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들 톡 할 때 문장 다 끊어서 하나요 주로?

트렌드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22-03-20 10:45:40
아들 20대초반인데 톡을 보내면
알람이 주르륵 여러번 떠서 보면 
그냥 한 번에 해도 될 걸 죄다 끊어 보내요.
예를 들면,

음...

글쎄...

일단 생각 좀 해볼게

근데

블랙은 없어?

이렇게 다섯 번이나 나눠서 줄줄이 보내요. 동시다발.
그냥 한 번의 톡에 몰아서 해도 될 얘기를...
뭐 그닥 중요한 건 아니지만 요즘 젊은 애들이 그러는 건지
울 아들만 그런지 궁금하네요
IP : 1.227.xxx.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0 10:46 AM (221.157.xxx.127)

    한번에 몰아서 안해요 톡 자주하는 사람들은 나이 상관없이

  • 2. ㅈㅈ
    '22.3.20 10:46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

    다그래요
    그래서 보기좋던데요?

  • 3. 다 그래요
    '22.3.20 10:48 AM (1.234.xxx.152)

    다 그래요~~

  • 4. ..
    '22.3.20 10:51 AM (125.178.xxx.184)

    저 학원강사인데 중딩아이가 폰 안가져와서 제 폰으로 자기 엄마한테 문자 보내는데

    엄마 나 XX이야
    나 오늘 늦게 끝나
    9시 30분에 데릴러와
    이렇게 세개로 나눠서 보내더라구요. 뭐지? 싶은

  • 5. ㅋㅋ
    '22.3.20 10:54 AM (122.47.xxx.99)

    다들 그런 듯 해요
    카톡 카톡 계속 울리게 하는 거 실례 아니냐? 하고 싶은 말 한 메시지로 정리해서 보내는 게 낫지 않냐 했더니 카톡 열번 울리는 개 낫지 정색하고 하고 싶은 말 꾹꾹 채워 보내면 무섭대요. 결정적으로 애들은 무음으로 해놔서 거슬리지 않나봐요;;;

  • 6.
    '22.3.20 10:56 AM (59.27.xxx.244)

    친한 사람들하고 할 때는 그게 더 가독성도 좋고,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라 좋던데요.

  • 7. ㅇㅇ
    '22.3.20 10:57 AM (112.152.xxx.69)


    그렇습니다 글고
    네 이렇게 칸을 이상하게
    나누더라구요 30대
    들두요

  • 8. 저도
    '22.3.20 10:59 AM (121.165.xxx.112)

    적응 안되는데
    하고 싶은 말 다 쓸때까지 기다렸다가
    읽는데 걸리는 시간까지 시간낭비래요.
    그 시간 아껴서 나라 구하는데 쓸것도 아니면서...

  • 9. ㅇㅇㅇ
    '22.3.20 11:29 AM (211.248.xxx.231)

    나이든 사람들이 길게 쓰죠
    길게 쓰고있는데 상대가 그사이 톡 보내잖아요
    나눠보내면 상대가 다음 문장을 기다리죠
    혹 실시간으로 안보고있다면 알림기능?도 되고.
    세대차이에요

  • 10.
    '22.3.20 11:31 A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저 사십초인데 다 끊어서 톡해요 그게 편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0788 강원도 산불 낸 사람 잡혔나요? 5 산불 2022/03/20 2,091
1320787 청와대 이전 졸속 진행하다가. 큰 화를 면하지 못할것이야 39 Jj 2022/03/20 4,132
1320786 코로나 격리 해제 되는데 6 2022/03/20 1,508
1320785 집무실 앞에서는 집회시위 허가 안 난다네요. 4 답글로그인 2022/03/20 1,586
1320784 물, 가장 빨리 끓이는 기구는 전기포트인가요 4 .. 2022/03/20 1,618
1320783 청와대 이렇게 날림으로 이전하는거 싫지 않으세요? 39 ... 2022/03/20 2,585
1320782 돈을 자꾸 아끼게돼요! 11 ㅡㅡ 2022/03/20 5,286
1320781 우상혁 금메달 15 감동 2022/03/20 4,648
1320780 펌) 용산구 맘카페 현황.jpg 13 용산구 공약.. 2022/03/20 5,935
1320779 김건희 녹취 원본 못찾겠어요. 4 .. 2022/03/20 1,150
1320778 부모와 시부모 복 없으신 분들 계세요? (사주 싫으심 패스) 7 ... 2022/03/20 3,669
1320777 흰머리 많으신분들요 4 .... 2022/03/20 3,666
1320776 헬스 유투버가 치팅데이는 2 .. 2022/03/20 1,931
1320775 가족이 확진된 과외학생 수업, 언제 재개하나요? 4 /// 2022/03/20 1,183
1320774 대구에서 어머님 팔순하려하는데 4 ㅇㅇ 2022/03/20 1,546
1320773 부케받은거 어떻게 해야해요? 2 궁금 2022/03/20 1,069
1320772 석열이 하는대로 냅둬요 그럴줄 알면서 뽑은건데 3 이제와서 2022/03/20 1,158
1320771 윤석열이 백악관 타령하는것 보니 역시나 부인 덕인듯요 전화소녀 남.. 2022/03/20 1,165
1320770 팔만대장경 읽어보신 분 독서 2022/03/20 543
1320769 출장 중에 확진되면 어떻게 되는지… 2 iii 2022/03/20 978
1320768 남편의 모습에서 보는 시어머니의 흔적 ㅎㅎ 13 살아보니 2022/03/20 4,954
1320767 보건소 격리는 7일, 직장은 5일일때 10 난감 2022/03/20 2,090
1320766 지인이 용산 후암동 재개발 빌라 샀는데요 23 . .. 2022/03/20 23,214
1320765 초4 아이가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해요. 5 하늘 2022/03/20 1,426
1320764 고2에 디자인 전공하겠다고 하는 아이 16 2022/03/20 2,217