03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주식도 그렇지만 시간이 제일 큰 변수인데
조급한 마음에 그저 상승과 하락에만 매달리니 실패.
마찬가지로 과체중이 되었으면 시간을 길게 잡고
서서히 식습관을 고쳐 나가야지
벼락치기 하듯 인위적으로 단숨에 빼려드니
당연히 몸에 무리가 와서 부작용이 나타날수밖에 ..47. ..
'22.3.21 10:28 AM (175.196.xxx.199)과체중이었다 살뺀후 암에 걸리거나 염증성 질환이 온분도 있군요
이덕희 교수 논문에 각종 화학물질 덩어리들이 흘러 나와 그렇다니
참 신비한 인체입니다48. ..
'22.3.21 6:54 PM (175.116.xxx.70)헐 말도안되ㅣ....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20779 | 돈을 자꾸 아끼게돼요! 11 | ㅡㅡ | 2022/03/20 | 5,286 |
| 1320778 | 우상혁 금메달 15 | 감동 | 2022/03/20 | 4,648 |
| 1320777 | 펌) 용산구 맘카페 현황.jpg 13 | 용산구 공약.. | 2022/03/20 | 5,935 |
| 1320776 | 김건희 녹취 원본 못찾겠어요. 4 | .. | 2022/03/20 | 1,150 |
| 1320775 | 부모와 시부모 복 없으신 분들 계세요? (사주 싫으심 패스) 7 | ... | 2022/03/20 | 3,669 |
| 1320774 | 흰머리 많으신분들요 4 | .... | 2022/03/20 | 3,666 |
| 1320773 | 헬스 유투버가 치팅데이는 2 | .. | 2022/03/20 | 1,931 |
| 1320772 | 가족이 확진된 과외학생 수업, 언제 재개하나요? 4 | /// | 2022/03/20 | 1,183 |
| 1320771 | 대구에서 어머님 팔순하려하는데 4 | ㅇㅇ | 2022/03/20 | 1,546 |
| 1320770 | 부케받은거 어떻게 해야해요? 2 | 궁금 | 2022/03/20 | 1,069 |
| 1320769 | 석열이 하는대로 냅둬요 그럴줄 알면서 뽑은건데 3 | 이제와서 | 2022/03/20 | 1,158 |
| 1320768 | 윤석열이 백악관 타령하는것 보니 역시나 부인 덕인듯요 | 전화소녀 남.. | 2022/03/20 | 1,165 |
| 1320767 | 팔만대장경 읽어보신 분 | 독서 | 2022/03/20 | 543 |
| 1320766 | 출장 중에 확진되면 어떻게 되는지… 2 | iii | 2022/03/20 | 978 |
| 1320765 | 남편의 모습에서 보는 시어머니의 흔적 ㅎㅎ 13 | 살아보니 | 2022/03/20 | 4,954 |
| 1320764 | 보건소 격리는 7일, 직장은 5일일때 10 | 난감 | 2022/03/20 | 2,090 |
| 1320763 | 지인이 용산 후암동 재개발 빌라 샀는데요 23 | . .. | 2022/03/20 | 23,215 |
| 1320762 | 초4 아이가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해요. 5 | 하늘 | 2022/03/20 | 1,426 |
| 1320761 | 고2에 디자인 전공하겠다고 하는 아이 16 | 음 | 2022/03/20 | 2,217 |
| 1320760 | 오미크론으로 목이 너무 아파요 17 | 변화 | 2022/03/20 | 4,943 |
| 1320759 | 엄인영 목사님 4 | 궁금 | 2022/03/20 | 1,418 |
| 1320758 | '공공요금 인상' 검토하는 인수위.. 6월 지선후 유력 13 | .... | 2022/03/20 | 2,380 |
| 1320757 | 윤썩렬의 쑈쑈쑈 23 | 탄핵 | 2022/03/20 | 2,787 |
| 1320756 | 노안오면 라섹 못하나요? 6 | ㅇㅇ | 2022/03/20 | 2,277 |
| 1320755 | 풍수지리 관점에서 본 청와대의 용산 이전 31 | 제왕 놀이 | 2022/03/20 | 4,1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